2024년 EIA PET 석유 열량: 미시간은 최저, 워싱턴 D.C.는 최고

이번 자료의 핵심은 일반적인 ‘석유 액체류(petroleum liquids)’ 비교가 아니라 EIA의 별도 연료 식별자인 PET를 사용한 2024년 평균 열량 시리즈라는 점입니다. `heat-content`, fueltypeid=PET, sectorid=99를 고정하면 50개 주와 워싱턴 D.C.까지 51개 관측치가 잡힙니다. 이 집계에서 워싱턴 D.C.는 6.3000 million Btu per barrel로 가장 높고, 미시간은 4.5115로 가장 낮습니다. 중앙값은 5.8081, 단순평균은 5.7955입니다.

같은 2024년 석유 열량 기사라도 EIA의 연료 facet이 다르면 같은 데이터로 취급하면 안 됩니다. PET와 PEL은 API 식별자가 다르고, 이번 PET 파일은 D.C.를 포함한 51개 지역입니다. 따라서 이 글의 분석 초점도 ‘주별 석유 액체류 순위’가 아니라 PET 집계에서 미시간이 뚜렷한 저값으로 나타나고 대부분 지역은 5.7~5.9에 압축된 구조에 둡니다.

2024년 EIA PET 석유 평균 열량 51개 지역 지도
2024년 `heat-content`, fueltypeid=PET, sectorid=99 자료입니다. 50개 주와 워싱턴 D.C. 51개 관측치가 모두 경계에 직접 연결됐습니다. 표시단위는 million Btu per barrel입니다.

이번 글의 핵심 식별자는 PET이며 PEL petroleum liquids와 구분된다

중복 여부를 판단할 때는 자연어 제목보다 EIA의 구조화된 식별자를 먼저 봐야 합니다. 이번 데이터는 `heat-content`, fueltypeid=PET, sectorid=99, 2024년, D.C. 포함 51개 지역입니다. 별도의 petroleum liquids 시리즈에서 사용하는 PEL과 fueltypeid가 다르므로 동일한 데이터 Identity로 합치면 안 됩니다.

또한 이번 PET 분포의 끝값은 미시간 4.5115와 워싱턴 D.C. 6.3000입니다. 따라서 이 글은 일반적인 석유 액체류 열량 순위가 아니라 PET 집계에서 나타난 미시간 저값, D.C. 포함 범위, 5.7~5.9 구간 집중도를 중심으로 해석합니다.

먼저 확인할 Identity: PET는 PEL petroleum liquids와 같은 코드가 아니다

이번 콘텐츠를 읽을 때 가장 먼저 확인할 항목은 연도보다도 fueltypeid입니다. 현재 데이터는 PET입니다. EIA에는 petroleum liquids를 가리키는 PEL 시리즈도 별도로 존재하므로, 제목에 단순히 ‘petroleum heat content’만 쓰면 두 데이터가 매우 비슷해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API facet이 다르면 포함되는 연료 집계가 달라질 수 있고 실제 주별 결과도 달라집니다.

이번 PET 관측치에서는 미시간이 4.5115로 최저이고 워싱턴 D.C.가 6.3000으로 최고입니다. 이 두 끝값 자체가 다른 석유 하위범주 글과 동일한 Identity로 합쳐서는 안 된다는 신호입니다. 따라서 시계열이나 중복검사를 할 때는 제목의 자연어보다 `heat-content + PET + sectorid=99 + 2024 + 51 jurisdictions` 조합을 우선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미시간 4.5115가 전체 분포의 가장 뚜렷한 예외다

미시간은 4.5115로 중앙값 5.8081보다 약 1.2966 낮습니다. 두 번째로 낮은 알래스카 5.1413와도 0.6298 차이가 납니다. 그 다음 캘리포니아는 5.4296이어서 하위권 안에서도 미시간은 별도로 떨어져 있습니다. 전체 최고와 최저의 차이는 1.7885 million Btu per barrel입니다.

이 차이를 발전효율이나 연료 ‘품질’의 점수로 읽으면 안 됩니다. 평균 열량은 해당 PET 집계 안에서 소비된 연료 조합이 배럴당 어느 정도의 열에너지를 나타냈는지를 보여주는 물리적 특성입니다. 미시간의 낮은 값이 왜 생겼는지 설명하려면 세부 석유제품별 소비구성과 환산계수를 추가로 확인해야 하며, 주별 집계값만으로 원인을 단정하지 않습니다.

워싱턴 D.C.가 포함된 51개 지역 자료라는 점도 별도 Identity다

이번 파일은 50개 주뿐 아니라 워싱턴 D.C.도 포함합니다. D.C.는 6.3000로 오히려 전체 최고값입니다. 따라서 50-state extract와 51-jurisdiction extract를 같은 범위로 보고 단순 비교하면 최고값과 표본수 모두 달라질 수 있습니다.

지리 범위는 중복 판정에서 자주 놓치기 쉬운 요소입니다. 같은 연도, 같은 `heat-content`, 비슷한 석유 명칭이라도 D.C. 포함 여부가 다르면 행 수와 분포가 바뀝니다. 이번 지도와 통계는 처음부터 51개 관측치를 기준으로 계산했습니다.

33개 지역이 5.7~5.9에 몰린 압축 분포

51개 가운데 33개가 5.7 이상 5.9 미만에 들어갑니다. 5.75 이상 5.9 미만으로 더 좁히면 30개입니다. 1사분위수는 5.7591, 3사분위수는 5.8722로 가운데 절반의 폭은 0.1130에 불과합니다.

반면 6.0 이상은 6개, 5.5 미만은 3개뿐입니다. 즉 이 데이터의 핵심은 큰 지역별 격차보다 ‘대부분은 매우 비슷하고 몇몇 예외가 전체 범위를 넓힌다’는 점입니다. 지도 색상 차이가 커 보여도 중앙 구간의 실제 숫자 차이는 수백분의 몇 단위일 수 있습니다.

상위 10개: D.C.와 메인이 6.2 이상

주·관할구역PET 평균 열량 (million Btu/barrel)
District of Columbia6.3000
Maine6.2084
New Hampshire6.1027
Rhode Island6.0919
Hawaii6.0881
Delaware6.0726
New York5.9716
Massachusetts5.9554
Oklahoma5.9346
Ohio5.9307

D.C. 다음은 메인 6.2084, 뉴햄프셔 6.1027, 로드아일랜드 6.0919, 하와이 6.0881, 델라웨어 6.0726입니다. 상위 6개만 6.0을 넘습니다. 그 아래 뉴욕·매사추세츠·오클라호마·오하이오는 5.93~5.97 수준으로 중앙 구간에 가까워집니다.

2024년 EIA PET 평균 열량 상위 15개 지역
PET fuel facet 기준 상위 15개 지역을 동일한 million Btu per barrel 축으로 표시했습니다.

하위 10개: 미시간 다음부터는 빠르게 중앙 구간으로 복귀한다

주PET 평균 열량 (million Btu/barrel)
Michigan4.5115
Alaska5.1413
California5.4296
Colorado5.6058
Iowa5.6409
New Mexico5.6442
Pennsylvania5.6882
Louisiana5.6942
Wyoming5.7092
Mississippi5.7167

미시간 4.5115 이후 알래스카 5.1413, 캘리포니아 5.4296이 이어지고 콜로라도부터는 5.6대로 올라옵니다. 펜실베이니아·루이지애나·와이오밍·미시시피는 이미 5.69~5.72 수준이라 전체 중앙구간과 큰 차이가 없습니다.

따라서 하위표를 ‘하위 10개 주가 모두 특이하다’고 읽기보다, 미시간이 강한 예외이고 그 다음 몇 지역만 상대적으로 낮다는 구조로 보는 것이 더 정확합니다.

PET 평균 열량은 소비량이 아니라 혼합의 에너지 특성이다

배럴당 열량은 같은 부피의 연료가 가진 에너지량을 표현합니다. 한 주가 6.1이고 다른 주가 5.8이라고 해서 전자가 더 많은 석유를 쓴 것은 아닙니다. 실제 총에너지 투입은 소비한 배럴 수와 배럴당 열량이 함께 결정합니다.

그래서 PET 평균 열량 지도는 규모지도가 아니라 구성·물성 지도에 가깝습니다. 주별 석유 소비량, 발전량, 비용, 배출량을 알고 싶다면 각각 별도 EIA 변수를 사용해야 합니다.

51개 값을 더하지 않는 이유

단위당 평균은 가산 가능한 양이 아닙니다. 51개 지역의 5~6 수준 값을 더해도 미국 전체 석유 열량이라는 물리량이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전국 평균을 계산하려면 각 지역의 실제 소비배럴을 가중치로 써야 합니다.

여기서 제시한 평균 5.7955는 주·D.C.를 모두 동일한 가중치로 둔 기술통계입니다. EIA의 전국 소비량 가중 평균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합계와 점유율 대신 중앙값·사분위수·구간집중도·예외값을 사용했습니다.

미시간의 저값은 원인 추정보다 후속 데이터 연결이 필요하다

주별 평균만으로 미시간이 왜 4.5115인지 확정할 수 없습니다. 가능한 설명을 검증하려면 PET를 구성하는 세부 석유제품의 물리 소비량과 열량계수를 같은 2024년, 같은 sector 범위에서 연결해야 합니다. 제품별 소비 비중이 달라지면 가중평균도 크게 움직일 수 있습니다.

따라서 공개 해석에서는 ‘미시간은 낮았다’는 관측사실과 ‘왜 낮았는가’라는 원인질문을 구분합니다. 후자는 추가 데이터 없이는 추정으로 남겨야 합니다.

다른 석유 열량 글과 비교할 때 확인할 5가지

중복이나 시계열 여부를 확인하려면 ① field가 `heat-content`인지, ② fueltypeid가 PET인지 PEL인지, ③ sectorid가 99인지, ④ 연도가 2024년인지, ⑤ 지리범위가 50개 주인지 D.C. 포함 51개인지 순서대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연어 제목은 비슷해질 수 있지만 이 다섯 항목이 다르면 같은 데이터 Identity가 아닙니다. 특히 이번 글은 PET와 51개 지역이라는 조합을 제목·도입·표·지도 설명 전체에서 유지했습니다.

자료와 계산 기준

원자료는 U.S. Energy Information Administration의 Electric Power Operations API입니다. 2024년 annual 자료에서 `heat-content`, fueltypeid=PET, sectorid=99를 사용했습니다. 값의 표시단위는 million Btu per barrel이며 50개 주와 워싱턴 D.C. 51개 공식 관측치가 있습니다.

중앙값·평균·사분위수·상하위 순위·구간별 개수는 이 51개 값에서 직접 계산했습니다. 결측을 0으로 채우지 않았고 51개 모두 지도 경계와 직접 연결됐습니다. 이번 결과는 PET 집계의 2024년 단면이며, 다른 fuel facet이나 sector와 섞어서 장기 추세로 해석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번 PET 자료는 petroleum liquids(PEL) 자료와 같은가요?

아닙니다. 이번 글은 fueltypeid=PET를 사용하며 PEL petroleum-liquids 시리즈와 식별자가 다릅니다.

왜 미시간의 4.5115가 중요한가요?

51개 PET 관측치 가운데 최저이며 두 번째인 알래스카와도 뚜렷한 차이가 있어 이번 분포의 핵심 예외값입니다.

51개 평균 열량을 합산할 수 있나요?

아닙니다. 배럴당 평균값은 가산할 수 없으며 전국 평균에는 실제 소비량 같은 가중치가 필요합니다.

Green Map에서 제공하는 지도 자료는 직접 제작한 편집 지도이며, 행정구역 경계와 지리 정보는 geoBoundaries, Natural Earth, OpenStreetMap, 각국 정부 및 공공기관의 오픈데이터 등을 참고해 제작합니다.

지도 이미지는 원본 데이터 파일을 그대로 재배포하는 것이 아니라, 교육 자료, 발표 자료, 문서 제작, 블로그 이미지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편집·디자인한 자료입니다. 이 안내문은 Green Map 지도 제작에 참고한 주요 데이터 출처를 알리기 위한 공통 고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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