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1인당 국민총소득(GNI) 성장률은 한 해 동안 주민 1인당 실질 국민총소득이 얼마나 늘거나 줄었는지를 보여 주는 지표다. 세계은행 NY.GNP.PCAP.KD.ZG의 검증 데이터에는 국가·지역별 최신 비결측 관측값 170개가 들어 있다. 다만 이 170개가 모두 같은 연도는 아니다. 103개는 2025년, 49개는 2024년이며, 나머지는 더 이전 연도의 최신 관측이다. 따라서 최신값 전체를 한 줄로 정렬하는 것과 같은 연도인 2025년 값끼리 비교하는 것은 서로 다른 분석이다.

목차
1인당 GNI 성장률이 의미하는 것
GNI는 한 경제의 거주자가 국내외에서 벌어들인 소득을 포괄하는 개념이다. 국내 생산에서 만들어진 소득만 보는 GDP와 달리, 해외에서 받은 순수취 본원소득이 반영된다. 1인당 GNI는 이 국민총소득을 인구로 나눈 값이고, 이 글의 성장률은 그 실질 1인당 값이 전년보다 몇 퍼센트 변했는지를 나타낸다. 세계은행 메타데이터상 이 지표는 불변가격 계열의 전년 대비 백분율 변화다. 따라서 5%라는 값은 소득 수준이 5달러 늘었다는 뜻이 아니라 전년의 실질 1인당 GNI보다 약 5% 높아졌다는 뜻이다.
또한 성장률과 소득수준은 구분해야 한다. 성장률이 높아도 출발점의 1인당 GNI가 낮을 수 있고, 이미 높은 소득수준을 가진 경제는 절대 소득이 커져도 성장률 자체는 낮게 나타날 수 있다. 음수는 해당 연도의 실질 1인당 GNI가 전년보다 감소했다는 의미지만, 그 사실만으로 경기 침체의 원인이나 주민 생활수준의 모든 변화를 설명할 수는 없다. 인구 변화와 국민소득의 움직임이 함께 반영되기 때문이다.
170개 최신 관측은 같은 기준연도가 아니다
검증 파일의 170개 행은 각 경제에서 확인된 가장 최근의 비결측값이다. 2025년 자료가 103개로 가장 많고, 2024년 자료가 49개, 2023년 자료가 7개다. 그 밖에는 2022년, 2020년, 2019년, 2018년, 2016년, 2015년, 2012년, 2011년, 2007년, 2004년, 2003년 값이 각각 일부 남아 있다. 이 구조는 최신 관측을 넓게 보여 주는 데는 유용하지만, 정확한 동시점 국제 비교에는 그대로 쓰기 어렵다.
| 관측연도 | 국가·지역 수 | 170개 중 비중 |
|---|---|---|
| 2025 | 103 | 60.6% |
| 2024 | 49 | 28.8% |
| 2023 | 7 | 4.1% |
| 2022 | 1 | 0.6% |
| 2020 | 1 | 0.6% |
| 2019 | 1 | 0.6% |
| 2018 | 1 | 0.6% |
| 2016 | 1 | 0.6% |
| 2015 | 1 | 0.6% |
| 2012 | 1 | 0.6% |
| 2011 | 1 | 0.6% |
| 2007 | 1 | 0.6% |
| 2004 | 1 | 0.6% |
| 2003 | 1 | 0.6% |
전체 170개 최신값을 단순 계산하면 중앙값은 2.49%, 평균은 2.63%다. 양수는 133개, 음수는 37개다. 그러나 이 수치는 서로 다른 연도를 섞은 기술통계이므로 2025년 세계 평균처럼 해석해서는 안 된다. 특히 오래된 극단값이 전체 범위를 크게 넓힐 수 있다. 최신값 전체의 최솟값은 -17.91%, 최댓값은 41.53%지만 두 값의 관측연도는 서로 다르다.
2025년 103개 관측의 중앙값은 2.87%
같은 2025년으로 범위를 좁히면 103개 국가·지역을 비교할 수 있다. 단순평균은 2.92%, 중앙값은 2.87%였다. 1사분위는 0.78%, 3사분위는 5.33%로, 가운데 절반의 관측값은 대략 0.78%에서 5.33% 사이에 위치한다. 양의 성장률은 86개, 음의 성장률은 17개였고, 5% 이상은 28개, 10% 이상은 5개였다.
중앙값이 평균과 비교적 가까운 것은 2025년 관측의 중심이 몇몇 극단값만으로 결정되지는 않았다는 점을 보여 준다. 다만 분포의 양쪽 끝은 넓다. 2025년 최댓값과 최솟값 사이에는 20%포인트가 넘는 차이가 있으며, 양수와 음수가 함께 존재한다. 같은 세계경제 환경에서도 국가별 국민소득, 인구, 대외소득 흐름이 서로 다르게 움직였음을 확인할 수 있다. 이 자료만으로 그 원인을 특정할 수는 없지만, 어느 경제에서 추가 설명이 필요한지 찾는 출발점으로 사용할 수 있다.
2025년 상위 관측은 기니와 부르키나파소가 두 자릿수였다
2025년 관측 중 가장 높은 값은 Guinea의 13.86%였다. Burkina Faso는 12.26%였고, Armenia와 Kyrgyz Republic, Nicaragua도 10%를 넘었다. 그 다음에는 Sao Tome and Principe, Viet Nam, Cote d’Ivoire, Rwanda, Equatorial Guinea 등이 높은 편에 놓였다. 이 순위는 2025년의 전년 대비 변화율 순서일 뿐, 1인당 GNI 수준이나 경제 규모 순위가 아니다.
| 2025 순위 | 국가·지역 | 1인당 GNI 성장률 |
|---|---|---|
| 1 | Guinea | 13.86% |
| 2 | Burkina Faso | 12.26% |
| 3 | Armenia | 10.58% |
| 4 | Kyrgyz Republic | 10.46% |
| 5 | Nicaragua | 10.02% |
| 6 | Sao Tome and Principe | 8.89% |
| 7 | Viet Nam | 8.25% |
| 8 | Cote d’Ivoire | 8.22% |
| 9 | Rwanda | 7.56% |
| 10 | Equatorial Guinea | 7.37% |
| 11 | Djibouti | 7.28% |
| 12 | Mongolia | 7.06% |
| 13 | Argentina | 6.85% |
| 14 | Paraguay | 6.83% |
| 15 | Senegal | 6.80% |
두 자릿수 성장률은 눈에 띄지만 한 해의 높은 증가율이 장기 추세를 자동으로 뜻하지는 않는다. 전년도 값이 낮았던 경우의 반등, 국민소득 자체의 변화, 인구 증가율의 변화, 해외 순수취소득의 변동 등 여러 요소가 함께 작용할 수 있다. 정확한 원인을 설명하려면 최소한 해당 경제의 GNI 수준 시계열과 인구 시계열, GDP 성장률, 대외 본원소득을 함께 확인해야 한다. 여기서는 검증된 단일 지표가 보여 주는 변화율 자체에만 범위를 제한한다.
2025년 음의 성장률은 17개 관측에서 나타났다
2025년 103개 중 음수는 17개였다. 가장 낮은 값은 Gambia, The의 -8.37%이고, Congo, Rep., Gabon, Venezuela, RB도 약 -8% 안팎이었다. Namibia, Mozambique, Somalia, Fed. Rep., Saudi Arabia, Brunei Darussalam 등도 음의 값을 기록했다. 0보다 조금 낮은 국가와 -8% 수준의 국가는 감소 폭이 크게 다르므로 단순히 ‘감소 국가’ 한 묶음으로만 보면 정보가 사라진다.
| 2025 하위 순서 | 국가·지역 | 1인당 GNI 성장률 |
|---|---|---|
| 1 | Gambia, The | -8.37% |
| 2 | Congo, Rep. | -8.16% |
| 3 | Gabon | -8.04% |
| 4 | Venezuela, RB | -7.92% |
| 5 | Namibia | -3.87% |
| 6 | Mozambique | -3.10% |
| 7 | Somalia, Fed. Rep. | -2.33% |
| 8 | Saudi Arabia | -2.22% |
| 9 | Brunei Darussalam | -2.07% |
| 10 | Congo, Dem. Rep. | -1.66% |
| 11 | Mexico | -1.64% |
| 12 | Haiti | -1.38% |
| 13 | Ukraine | -0.65% |
| 14 | Australia | -0.51% |
| 15 | Bulgaria | -0.41% |
음의 성장률은 주민 1인당 실질 국민총소득이 전년보다 줄었다는 뜻이다. 하지만 그 원인을 이 지표 하나로는 알 수 없다. GNI에는 국내 생산뿐 아니라 해외에서 받은 순본원소득도 반영되며, 분모인 인구 역시 변한다. 따라서 GDP 성장률과 방향이 다를 수도 있고, 총 GNI가 늘어도 인구가 더 빠르게 증가하면 1인당 성장률은 낮아질 수 있다. 반대로 인구 증가가 느려지는 상황에서는 총소득 변화보다 1인당 지표가 높게 나타날 수도 있다.
2024년과 2025년을 섞어 순위를 만들면 왜곡될 수 있다
2024년 값은 49개다. 이 집단의 중앙값은 1.70%, 평균은 2.25%다. 하지만 Tajikistan의 2024년 값은 41.53%로 매우 높아 평균을 크게 끌어올린다. 이런 값이 2025년 국가들과 한 순위표에 섞이면 서로 다른 기간의 변동을 같은 경기국면처럼 오해할 수 있다. 따라서 최신값 전체 표는 데이터 가용성을 확인하는 용도로, 2025년 표는 동연도 비교용으로 나누어 보는 편이 안전하다.
같은 이유로 2022년 Norway, 2020년 Qatar, 2015년 South Sudan처럼 오래된 최신값은 현재 상황을 직접 나타내는 수치로 읽어서는 안 된다. 그 값은 해당 경제에서 이 패키지에 연결된 지표의 가장 최근 비결측 관측이 그 연도라는 사실을 뜻한다. 오래된 관측을 삭제하면 데이터 공백을 숨기게 되고, 2025년 값처럼 취급하면 시점을 왜곡하게 된다. 연도 열을 함께 공개하는 것이 두 오류를 모두 피하는 방법이다.
GDP 성장률과 1인당 GNI 성장률은 같은 지표가 아니다
GDP는 한 경제 영토 안에서 생산된 부가가치를 중심으로 측정하고, GNI는 거주자가 국내외에서 얻은 소득을 중심으로 본다. 그래서 해외에서 받은 임금·투자소득과 해외로 지급한 소득의 순액이 GNI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여기에 1인당 지표는 인구로 나누기 때문에 총량 성장과도 차이가 난다. GDP가 증가한 해에도 해외 순본원소득이 줄거나 인구 증가가 빠르면 1인당 GNI 성장률이 상대적으로 낮을 수 있다.
이 차이는 국제비교에서 중요하다. ‘경제가 몇 퍼센트 성장했는가’라는 질문에 답할 때 GDP 성장률과 GNI 성장률, 1인당 GDP 성장률, 1인당 GNI 성장률은 서로 다른 숫자를 줄 수 있다. 어떤 지표를 선택하느냐는 질문의 초점에 따라 달라진다. 국내 생산활동을 보려면 GDP가 적합하고, 거주자가 얻는 국민소득과 인구를 함께 고려하려면 1인당 GNI가 더 직접적인 지표가 된다.
최신 170개 관측 전체 목록
아래 표는 검증된 원자료에 들어 있는 170개 최신 비결측 관측을 국가·지역 이름순으로 정리한 것이다. 값을 비교할 때는 성장률뿐 아니라 반드시 관측연도를 함께 확인해야 한다. 2025년이 아닌 행을 2025년 순위에 포함하지 않았으며, 오래된 값도 임의로 최근 값으로 보정하거나 추정하지 않았다.
| 국가·지역 | 관측연도 | 1인당 GNI 성장률 |
|---|---|---|
| Afghanistan | 2024 | -3.81% |
| Albania | 2024 | 6.88% |
| Algeria | 2025 | 0.21% |
| Angola | 2024 | 3.73% |
| Argentina | 2025 | 6.85% |
| Armenia | 2025 | 10.58% |
| Australia | 2025 | -0.51% |
| Austria | 2024 | -1.48% |
| Azerbaijan | 2012 | -5.16% |
| Bahamas, The | 2024 | 3.23% |
| Bahrain | 2024 | 0.82% |
| Bangladesh | 2025 | 3.40% |
| Belarus | 2025 | 6.29% |
| Belgium | 2024 | 0.55% |
| Belize | 2024 | 2.46% |
| Benin | 2025 | 5.41% |
| Bermuda | 2024 | 2.26% |
| Bhutan | 2024 | 9.69% |
| Bolivia | 2024 | -1.04% |
| Bosnia and Herzegovina | 2025 | 5.08% |
| Botswana | 2024 | -4.18% |
| Brazil | 2025 | 1.79% |
| Brunei Darussalam | 2025 | -2.07% |
| Bulgaria | 2025 | -0.41% |
| Burkina Faso | 2025 | 12.26% |
| Cabo Verde | 2025 | 5.57% |
| Cambodia | 2025 | 4.00% |
| Cameroon | 2025 | -0.13% |
| Canada | 2025 | 0.77% |
| Central African Republic | 2025 | -0.05% |
| Chad | 2025 | 2.41% |
| Chile | 2025 | 3.50% |
| Colombia | 2025 | 1.49% |
| Comoros | 2025 | 2.05% |
| Congo, Dem. Rep. | 2025 | -1.66% |
| Congo, Rep. | 2025 | -8.16% |
| Costa Rica | 2025 | 3.21% |
| Cote d’Ivoire | 2025 | 8.22% |
| Croatia | 2025 | 2.27% |
| Cuba | 2019 | 0.07% |
| Cyprus | 2025 | 1.58% |
| Czechia | 2024 | 2.12% |
| Denmark | 2025 | 0.47% |
| Djibouti | 2025 | 7.28% |
| Dominican Republic | 2025 | 0.80% |
| Ecuador | 2025 | 2.07% |
| Egypt, Arab Rep. | 2025 | 0.46% |
| El Salvador | 2025 | 2.76% |
| Equatorial Guinea | 2025 | 7.37% |
| Eritrea | 2011 | 5.98% |
| Estonia | 2024 | 0.45% |
| Eswatini | 2024 | -5.15% |
| Ethiopia | 2025 | 4.20% |
| Finland | 2025 | 0.78% |
| France | 2024 | 0.61% |
| Gabon | 2025 | -8.04% |
| Gambia, The | 2025 | -8.37% |
| Georgia | 2025 | 6.52% |
| Germany | 2025 | 0.56% |
| Ghana | 2024 | 4.65% |
| Greece | 2024 | 2.90% |
| Greenland | 2007 | 9.89% |
| Guatemala | 2025 | 4.52% |
| Guinea | 2025 | 13.86% |
| Guinea-Bissau | 2025 | 3.55% |
| Haiti | 2025 | -1.38% |
| Honduras | 2025 | 1.51% |
| Hong Kong SAR, China | 2025 | 3.39% |
| Hungary | 2024 | 1.80% |
| Iceland | 2024 | -0.71% |
| India | 2025 | 6.63% |
| Indonesia | 2025 | 4.19% |
| Iran, Islamic Rep. | 2024 | -0.61% |
| Iraq | 2024 | -5.89% |
| Ireland | 2024 | 2.66% |
| Isle of Man | 2023 | 7.75% |
| Israel | 2025 | 1.17% |
| Italy | 2025 | 1.51% |
| Japan | 2024 | 1.11% |
| Kazakhstan | 2024 | 5.19% |
| Kenya | 2025 | 3.49% |
| Kiribati | 2024 | 1.75% |
| Korea, Rep. | 2025 | 2.31% |
| Kosovo | 2025 | 5.92% |
| Kuwait | 2024 | -4.97% |
| Kyrgyz Republic | 2025 | 10.46% |
| Lao PDR | 2016 | 11.86% |
| Latvia | 2024 | 1.19% |
| Lebanon | 2024 | 0.78% |
| Lesotho | 2025 | 2.03% |
| Libya | 2025 | 4.06% |
| Lithuania | 2024 | 4.68% |
| Luxembourg | 2024 | -3.34% |
| Macao SAR, China | 2024 | 8.05% |
| Madagascar | 2025 | 0.54% |
| Malawi | 2025 | 0.91% |
| Malaysia | 2025 | 3.32% |
| Maldives | 2024 | 10.00% |
| Mali | 2025 | 2.33% |
| Malta | 2025 | 4.33% |
| Marshall Islands | 2024 | 7.22% |
| Mauritania | 2025 | 0.01% |
| Mauritius | 2025 | 4.33% |
| Mexico | 2025 | -1.64% |
| Moldova | 2025 | 6.46% |
| Mongolia | 2025 | 7.06% |
| Montenegro | 2025 | 3.13% |
| Morocco | 2025 | 6.09% |
| Mozambique | 2025 | -3.10% |
| Namibia | 2025 | -3.87% |
| Nepal | 2025 | 4.15% |
| Netherlands | 2025 | 0.12% |
| New Zealand | 2024 | -0.84% |
| Nicaragua | 2025 | 10.02% |
| Niger | 2025 | 4.37% |
| North Macedonia | 2025 | 4.22% |
| Norway | 2022 | 24.86% |
| Oman | 2024 | -3.54% |
| Pakistan | 2025 | 1.91% |
| Palau | 2024 | 10.97% |
| Panama | 2024 | 1.60% |
| Papua New Guinea | 2004 | 0.41% |
| Paraguay | 2025 | 6.83% |
| Peru | 2025 | 5.69% |
| Philippines | 2025 | 5.25% |
| Poland | 2025 | 3.02% |
| Portugal | 2025 | 1.68% |
| Qatar | 2020 | -17.91% |
| Romania | 2025 | 2.72% |
| Russian Federation | 2023 | 4.69% |
| Rwanda | 2025 | 7.56% |
| Samoa | 2025 | 6.49% |
| San Marino | 2023 | -0.03% |
| Sao Tome and Principe | 2025 | 8.89% |
| Saudi Arabia | 2025 | -2.22% |
| Senegal | 2025 | 6.80% |
| Serbia | 2025 | 4.62% |
| Seychelles | 2023 | 5.47% |
| Sierra Leone | 2025 | 2.53% |
| Singapore | 2025 | 2.87% |
| Slovak Republic | 2024 | 2.86% |
| Slovenia | 2024 | 2.33% |
| Solomon Islands | 2024 | 2.57% |
| Somalia, Fed. Rep. | 2025 | -2.33% |
| South Africa | 2025 | 0.91% |
| South Sudan | 2015 | -15.31% |
| Spain | 2024 | 2.77% |
| Sri Lanka | 2025 | 6.68% |
| Sudan | 2025 | 3.79% |
| Sweden | 2025 | 0.57% |
| Switzerland | 2023 | -2.26% |
| Tajikistan | 2024 | 41.53% |
| Tanzania | 2025 | 4.92% |
| Thailand | 2003 | 6.57% |
| Timor-Leste | 2024 | -9.70% |
| Togo | 2023 | 3.96% |
| Tonga | 2024 | 4.63% |
| Tunisia | 2025 | 1.56% |
| Uganda | 2025 | 4.26% |
| Ukraine | 2025 | -0.65% |
| United Arab Emirates | 2023 | 3.69% |
| United Kingdom | 2024 | 1.56% |
| United States | 2024 | 1.70% |
| Uruguay | 2025 | 2.82% |
| Vanuatu | 2024 | -2.08% |
| Venezuela, RB | 2025 | -7.92% |
| Viet Nam | 2025 | 8.25% |
| West Bank and Gaza | 2025 | 2.66% |
| Yemen, Rep. | 2018 | -8.51% |
| Zimbabwe | 2024 | 0.25% |
자료를 읽을 때 주의할 점
첫째, 이 데이터는 각 경제의 최신 비결측값을 모은 것이므로 전체 170개를 하나의 동일 연도 세계 순위로 읽으면 안 된다. 둘째, 성장률은 소득수준이 아니다. 1인당 GNI가 낮은 경제가 높은 성장률을 기록할 수 있고 그 반대도 가능하다. 셋째, 단년 변화율은 변동성이 크기 때문에 장기 추세를 말하려면 여러 해의 시계열이 필요하다. 넷째, 이 지표만으로 특정 정책, 산업, 충격이 성장률을 만들었다고 인과적으로 단정할 수 없다.
다섯째, 국가 간 비교에서는 통계 작성시기와 개정 가능성도 고려해야 한다. 세계은행 데이터는 국가 공식통계, 국제 비교가 가능한 국민계정 자료, 세계은행 추정치를 바탕으로 갱신될 수 있다. 최신값이 추가되거나 과거 값이 개정되면 순위와 요약통계도 달라질 수 있다. 따라서 특정 국가의 최신 정책 판단이나 투자 판단에 이 단일 표를 직접 사용하는 것보다, 최신 시계열과 해당 국가 통계기관 자료를 함께 확인하는 편이 적절하다.
출처와 계산 방식
원자료는 세계은행 World Development Indicators의 NY.GNP.PCAP.KD.ZG다. 이 패키지에서는 각 경제의 가장 최근 비결측 관측을 사용했고, 값을 새로 추정하거나 결측치를 0으로 채우지 않았다. 2025년 비교 통계는 year가 2025인 103개 행만 다시 필터링해 계산했다. 평균, 중앙값, 사분위수, 양수·음수 개수, 상·하위 표는 모두 이 검증된 원자료에서 직접 산출했다.
자주 묻는 질문
170개 최신값은 모두 2025년 자료인가?
아니다. 2025년 값은 103개, 2024년 값은 49개, 2023년 값은 7개이며 나머지는 더 이전 연도의 최신 비결측 관측이다.
2025년 1인당 GNI 성장률의 중앙값은 얼마인가?
2025년 값이 있는 103개 국가·지역의 중앙값은 2.87%이고 단순평균은 2.92%다.
1인당 GNI 성장률이 높으면 소득수준도 높은가?
그렇지 않다. 성장률은 전년 대비 변화 속도이고 소득수준은 별도의 절대값이다. 높은 성장률과 높은 소득수준은 서로 다른 개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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