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계와 가계봉사 비영리단체(NPISH)의 최종소비지출 증가율은 가계 부문이 실제로 소비한 재화와 서비스의 규모가 전년보다 얼마나 변했는지를 보여 주는 지표다. 세계은행 NE.CON.PRVT.KD.ZG의 검증 데이터에는 국가·지역별 최신 비결측 관측 178개가 있다. 그러나 모든 관측이 같은 연도는 아니다. 130개는 2025년, 31개는 2024년이고, 나머지는 2023년 이전의 최신값이다. 따라서 전체 최신값을 한 번에 정렬한 결과와 2025년 값만 비교한 결과를 분리해서 읽어야 한다.

목차
가계·NPISH 최종소비지출 증가율이 뜻하는 것
이 지표의 핵심은 ‘소비 수준’이 아니라 ‘전년 대비 실질 변화율’이다. 가계의 최종소비지출에는 생활을 위해 구입한 재화와 서비스가 폭넓게 반영되고, NPISH는 가계에 서비스를 제공하는 비영리단체를 뜻한다. 지표가 4%라면 해당 경제의 가계·NPISH 최종소비지출 실질 규모가 전년보다 약 4% 늘었다는 뜻이다. 절대 소비액이 얼마인지, 1인당 소비가 얼마인지, 소비가 GDP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얼마인지는 이 성장률만으로 알 수 없다.
또한 소비 증가율이 경제 전체의 성장률과 같다는 뜻도 아니다. 정부 소비, 투자, 순수출, 재고 변화 등 다른 지출 항목이 함께 움직이며 GDP를 구성한다. 가계소비가 늘어도 GDP 성장률은 더 낮거나 높을 수 있고, 반대로 가계소비가 정체되어도 다른 지출 항목이 강하면 GDP는 증가할 수 있다. 이 글에서는 검증된 가계·NPISH 최종소비지출 증가율 자체를 중심으로 국가별 차이를 비교한다.
최신 178개 관측은 여러 연도에 걸쳐 있다
검증 파일의 178개 행은 각 경제에서 확보된 가장 최근의 비결측값이다. 2025년이 130개로 가장 많고, 2024년이 31개, 2023년이 4개, 2022년이 5개다. 그 밖에는 2020년, 2018년, 2016년, 2014년, 2012년, 2011년, 2004년, 1991년 값이 각각 일부 남아 있다. 이 때문에 최신값 전체는 데이터 가용성을 보여 주는 표로는 유용하지만, 같은 경기 시점의 국가 순위로 읽어서는 안 된다.
| 관측연도 | 국가·지역 수 | 178개 중 비중 |
|---|---|---|
| 2025 | 130 | 73.0% |
| 2024 | 31 | 17.4% |
| 2023 | 4 | 2.2% |
| 2022 | 5 | 2.8% |
| 2020 | 1 | 0.6% |
| 2018 | 1 | 0.6% |
| 2016 | 1 | 0.6% |
| 2014 | 1 | 0.6% |
| 2012 | 1 | 0.6% |
| 2011 | 1 | 0.6% |
| 2004 | 1 | 0.6% |
| 1991 | 1 | 0.6% |
연도가 섞인 178개 전체 최신값의 단순평균은 6.53%, 중앙값은 3.28%다. 양수는 159개, 음수는 19개다. 하지만 Eritrea의 2011년 관측이 459.21%로 매우 크기 때문에 전체 평균은 현재의 일반적인 소비 증가 속도를 대표하지 않는다. 특히 1991년부터 2025년까지 서로 다른 시점이 포함된 전체 평균을 ‘세계 2025년 평균’처럼 부르는 것은 잘못이다.
2025년 130개 관측의 중앙값은 3.26%
같은 연도인 2025년으로 범위를 좁히면 130개 경제를 비교할 수 있다. 중앙값은 3.26%, 단순평균은 4.16%였다. 1사분위는 2.14%, 3사분위는 4.99%로, 가운데 절반의 값은 대략 2.14%에서 4.99% 사이에 놓였다. 증가한 관측은 121개, 감소한 관측은 9개였다.
2025년 자료에서는 31개가 5% 이상, 4개가 10% 이상이었다. 다만 Bulgaria의 67.34%가 다른 국가보다 매우 큰 상단 이상치여서 단순평균을 끌어올린다. Bulgaria를 제외한 나머지 129개의 단순평균은 약 3.67%로 내려간다. 따라서 국가들의 전형적인 중심을 설명할 때는 평균 하나보다 중앙값과 사분위 범위를 함께 보는 편이 더 안정적이다.
2025년 가장 높은 관측은 Bulgaria의 67.34%
2025년 최고값은 Bulgaria의 67.34%다. 두 번째인 Kyrgyz Republic은 23.79%로, 최고값과도 큰 차이가 있다. 그 뒤로 Armenia 10.70%, Rwanda 10.34%가 두 자릿수 증가율을 기록했고, Uzbekistan, Mauritania, Egypt, Arab Rep., Mongolia, Sao Tome and Principe, Georgia 등이 높은 편에 놓였다. 이 순위는 한 해의 소비지출 실질 증가율 순서일 뿐 가계의 소비 수준이나 생활수준 순위가 아니다.
| 2025 순위 | 국가·지역 | 가계·NPISH 최종소비지출 증가율 |
|---|---|---|
| 1 | Bulgaria | 67.34% |
| 2 | Kyrgyz Republic | 23.79% |
| 3 | Armenia | 10.70% |
| 4 | Rwanda | 10.34% |
| 5 | Uzbekistan | 9.49% |
| 6 | Mauritania | 9.26% |
| 7 | Egypt, Arab Rep. | 9.21% |
| 8 | Mongolia | 9.20% |
| 9 | Sao Tome and Principe | 8.66% |
| 10 | Georgia | 8.63% |
| 11 | Argentina | 7.87% |
| 12 | India | 7.67% |
| 13 | Uganda | 7.62% |
| 14 | Benin | 7.51% |
| 15 | Ukraine | 7.35% |
특히 67.34%처럼 분포에서 크게 떨어진 값은 원인을 데이터 하나만으로 설명해서는 안 된다. 기저효과, 통계 개정, 가격·물량 구성, 경제활동 정상화 같은 여러 가능성을 생각할 수 있지만 이 지표 파일에는 원인 자료가 포함되어 있지 않다. 따라서 여기서는 세계은행 검증값을 그대로 표시하고, 특정 국가의 원인을 분석하려면 해당 국가의 국민계정 원자료와 시계열을 추가로 확인해야 한다.
2025년 소비지출이 감소한 관측은 9개
2025년 130개 가운데 음수는 9개다. 가장 낮은 값은 Samoa의 -5.12%였고, Mozambique, Haiti, Botswana, Brunei Darussalam도 뚜렷한 감소를 기록했다. Iran, Islamic Rep., Namibia, Finland, Estonia는 0% 아래지만 감소폭은 상대적으로 작았다. 감소 여부만으로 묶기보다 어느 정도 감소했는지까지 함께 보는 것이 중요하다.
| 2025 하위 순서 | 국가·지역 | 가계·NPISH 최종소비지출 증가율 |
|---|---|---|
| 1 | Samoa | -5.12% |
| 2 | Mozambique | -3.58% |
| 3 | Haiti | -2.33% |
| 4 | Botswana | -2.24% |
| 5 | Brunei Darussalam | -1.77% |
| 6 | Iran, Islamic Rep. | -0.40% |
| 7 | Namibia | -0.34% |
| 8 | Finland | -0.24% |
| 9 | Estonia | -0.13% |
| 10 | Slovak Republic | 0.24% |
| 11 | France | 0.37% |
| 12 | Austria | 0.45% |
| 13 | Romania | 0.52% |
| 14 | Latvia | 0.75% |
| 15 | United Kingdom | 1.01% |
음의 성장률은 가계·NPISH의 실질 최종소비지출이 전년보다 줄었다는 의미다. 그러나 그 사실만으로 가계소득 감소, 물가 충격, 금리 변화, 정책 변화 같은 특정 원인을 확정할 수는 없다. 이 지표는 결과의 크기를 보여 주지만 원인 변수를 제공하지 않는다. 원인 분석에는 가처분소득, 물가, 고용, 신용, 저축률 등 다른 자료와 함께 보는 과정이 필요하다.
2024년과 2025년을 섞은 단일 순위는 피해야 한다
2024년 관측은 31개이며 중앙값은 3.84%, 평균은 4.23%다. 2024년 최고값은 15.45%, 최저값은 -4.64%였다. 이 숫자들을 2025년 값과 한 순위표에 섞으면 서로 다른 시기의 소비 회복이나 둔화를 같은 시점의 차이처럼 오해할 수 있다. 최신값 전체 목록은 관측연도 확인용으로, 2025년 표는 동연도 국가 비교용으로 쓰는 것이 안전하다.
오래된 관측은 더 주의해야 한다. 예를 들어 2011년 또는 1991년 값이 어떤 경제의 최신 비결측값이라 하더라도 현재 소비 동향을 직접 보여 주는 수치는 아니다. 그 행을 삭제하면 데이터 공백이 보이지 않고, 반대로 2025년 값처럼 취급하면 시점이 왜곡된다. 따라서 원래의 관측연도를 그대로 유지하고 최근 자료와 분리해 해석하는 방식이 가장 투명하다.
가계소비 증가율과 GDP 성장률은 서로 다르다
가계·NPISH 최종소비지출은 최종수요의 한 부분이다. GDP 지출 접근법에서는 가계소비 외에도 정부 최종소비지출, 총자본형성, 재화·서비스의 순수출 등이 함께 고려된다. 따라서 가계소비가 빠르게 늘었다고 해서 GDP도 같은 비율로 증가했다고 말할 수 없다. 오히려 소비가 강하지만 투자가 약한 경제, 소비는 정체됐지만 수출이나 투자가 강한 경제처럼 구성요소가 서로 다른 방향으로 움직일 수 있다.
가계소비 증가율은 소비자의 지출 흐름을 이해하는 데 유용하지만 생활수준의 완전한 지표는 아니다. 가계의 실제 후생을 보려면 1인당 기준, 소득분배, 물가, 주거·의료·교육 같은 서비스 접근성, 가계부채 등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 또한 가계 최종소비지출과 정부가 대신 제공하는 개별 서비스까지 포함하는 실제최종소비(actual final consumption)는 개념이 다를 수 있다.
2025년 분포에서 보이는 특징
2025년 분포의 중심은 2~5% 부근에 비교적 밀집되어 있지만, 위쪽에는 매우 큰 이상치가 존재한다. 1사분위 2.14%와 3사분위 4.99% 사이에 관측의 절반이 들어가고, 중앙값은 3.26%다. 반면 최고값 67.34%는 이 중심 구간에서 멀리 떨어져 있다. 이런 비대칭 분포에서는 평균이 중앙값보다 높아지며, 국가별 ‘보통 수준’을 말할 때 평균만 제시하면 실제 분포보다 높은 인상을 줄 수 있다.
하단은 상단보다 폭이 좁다. 2025년 최저값은 약 -5.12%이고, 10% 이상인 경제는 4개다. 즉 대부분의 국가는 완만한 증가 영역에 있고 일부 국가가 빠른 증가 또는 감소를 보이는 구조다. 이 패턴은 어느 국가를 추가 조사할지 찾는 데는 유용하지만, 지역별 공통 원인을 자동으로 의미하지는 않는다.
최신 178개 관측 전체 목록
아래 표는 검증된 원자료에 포함된 178개 최신 비결측 관측을 국가·지역 이름순으로 정리한다. 같은 값이라도 관측연도가 다르면 의미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성장률과 연도를 함께 확인해야 한다. 결측치를 0으로 대체하지 않았고, 오래된 관측을 최신 연도로 보정하거나 추정하지 않았다.
| 국가·지역 | 관측연도 | 가계·NPISH 최종소비지출 증가율 |
|---|---|---|
| Afghanistan | 2024 | 14.69% |
| Albania | 2025 | 2.77% |
| Algeria | 2025 | 4.40% |
| American Samoa | 2022 | -7.95% |
| Angola | 2024 | 5.69% |
| Argentina | 2025 | 7.87% |
| Armenia | 2025 | 10.70% |
| Australia | 2025 | 1.10% |
| Austria | 2025 | 0.45% |
| Azerbaijan | 2012 | 2.20% |
| Bahamas, The | 2024 | 3.23% |
| Bahrain | 2024 | 3.72% |
| Bangladesh | 2025 | 6.57% |
| Belarus | 2025 | 5.92% |
| Belgium | 2025 | 1.71% |
| Belize | 2024 | 4.69% |
| Benin | 2025 | 7.51% |
| Bermuda | 2024 | 1.54% |
| Bhutan | 2024 | -2.14% |
| Bolivia | 2024 | 1.69% |
| Bosnia and Herzegovina | 2025 | 2.31% |
| Botswana | 2025 | -2.24% |
| Brazil | 2025 | 1.31% |
| Brunei Darussalam | 2025 | -1.77% |
| Bulgaria | 2025 | 67.34% |
| Burkina Faso | 2025 | 2.34% |
| Burundi | 2025 | 2.75% |
| Cabo Verde | 2025 | 2.88% |
| Cambodia | 2025 | 4.59% |
| Cameroon | 2025 | 7.13% |
| Canada | 2025 | 2.32% |
| Central African Republic | 2025 | 3.20% |
| Chad | 2025 | 6.31% |
| Chile | 2025 | 2.68% |
| China | 2024 | 5.02% |
| Colombia | 2025 | 3.63% |
| Comoros | 2025 | 3.16% |
| Congo, Dem. Rep. | 2025 | 3.10% |
| Congo, Rep. | 2025 | 4.00% |
| Costa Rica | 2025 | 3.83% |
| Cote d’Ivoire | 2025 | 6.34% |
| Croatia | 2025 | 2.54% |
| Cuba | 2024 | 0.14% |
| Cyprus | 2025 | 3.32% |
| Czechia | 2025 | 2.96% |
| Denmark | 2025 | 2.29% |
| Djibouti | 2025 | 5.50% |
| Dominican Republic | 2025 | 2.48% |
| Ecuador | 2025 | 2.74% |
| Egypt, Arab Rep. | 2025 | 9.21% |
| El Salvador | 2025 | 2.79% |
| Equatorial Guinea | 2025 | 2.36% |
| Eritrea | 2011 | 459.21% |
| Estonia | 2025 | -0.13% |
| Eswatini | 2024 | 0.69% |
| Ethiopia | 2025 | 6.42% |
| Finland | 2025 | -0.24% |
| France | 2025 | 0.37% |
| Gabon | 2025 | 3.64% |
| Gambia, The | 2025 | 3.09% |
| Georgia | 2025 | 8.63% |
| Germany | 2025 | 1.56% |
| Ghana | 2024 | 4.47% |
| Greece | 2025 | 1.97% |
| Greenland | 2023 | 0.07% |
| Guam | 2022 | 1.23% |
| Guatemala | 2025 | 4.66% |
| Guinea | 2025 | 5.00% |
| Guinea-Bissau | 2025 | 6.79% |
| Haiti | 2025 | -2.33% |
| Honduras | 2025 | 3.46% |
| Hong Kong SAR, China | 2025 | 1.67% |
| Hungary | 2025 | 3.11% |
| Iceland | 2025 | 4.32% |
| India | 2025 | 7.67% |
| Indonesia | 2025 | 4.98% |
| Iran, Islamic Rep. | 2025 | -0.40% |
| Iraq | 2024 | 13.66% |
| Ireland | 2025 | 2.91% |
| Israel | 2025 | 2.58% |
| Italy | 2025 | 1.07% |
| Japan | 2024 | -0.60% |
| Kazakhstan | 2024 | 6.74% |
| Kenya | 2025 | 4.67% |
| Kiribati | 2024 | 10.57% |
| Korea, Rep. | 2025 | 1.32% |
| Kosovo | 2025 | 3.44% |
| Kuwait | 2024 | 2.56% |
| Kyrgyz Republic | 2025 | 23.79% |
| Lao PDR | 2016 | 4.53% |
| Latvia | 2025 | 0.75% |
| Lebanon | 2024 | -4.64% |
| Lesotho | 2025 | 1.52% |
| Libya | 2025 | 4.99% |
| Lithuania | 2025 | 2.13% |
| Luxembourg | 2025 | 2.26% |
| Macao SAR, China | 2025 | 1.33% |
| Madagascar | 2025 | 2.97% |
| Malawi | 2025 | 2.00% |
| Malaysia | 2025 | 5.15% |
| Maldives | 2024 | 7.45% |
| Mali | 2025 | 4.12% |
| Malta | 2025 | 3.34% |
| Marshall Islands | 2024 | -1.58% |
| Mauritania | 2025 | 9.26% |
| Mauritius | 2025 | 2.94% |
| Mexico | 2025 | 1.11% |
| Moldova | 2025 | 4.16% |
| Mongolia | 2025 | 9.20% |
| Montenegro | 2025 | 5.22% |
| Morocco | 2025 | 4.50% |
| Mozambique | 2025 | -3.58% |
| Namibia | 2025 | -0.34% |
| Nepal | 2025 | 2.39% |
| Netherlands | 2025 | 1.50% |
| New Zealand | 2024 | 0.01% |
| Nicaragua | 2025 | 5.77% |
| Niger | 2025 | 5.10% |
| North Macedonia | 2025 | 2.12% |
| Northern Mariana Islands | 2022 | -3.31% |
| Norway | 2025 | 2.71% |
| Oman | 2024 | 3.84% |
| Pakistan | 2025 | 2.16% |
| Palau | 2024 | 4.35% |
| Panama | 2024 | 6.48% |
| Papua New Guinea | 2004 | 16.57% |
| Paraguay | 2025 | 5.11% |
| Peru | 2025 | 3.32% |
| Philippines | 2025 | 4.51% |
| Poland | 2025 | 3.66% |
| Portugal | 2025 | 3.55% |
| Puerto Rico (US) | 2025 | 3.53% |
| Qatar | 2020 | -10.46% |
| Romania | 2025 | 0.52% |
| Russian Federation | 2025 | 3.60% |
| Rwanda | 2025 | 10.34% |
| Samoa | 2025 | -5.12% |
| San Marino | 2023 | 8.26% |
| Sao Tome and Principe | 2025 | 8.66% |
| Saudi Arabia | 2025 | 3.53% |
| Senegal | 2025 | 2.63% |
| Serbia | 2025 | 3.12% |
| Seychelles | 2025 | 3.91% |
| Sierra Leone | 2025 | 2.49% |
| Singapore | 2025 | 3.88% |
| Slovak Republic | 2025 | 0.24% |
| Slovenia | 2025 | 1.72% |
| Solomon Islands | 2024 | 8.19% |
| Somalia, Fed. Rep. | 2025 | 3.10% |
| South Africa | 2025 | 3.56% |
| Spain | 2025 | 3.36% |
| Sri Lanka | 2025 | 6.26% |
| Sudan | 2025 | 4.80% |
| Sweden | 2025 | 1.64% |
| Switzerland | 2025 | 1.54% |
| Syrian Arab Republic | 2022 | -11.21% |
| Tajikistan | 2024 | 15.45% |
| Tanzania | 2025 | 3.36% |
| Thailand | 2025 | 2.68% |
| Timor-Leste | 2024 | 4.11% |
| Togo | 2023 | 6.02% |
| Tonga | 2024 | 1.28% |
| Tunisia | 2025 | 4.31% |
| Turkiye | 2025 | 4.04% |
| Turkmenistan | 1991 | 16.18% |
| Uganda | 2025 | 7.62% |
| Ukraine | 2025 | 7.35% |
| United Arab Emirates | 2023 | 14.11% |
| United Kingdom | 2025 | 1.01% |
| United States | 2024 | 2.95% |
| Uzbekistan | 2025 | 9.49% |
| Vanuatu | 2024 | 5.42% |
| Venezuela, RB | 2014 | -3.36% |
| Viet Nam | 2025 | 7.31% |
| Virgin Islands (U.S.) | 2022 | -1.00% |
| West Bank and Gaza | 2025 | 6.81% |
| Yemen, Rep. | 2018 | 0.18% |
| Zimbabwe | 2024 | 1.53% |
자료를 해석할 때 주의할 점
첫째, 최신 비결측 관측 전체와 2025년 동연도 자료를 구분해야 한다. 둘째, 성장률은 소비의 절대수준이나 1인당 소비를 뜻하지 않는다. 셋째, 단일 연도의 급등이나 급락은 장기 추세와 다를 수 있으므로 시계열 확인이 필요하다. 넷째, 한 지표의 변화만으로 정책 효과나 소비자 심리를 인과적으로 단정해서는 안 된다.
다섯째, 국제 국민계정 자료는 새 정보가 들어오면 개정될 수 있다. 특히 극단값을 특정 국가의 현재 상황을 설명하는 핵심 근거로 사용할 경우에는 세계은행의 최신 시계열과 해당 국가의 공식 통계기관 자료를 함께 확인하는 편이 좋다. 이 글의 계산은 패키지에 포함된 검증된 원자료를 기준으로 하며, 추후 원자료 개정 시 순위와 요약통계도 달라질 수 있다.
출처와 계산 방식
원자료는 세계은행 World Development Indicators의 NE.CON.PRVT.KD.ZG, Households and NPISHs Final consumption expenditure (annual % growth)다. 패키지는 각 경제의 최신 비결측 관측을 포함한다. 2025년 평균·중앙값·사분위수·증가/감소 개수와 상·하위 표는 year=2025인 130개 행만 다시 필터링해 계산했다. 원자료에 없는 값을 생성하지 않았고 결측값을 0으로 채우지 않았다.
자주 묻는 질문
178개 최신 관측은 모두 2025년 자료인가?
아니다. 2025년은 130개, 2024년은 31개이며 나머지는 2023년 이전의 최신 비결측 관측이다.
2025년 가계·NPISH 최종소비지출 증가율의 중앙값은 얼마인가?
2025년 값이 있는 130개 경제의 중앙값은 3.26%이고 단순평균은 4.16%다.
가계소비 증가율이 높으면 GDP 성장률도 같은 비율로 높은가?
그렇지 않다. 가계·NPISH 최종소비지출은 GDP를 구성하는 여러 지출 항목 중 하나이므로 GDP 성장률과 같은 값일 필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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