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미국 IPP Non-CHP 재생에너지 연료 소비, 주별 격차

미국 에너지정보청(EIA)의 2024년 전력 운영 자료에서 IPP Non-CHP 부문의 재생에너지 연료 소비는 주별 차이가 매우 컸다. 캘리포니아가 29,660.891 thousand physical units로 가장 높았고 미시간 18,156.069, 뉴욕 14,372.678, 펜실베이니아 12,462.311, 버지니아 10,701.551가 뒤를 이었다. 50개 주와 워싱턴 D.C.를 합친 51개 관측치의 합계는 167,432.194이다.

캘리포니아는 전체 합계의 17.72%를 차지했고 미시간은 10.84%, 뉴욕은 8.58%였다. 상위 5개 주가 합계의 50.98%를, 상위 10개 주가 73.00%를 차지한다. 평균은 3,282.984, 중앙값은 1,069.029으로 상위 몇 주의 큰 값 때문에 평균이 중앙값보다 훨씬 높다.

2024년 미국 IPP Non-CHP 재생에너지 연료 소비 상위 15개 주
EIA electricity/electric-power-operational-data의 total-consumption 필드에서 fueltypeid=REN, sectorid=2, annual, 2024 조건을 적용한 상위 15개 주다. 단위는 EIA가 제공한 thousand physical units를 그대로 사용했다.

이 자료의 정확한 EIA 조건

이번 비교는 EIA 전력 운영 데이터의 `total-consumption` 필드다. 연료 유형은 `REN`, 부문은 `sectorid=2`인 IPP Non-CHP, 빈도는 annual, 기준연도는 2024년이다. 따라서 재생에너지 전체 소비, 전력산업 전체, CHP 부문, 발전량, 열량, 유용열 생산량과 같은 다른 EIA 지표와 동일한 시리즈가 아니다.

특히 단위가 `thousand physical units`라는 점이 중요하다. 이 값을 MWh, Btu, 발전량 또는 전력 소비량으로 임의 변환하지 않았다. EIA가 이 슬라이스에 제공한 물리 단위 값 그대로 주별 크기와 분포를 비교한다. 에너지 산출량이나 열량을 비교하려면 해당 필드와 단위가 명시된 별도 EIA 시리즈를 사용해야 한다.

캘리포니아가 29,660.891로 가장 높았다

캘리포니아의 29,660.891은 51개 관측치 가운데 가장 크며 전체 합계의 17.72%다. 미시간은 18,156.069으로 10.84%, 뉴욕은 14,372.678으로 8.58%를 차지했다. 펜실베이니아는 12,462.311, 버지니아는 10,701.551이다.

상위 5개 주를 합하면 85,353.500으로 전체의 50.98%다. 상위 10개 주는 122,227.409, 73.00%다. 따라서 이 IPP Non-CHP 재생에너지 연료 소비는 일부 주에 상당히 집중되어 있다. 다만 집중도가 높은 이유를 이 표 하나만으로 특정 재생 연료 종류나 발전설비 구조에 연결해서 단정할 수는 없다.

플로리다·위스콘신·조지아·노스캐롤라이나도 큰 값

플로리다는 9,186.322, 위스콘신 8,615.373, 조지아 7,892.044, 노스캐롤라이나 6,595.316, 일리노이 4,584.854이다. 이 다섯 주는 캘리포니아·미시간·뉴욕·펜실베이니아·버지니아 다음의 상위 그룹을 형성한다.

상위권이 특정 한 지역에만 몰려 있지는 않다. 서부의 캘리포니아, 중서부의 미시간·위스콘신·일리노이, 북동부의 뉴욕·펜실베이니아, 남부의 버지니아·플로리다·조지아·노스캐롤라이나가 함께 나타난다. 공간 패턴은 넓게 퍼져 있지만 주별 값은 매우 불균등하다.

평균 3,282.984보다 중앙값 1,069.029가 훨씬 낮다

51개 관측치의 평균은 3,282.984, 중앙값은 1,069.029이다. 1사분위수는 387.430, 3사분위수는 2,962.881으로 가운데 절반은 대략 이 범위에 있다. 캘리포니아·미시간처럼 매우 큰 관측치가 평균을 끌어올리기 때문에 전형적인 주를 설명할 때는 중앙값도 함께 보는 편이 적절하다.

최댓값 29,660.891은 중앙값의 약 27.7배다. 이런 비대칭 분포에서는 전체 평균만 보면 많은 주의 실제 수준보다 높은 인상을 줄 수 있다. 반대로 상위 몇 주의 비중을 따로 보면 미국 IPP Non-CHP 재생에너지 연료 소비가 어디에 집중되어 있는지 더 명확해진다.

로드아일랜드는 작은 주지만 상위권에 포함됐다

로드아일랜드는 4,186.412으로 51개 중 11번째다. 오리건은 3,487.505, 뉴햄프셔 2,980.817, 텍사스 2,944.945, 오하이오 2,933.285, 매사추세츠 2,916.131다. 인구나 면적이 큰 주가 항상 높은 값을 갖는 것은 아니다.

이 지표의 분모는 인구나 발전량이 아니다. 절대적인 EIA 물리 단위 소비량이므로 주 크기와 직접 비례할 필요가 없다. 주별 재생에너지 자원 구성, IPP 설비의 존재, 비열병합 발전구조 등이 관련될 수 있지만 연료별 세부 구성과 설비 데이터를 함께 봐야 원인을 설명할 수 있다.

7개 관할구역은 공식적으로 0으로 기록됐다

알래스카, 워싱턴 D.C., 몬태나, 노스다코타, 네브래스카, 사우스다코타, 와이오밍은 2024년 이 슬라이스에서 0.000으로 기록됐다. 총 7개이며 나머지 44개 관측치는 0보다 크다. 이번 데이터에는 결측 행이 없으므로 이 0값을 자료 없음으로 바꾸지 않았다.

0은 EIA가 해당 필드·연료·부문·연도 조합에서 보고한 값이다. 이는 그 주의 모든 재생에너지 활동이 0이라는 뜻이 아니다. 다른 부문, CHP, 다른 전력 생산자 유형, 다른 EIA 필드에서는 재생에너지 값이 존재할 수 있다. 따라서 0을 미국 전체 재생에너지 사용 부재로 확대해 해석하면 안 된다.

발전량이나 유용열 출력과 혼동하면 안 된다

이번 `total-consumption` 값은 연료 소비 항목이다. 같은 EIA 운영 데이터에는 generation, heat-content, useful-thermal-output 등 의미가 다른 필드가 존재할 수 있다. 연료 소비가 크다고 전력 생산량이 같은 비율로 크다고 단정할 수 없고, 물리 단위 소비량을 열량이나 전력량으로 직접 비교해서도 안 된다.

특히 재생에너지 `REN`은 집계 연료 범주다. 이 글은 제공된 공식 집계값만 사용하며 그 안의 개별 연료 조성을 추정하지 않는다. 어떤 재생 연료가 한 주의 값을 주도했는지 확인하려면 세부 fueltypeid를 분리한 추가 데이터가 필요하다.

주별 합계 비중은 집중도를 보여주는 보조 지표다

51개 값의 합계 167,432.194을 기준으로 캘리포니아 17.72%, 미시간 10.84%, 뉴욕 8.58%, 펜실베이니아 7.44%, 버지니아 6.39%의 비중을 계산할 수 있다. 이 비중은 동일 EIA 슬라이스 안에서 주별 상대적 크기를 읽기 위한 보조 통계다.

이 합계 비중을 미국 전체 재생에너지 시장점유율이나 발전비중으로 부르면 안 된다. 분모가 다른 부문이나 다른 필드를 포함하지 않기 때문이다. 같은 조건 안에서만 상대적 집중도를 설명하는 값으로 사용해야 한다.

2024년 51개 주·관할구역 전체 값

아래 표는 50개 주와 워싱턴 D.C.의 동일한 2024년 EIA 슬라이스를 값이 큰 순서대로 정리했다. 각 주의 비중은 51개 관측치 합계 대비 단순 비율로 계산했으며, EIA가 제공한 원래 물리 단위 값을 변환하지 않았다.

순위주·관할구역thousand physical units51개 합계 대비
1캘리포니아29,660.89117.72%
2미시간18,156.06910.84%
3뉴욕14,372.6788.58%
4펜실베이니아12,462.3117.44%
5버지니아10,701.5516.39%
6플로리다9,186.3225.49%
7위스콘신8,615.3735.15%
8조지아7,892.0444.71%
9노스캐롤라이나6,595.3163.94%
10일리노이4,584.8542.74%
11로드아일랜드4,186.4122.50%
12오리건3,487.5052.08%
13뉴햄프셔2,980.8171.78%
14텍사스2,944.9451.76%
15오하이오2,933.2851.75%
16매사추세츠2,916.1311.74%
17뉴저지2,668.2681.59%
18아이오와2,241.6741.34%
19네바다1,713.5571.02%
20테네시1,685.7881.01%
21메릴랜드1,673.2381.00%
22메인1,506.9180.90%
23유타1,392.2840.83%
24코네티컷1,257.6280.75%
25캔자스1,200.3000.72%
26인디애나1,069.0290.64%
27콜로라도1,033.5570.62%
28워싱턴965.3510.58%
29앨라배마943.4970.56%
30미네소타721.9290.43%
31미주리712.6190.43%
32아이다호678.9860.41%
33아칸소625.1370.37%
34델라웨어616.7520.37%
35애리조나594.7790.36%
36오클라호마528.3090.32%
37사우스캐롤라이나462.4360.28%
38뉴멕시코416.8740.25%
39켄터키357.9860.21%
40버몬트251.5020.15%
41미시시피143.7260.09%
42루이지애나104.9830.06%
43하와이100.0760.06%
44웨스트버지니아88.5070.05%
45알래스카0.0000.00%
46워싱턴 D.C.0.0000.00%
47몬태나0.0000.00%
48노스다코타0.0000.00%
49네브래스카0.0000.00%
50사우스다코타0.0000.00%
51와이오밍0.0000.00%

이 비교에서 알 수 없는 것

이 자료만으로 재생에너지 발전효율, 발전단가, 설비용량, 온실가스 감축량, 전력 판매량을 판단할 수 없다. 또한 한 해 값이므로 2024년에 어떤 주의 소비가 증가했는지 감소했는지도 알 수 없다. 시계열 변화에는 같은 EIA route, field, fueltypeid, sectorid, unit을 유지한 이전 연도 데이터가 필요하다.

주별 값의 차이는 분석의 출발점이다. 발전설비 유형이나 연료구성을 설명하려면 별도의 EIA 세부 시리즈와 연결해야 하며, 현재 공식 값에 없는 원인을 임의로 보완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출처와 데이터 Identity

출처는 U.S. Energy Information Administration electricity/electric-power-operational-data이다. 조건은 `field=total-consumption`, `fueltypeid=REN`, `sectorid=2`, `frequency=annual`, `year=2024`, 지리 단위는 미국 주, 단위는 `thousand physical units`다. 50개 주와 워싱턴 D.C. 총 51개 관측치를 그대로 사용했다.

자주 묻는 질문

2024년 IPP Non-CHP 재생에너지 연료 소비가 가장 큰 주는 어디인가요?

캘리포니아가 29,660.891 thousand physical units로 가장 높고 미시간과 뉴욕이 뒤를 잇습니다.

이 값은 재생에너지 발전량인가요?

아닙니다. EIA의 total-consumption 필드에 있는 연료 소비 값이며 단위는 thousand physical units입니다.

이번 데이터의 정확한 EIA 조건은 무엇인가요?

fueltypeid=REN, sectorid=2인 IPP Non-CHP, field=total-consumption, annual, 2024, 미국 주 단위입니다.

0으로 기록된 주는 재생에너지를 전혀 사용하지 않은 것인가요?

아닙니다. 0은 이 특정 EIA 필드·연료·부문·연도 조합에서의 공식 값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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