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ESCO 통계연구소(UIS)의 2025년 모델 추정치에 따르면 고등학교 상급과정 학령기에 해당하는 청소년 가운데 학교 밖에 있는 비율은 국가별로 크게 달랐다. 206개 공식 국가·지역 관측치의 평균은 24.95%, 중앙값은 18.15%다. 니제르는 85.8%로 가장 높았고 아프가니스탄 82.1%, 마다가스카르 78.1%, 말리 77.0%, 탄자니아 76.9%가 뒤를 이었다.
1사분위수는 6.22%, 3사분위수는 36.20%로 가운데 절반의 국가는 약 6.2~36.2% 사이에 있다. 50% 이상인 곳은 36개, 75% 이상은 6개다. 반대로 10% 미만은 71개, 5% 미만은 40개다. 공식 자료에는 0%로 발표된 값도 3개가 있으며, 이를 결측치와 구분해 그대로 유지했다.

목차
이 지표는 고등학교 상급과정 학령기의 ‘학교 밖 비율’이다
ROFST.MOD.3는 고등학교 상급과정에 해당하는 공식 학령기의 청소년 가운데 학교에 다니지 않는 비율을 나타낸다. 성별은 남녀 통합이며 단위는 퍼센트다. 값이 높을수록 해당 연령대 청소년 가운데 교육체계 밖에 있는 비중이 크다는 뜻이고, 값이 낮을수록 학교 밖에 있는 비중이 작다는 뜻이다.
이 지표를 단순한 고등학교 상급과정 ‘중퇴율’로 바꾸어 읽으면 안 된다. 학교 밖 상태는 여러 경로에서 생길 수 있고, 특정 학교급을 시작했다가 중퇴한 사람만을 가리키지 않는다. 또한 같은 연령대 청소년이 다른 교육단계에 등록돼 있는지 등 교육체계 참여 상태를 포함해 계산되는 UIS의 학교 밖 지표이므로, 단순 졸업률의 반대값도 아니다.
모델 추정치라는 점이 해석에서 중요하다
이번 2025년 값은 제목 자체에 modelled data가 명시된 UIS 모델 추정치다. 즉 모든 국가는 동일한 방식의 단일 행정등록 원자료를 그대로 집계한 값이 아니다. 국제 비교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UIS가 확보한 자료와 추정 절차를 이용해 산출한 값으로 읽어야 한다. 따라서 소수점 차이를 과도하게 정밀한 실제 인원 차이로 해석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
모델 추정치는 자료가 부족한 국가를 국제 비교에서 완전히 제외하지 않고 공통 지표로 비교할 수 있게 한다는 장점이 있다. 반면 실제 행정기록이나 가구조사와 정확히 같은 개념은 아니므로, 한 국가의 정책 평가나 최근 변화 판단에는 국가별 원자료와 추정 방법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다.
니제르·아프가니스탄·마다가스카르에서 80% 안팎의 높은 값
니제르 85.8%와 아프가니스탄 82.1%는 80%를 넘는다. 마다가스카르는 78.1%, 말리는 77.0%, 탄자니아는 76.9%다. 적도기니 76.4%, 차드 74.6%, 부룬디 73.8%, 시리아 73.3%, 카메룬 71.9%도 매우 높은 편에 속한다.
상위 10개국의 단순 평균은 76.99%다. 이는 고등학교 상급과정 학령기 청소년의 상당수가 학교 밖에 있는 국가들이 실제로 존재한다는 점을 보여준다. 다만 비율이 높은 이유는 경제적 여건, 교육시설 공급, 분쟁, 이동, 조기 취업, 성별·지역 격차 등 여러 요인과 관련될 수 있으며 이번 단일 지표만으로 원인을 확정할 수는 없다.
중앙값은 18.15%지만 국가 간 범위는 매우 넓다
206개 관측치의 중앙값은 18.15%로, 절반의 국가는 이보다 낮고 절반은 높다. 평균은 24.95%로 중앙값보다 약 6.80%포인트 높다. 높은 값이 많은 쪽으로 꼬리가 길어 평균이 중앙값보다 높아진다. 따라서 ‘평균 약 25%’만으로 전형적인 국가를 설명하면 다소 높게 느껴질 수 있다.
하위 10개 관측치의 평균은 0.28%다. 포르투갈은 0.1%, 사우디아라비아와 조지아는 0.2~0.3% 수준이고, 아일랜드·일본·신트마르턴은 공식적으로 0%로 발표됐다. 0%는 결측값이 아니라 공식 값이므로 그대로 유지해야 한다. 반대로 별도 카탈로그에 있으나 이번 국가 관측치에 없는 지역은 0으로 채우지 않는다.
대륙별 중앙값도 차이가 크다
지도 경계와 연결된 관측치를 단순 집계하면 아프리카 48개국의 중앙값은 52.25%다. 아시아 44개국은 19.10%, 유럽 38개국은 5.25%, 남아메리카 12개국은 10.15%다. 이 값은 인구 가중 대륙 평균이 아니라 국가별 값을 같은 가중치로 본 기술 통계다.
대륙별 차이는 교육체계 접근성의 넓은 공간 패턴을 보여주지만, 같은 대륙 안에서도 차이가 매우 크다. 지역 평균은 방향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지만 국가별 정책이나 교육환경을 대체하지는 않는다. 특히 분쟁·도서 지역·소규모 경제권처럼 특수한 조건에서는 동일한 대륙 평균만으로 설명하기 어렵다.
큰 인구 국가에서도 학교 밖 비율은 서로 다르다
인도는 43.4%, 중국은 17.0%, 미국은 4.6%, 브라질은 4.2%, 멕시코는 29.6%다. 이 비율은 각 나라의 해당 연령대 청소년 가운데 학교 밖에 있는 비중이지, 학교 밖 청소년의 절대 인원 수가 아니다. 인구 규모가 큰 나라는 더 낮은 비율이라도 실제 인원은 많을 수 있다.
한국은 1.8%로 전체 중앙값보다 낮다. 이 값은 전체 비교의 한 사례일 뿐이며 별도 기준축으로 사용하지 않는다. 북한은 28.1%로 별도의 공식 관측치가 있다. 두 값 모두 같은 UIS 2025 모델 추정치라는 공통 조건 아래에서만 비교해야 한다.
학교 밖 비율이 낮아도 교육의 모든 문제가 해결됐다는 뜻은 아니다
학교 밖 비율이 낮다는 것은 해당 연령대의 교육체계 참여가 높다는 뜻에 가깝지만, 교육의 질, 학습성과, 졸업 여부, 학교 내 성취 격차까지 말해주지는 않는다. 학생이 학교에 등록돼 있어도 학습결손이나 중도탈락 위험이 존재할 수 있다. 따라서 이 지표는 접근성과 참여를 보는 한 축으로 사용하는 것이 적절하다.
반대로 높은 비율도 한 가지 원인으로 설명할 수 없다. 교육시설 부족과 경제적 부담 외에도 분쟁, 거주지역, 이동성, 가족 책임, 노동시장 진입, 제도상 학령 정의 등 다양한 요소가 영향을 줄 수 있다. 원인 분석에는 성별·소득·지역별 세부 지표와 국가별 교육정책 자료가 필요하다.
2025년 206개 공식 관측치
아래 표는 UIS가 2025년 국가 단위로 발표한 206개 값을 높은 순서대로 정리했다. 공식 0% 값은 그대로 표시했고, 이번 관측 목록에 없는 카탈로그 지역은 임의로 추가하거나 0으로 채우지 않았다. 순위는 같은 모델 추정 지표 안에서의 정렬이며 교육체계 전체의 종합 순위가 아니다.
| 순위 | 국가·지역 | 학교 밖 비율 |
|---|---|---|
| 1 | 니제르 | 85.8% |
| 2 | 아프가니스탄 | 82.1% |
| 3 | 마다가스카르 | 78.1% |
| 4 | 말리 | 77.0% |
| 5 | 탄자니아 | 76.9% |
| 6 | 적도 기니 | 76.4% |
| 7 | 차드 | 74.6% |
| 8 | 부룬디 | 73.8% |
| 9 | 시리아 | 73.3% |
| 10 | 카메룬 | 71.9% |
| 11 | 에티오피아 | 71.9% |
| 12 | 우간다 | 71.6% |
| 13 | 중앙 아프리카 공화국 | 71.5% |
| 14 | 부르키나파소 | 68.9% |
| 15 | 말라위 | 68.4% |
| 16 | 베냉 | 68.4% |
| 17 | 토켈라우 | 67.7% |
| 18 | 기니 | 64.3% |
| 19 | 콩고-브라자빌 | 63.7% |
| 20 | 라오스 | 63.3% |
| 21 | 과테말라 | 62.6% |
| 22 | 지부티 | 62.6% |
| 23 | 파푸아뉴기니 | 61.9% |
| 24 | 온두라스 | 58.9% |
| 25 | 산마리노 | 58.5% |
| 26 | 남수단 | 57.8% |
| 27 | 레소토 | 57.7% |
| 28 | 수리남 | 57.2% |
| 29 | 모잠비크 | 56.7% |
| 30 | 토고 | 56.4% |
| 31 | 예멘 | 55.3% |
| 32 | 수단 | 54.1% |
| 33 | 가봉 | 53.4% |
| 34 | 기니비사우 | 52.3% |
| 35 | 세네갈 | 52.2% |
| 36 | 리비아 | 51.0% |
| 37 | 라이베리아 | 49.6% |
| 38 | 솔로몬 제도 | 49.6% |
| 39 | 레바논 | 49.4% |
| 40 | 짐바브웨 | 49.0% |
| 41 | 모리타니 | 48.4% |
| 42 | 가이아나 | 47.7% |
| 43 | 에리트리아 | 47.5% |
| 44 | 잠비아 | 46.7% |
| 45 | 엘살바도르 | 45.8% |
| 46 | 코트디부아르 | 45.4% |
| 47 | 코모로 | 45.1% |
| 48 | 인도 | 43.4% |
| 49 | 앙골라 | 42.9% |
| 50 | 캄보디아 | 42.4% |
| 51 | 말레이시아 | 40.1% |
| 52 | 르완다 | 36.3% |
| 53 | 미크로네시아 | 35.9% |
| 54 | 니카라과 | 35.2% |
| 55 | 나이지리아 | 35.0% |
| 56 | 오만 | 34.6% |
| 57 | 파키스탄 | 34.5% |
| 58 | 영국령 버진아일랜드 | 33.7% |
| 59 | 파라과이 | 33.2% |
| 60 | 보츠와나 | 32.1% |
| 61 | 바누아투 | 31.9% |
| 62 | 도미니카 공화국 | 31.9% |
| 63 | 트리니다드 토바고 | 31.7% |
| 64 | 가나 | 31.1% |
| 65 | 몬트세라트 | 30.8% |
| 66 | 투발루 | 30.5% |
| 67 | 방글라데시 | 30.3% |
| 68 | 멕시코 | 29.6% |
| 69 | 통가 | 29.2% |
| 70 | 북한 | 28.1% |
| 71 | 루마니아 | 27.7% |
| 72 | 부탄 | 27.6% |
| 73 | 감비아 | 27.2% |
| 74 | 파나마 | 25.4% |
| 75 | 이라크 | 25.0% |
| 76 | 바하마 | 24.4% |
| 77 | 모리셔스 | 24.4% |
| 78 | 자메이카 | 24.3% |
| 79 | 베트남 | 24.1% |
| 80 | 시에라리온 | 23.4% |
| 81 | 세인트루시아 | 23.2% |
| 82 | 키리바시 | 22.9% |
| 83 | 나우루 | 22.9% |
| 84 | 인도네시아 | 22.5% |
| 85 | 에콰도르 | 22.4% |
| 86 | 이집트 | 21.8% |
| 87 | 미얀마 | 21.6% |
| 88 | 케냐 | 21.3% |
| 89 | 동티모르 | 21.3% |
| 90 | 몰디브 | 21.3% |
| 91 | 네팔 | 21.1% |
| 92 | 버뮤다 | 20.9% |
| 93 | 벨리즈 | 20.7% |
| 94 | 브루나이 | 20.7% |
| 95 | 튀니지 | 20.7% |
| 96 | 쿠바 | 20.1% |
| 97 | 헝가리 | 19.7% |
| 98 | 팔레스타인 지구 | 19.6% |
| 99 | 투르크메니스탄 | 19.4% |
| 100 | 필리핀 | 18.8% |
| 101 | 콩고-킨샤사 | 18.6% |
| 102 | 아이티 | 18.3% |
| 103 | 모로코 | 18.2% |
| 104 |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 18.1% |
| 105 | 요르단 | 17.2% |
| 106 | 중국 | 17.0% |
| 107 | 스리랑카 | 16.9% |
| 108 | 아제르바이잔 | 16.8% |
| 109 | 싱가포르 | 16.4% |
| 110 | 마카오(중국 특별행정구) | 16.3% |
| 111 | 케이맨 제도 | 15.8% |
| 112 | 사모아 | 15.7% |
| 113 | 알제리 | 15.6% |
| 114 | 남아프리카 | 15.3% |
| 115 | 아이슬란드 | 15.0% |
| 116 | 카보베르데 | 14.3% |
| 117 | 도미니카 | 14.1% |
| 118 | 스위스 | 14.0% |
| 119 | 카타르 | 14.0% |
| 120 | 키르기스스탄 | 13.4% |
| 121 | 볼리비아 | 13.3% |
| 122 | 에스와티니 | 12.7% |
| 123 | 캐나다 | 12.6% |
| 124 | 쿡 제도 | 12.2% |
| 125 | 북마케도니아 | 12.0% |
| 126 | 우즈베키스탄 | 12.0% |
| 127 | 앵귈라 | 11.9% |
| 128 | 세이셸 | 11.8% |
| 129 | 피지 | 11.7% |
| 130 | 몰타 | 11.5% |
| 131 | 불가리아 | 11.5% |
| 132 | 세르비아 | 11.3% |
| 133 | 베네수엘라 | 10.9% |
| 134 | 독일 | 10.8% |
| 135 | 아르메니아 | 10.3% |
| 136 | 안도라 | 9.9% |
| 137 | 그레나다 | 9.8% |
| 138 | 상투메 프린시페 | 9.6% |
| 139 | 이란 | 9.4% |
| 140 | 콜롬비아 | 9.4% |
| 141 | 룩셈부르크 | 9.2% |
| 142 | 태국 | 8.0% |
| 143 | 바베이도스 | 7.9% |
| 144 | 세인트빈센트그레나딘 | 7.9% |
| 145 | 홍콩(중국 특별행정구) | 7.7% |
| 146 | 알바니아 | 7.6% |
| 147 | 마셜 제도 | 7.5% |
| 148 | 슬로바키아 | 7.5% |
| 149 | 에스토니아 | 7.4% |
| 150 | 페루 | 7.0% |
| 151 | 스페인 | 6.7% |
| 152 | 타지키스탄 | 6.5% |
| 153 | 팔라우 | 6.4% |
| 154 | 니우에 | 6.3% |
| 155 | 오스트리아 | 6.2% |
| 156 | 몽골 | 6.1% |
| 157 | 이탈리아 | 6.0% |
| 158 | 앤티가 바부다 | 5.9% |
| 159 | 덴마크 | 5.8% |
| 160 | 벨라루스 | 5.7% |
| 161 | 우루과이 | 5.7% |
| 162 | 크로아티아 | 5.5% |
| 163 | 퀴라소 | 5.4% |
| 164 | 나미비아 | 5.3% |
| 165 | 모나코 | 5.1% |
| 166 | 노르웨이 | 5.0% |
| 167 | 카자흐스탄 | 4.8% |
| 168 | 체코 | 4.7% |
| 169 | 코스타리카 | 4.6% |
| 170 | 미국 | 4.6% |
| 171 | 브라질 | 4.2% |
| 172 | 아르헨티나 | 3.9% |
| 173 | 리히텐슈타인 | 3.8% |
| 174 | 영국 | 3.7% |
| 175 | 이스라엘 | 3.6% |
| 176 | 몰도바 | 3.5% |
| 177 | 그리스 | 3.4% |
| 178 | 뉴질랜드 | 3.2% |
| 179 | 핀란드 | 2.9% |
| 180 | 세인트키츠 네비스 | 2.8% |
| 181 | 터크스 케이커스 제도 | 2.5% |
| 182 | 우크라이나 | 2.2% |
| 183 | 튀르키예 | 1.9% |
| 184 | 대한민국 | 1.8% |
| 185 | 키프로스 | 1.4% |
| 186 | 러시아 | 1.4% |
| 187 | 네덜란드 | 1.3% |
| 188 | 벨기에 | 1.3% |
| 189 | 바레인 | 1.3% |
| 190 | 슬로베니아 | 1.2% |
| 191 | 프랑스 | 1.1% |
| 192 | 칠레 | 1.0% |
| 193 | 라트비아 | 1.0% |
| 194 | 스웨덴 | 1.0% |
| 195 | 몬테네그로 | 0.9% |
| 196 | 폴란드 | 0.8% |
| 197 | 오스트레일리아 | 0.8% |
| 198 | 아루바 | 0.7% |
| 199 | 리투아니아 | 0.5% |
| 200 | 아랍에미리트 | 0.3% |
| 201 | 조지아 | 0.2% |
| 202 | 사우디아라비아 | 0.2% |
| 203 | 포르투갈 | 0.1% |
| 204 | 아일랜드 | 0.0% |
| 205 | 일본 | 0.0% |
| 206 | 신트마르턴 | 0.0% |
지도를 읽을 때 빈 지역과 0%를 구분해야 한다
저해상도 세계 경계와 연결된 값은 164개이고 42개 관측치는 작은 섬·도서 지역 등 경계 자료에 없어 지도에서 표시되지 않는다. 이 값들은 표와 통계에는 모두 포함됐다. 따라서 지도에서 빈 곳은 0%가 아니라 ‘경계 연결 없음’일 수 있다.
또한 이번 공식 데이터에는 실제 0% 관측치가 3개 있다. 지도 표현과 원자료 결측 정책을 혼동하지 않기 위해 0은 0으로 유지하고, 제공되지 않은 지역은 별도로 남겼다. 이런 구분은 특히 극단적으로 낮은 국가를 해석할 때 중요하다.
출처와 지표 정의
원자료는 UNESCO Institute for Statistics Data API의 ROFST.MOD.3이다. 지표명은 “Out-of-school rate for youth of upper secondary school age, both sexes (modelled data) (%)”이며 기준 연도는 2025년이다. 공식 국가·지역 관측치 206개를 그대로 사용했고 값 변환이나 결측치 0 채우기는 하지 않았다.
자주 묻는 질문
2025년 학교 밖 비율이 가장 높은 국가는 어디인가요?
UIS 모델 추정치에서 니제르가 85.8%로 가장 높고 아프가니스탄 82.1%, 마다가스카르 78.1%가 뒤를 이었습니다.
ROFST.MOD.3는 고등학교 중퇴율인가요?
아닙니다. 고등학교 상급과정 공식 학령기에 해당하는 청소년 가운데 학교 밖에 있는 비율을 나타내며, 특정 학교급을 중퇴한 학생만을 뜻하지 않습니다.
2025년 전체 중앙값과 평균은 얼마인가요?
206개 공식 관측치의 중앙값은 18.15%, 단순 평균은 24.95%입니다.
0% 값은 결측치를 0으로 바꾼 것인가요?
아닙니다. 공식 자료에 0%로 발표된 값이 3개 있으며 그대로 유지했습니다. 관측치가 없는 별도 카탈로그 지역은 0으로 채우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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