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은행의 2023년 자료를 보면 각 보고국의 전체 상품 수출 가운데 아랍권 경제로 향한 수출이 차지하는 비중은 매우 크게 달랐다. 실제 값이 있는 196개 국가와 경제권의 단순 평균은 7.65%, 중앙값은 2.60%다. 소말리아는 90.84%로 가장 높았고 시리아는 89.84%, 중앙아프리카공화국은 68.02%, 수단은 59.89%였다. 반대로 일부 동아시아·태평양 소규모 경제와 섬 지역에서는 0.1%에도 못 미치는 값이 나타났다.
평균과 중앙값의 차이가 큰 점이 핵심이다. 1사분위수는 0.71%, 3사분위수는 7.35%로 가운데 절반은 대략 0.71~7.35% 사이에 있다. 하지만 상위 10개국의 단순 평균은 58.33%인 반면 하위 10개국은 0.0163%에 불과하다. 상위권의 매우 높은 비중이 전체 평균을 끌어올리는 오른쪽 꼬리 분포다.

목차
이 지표는 아랍권 국가의 수출 비중이 아니라 각 보고국의 목적지 비중이다
TX.VAL.MRCH.AL.ZS는 ‘아랍권이 세계 수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을 뜻하지 않는다. 각 보고국이 한 해 동안 수출한 전체 상품 가운데 세계은행의 Arab World 파트너 그룹에 속한 경제로 향한 상품 수출액이 몇 %였는지를 계산한 지표다. 따라서 같은 20%라도 보고국의 전체 수출 규모에 따라 실제 수출액은 크게 다를 수 있다. 이 자료는 금액 순위가 아니라 수출 목적지 구성이 아랍권에 얼마나 집중되어 있는지를 보여준다.
또한 이 지표는 상품 교역만 다룬다. 서비스 수출, 관광수입, 해외송금, 투자 흐름은 포함하지 않는다. 특정 국가의 전체 대외경제 관계를 판단하려면 상품 수출 비중만으로는 부족하다. 아랍권 경제로 향한 비중이 높다는 사실은 수출시장 구조의 한 특징이지 경제 성과 전체에 대한 평가가 아니다.
소말리아와 시리아는 전체 상품 수출의 약 90%가 아랍권으로 향했다
소말리아 90.84%와 시리아 89.84%는 90%에 가까운 값으로 다른 국가보다 매우 높다. 중앙아프리카공화국 68.02%, 수단 59.89%, 바레인 55.22%, 쿠웨이트 52.66%도 50%를 넘는다. 레바논은 48.03%, 오만은 43.82%, 요르단은 39.01%다. 이 국가들은 전체 상품 수출의 상당 부분이 아랍권 경제에 연결되어 있음을 보여준다.
50% 이상은 6개, 25% 이상은 19개, 10% 이상은 35개다. 반대로 1% 이상인 곳은 134개이므로 62개 관측치는 1% 미만이다. 즉 아랍권으로의 수출 의존도는 일부 국가에서 매우 높지만 많은 국가에서는 전체 상품 수출 중 작은 비중에 그친다.
지리적으로는 중동·북아프리카와 일부 인접 지역에서 높은 값이 두드러진다
지도 경계와 연결된 관측치를 대륙별로 단순 집계하면 아프리카 49개국의 중앙값은 4.37%, 아시아 44개국은 3.72%다. 유럽 38개국의 중앙값은 2.04%, 북아메리카 17개국은 0.50%다. 이 수치는 국가별 수출액을 가중하지 않은 기술 통계이므로 대륙 전체의 교역 비중을 뜻하지 않는다.
중동과 북아프리카에 가까운 국가에서 높은 비율이 많이 보이는 것은 지도상 뚜렷하지만, 거리만으로 모든 차이를 설명할 수는 없다. 수출 품목 구성, 물류 경로, 자유무역협정, 국경무역, 재수출, 역사적 거래관계, 국내 생산구조 등 여러 요인이 영향을 줄 수 있다. 이번 자료는 목적지 비중을 보여줄 뿐 개별 원인의 크기를 분리하지 않는다.
인접 지역에서도 차이가 크다. 바레인 55.22%, 쿠웨이트 52.66%, 오만 43.82%, 요르단 39.01%은 모두 높은 편이지만 수준은 서로 다르다. 아르메니아도 28.46%로 높고, 에티오피아 30.36%와 우간다 26.30%도 20%를 크게 넘는다. 아랍권 회원국 여부만이 아니라 주변 비회원국에서도 중요한 수출시장으로 나타날 수 있다.
평균 7.65%만 보면 전형적인 국가를 과대평가할 수 있다
전체 단순 평균 7.65%는 중앙값 2.60%보다 약 5.06%포인트 높다. 중앙값은 정렬했을 때 절반의 국가가 이보다 낮고 절반이 높은 위치를 뜻하므로 전형적인 보고국을 설명할 때 평균보다 더 안정적인 기준이 될 수 있다. 3사분위수도 7.35%에 불과해 전체의 75%는 이 수준 이하에 있다.
이런 분포에서는 ‘평균 국가가 약 8%를 수출한다’고 표현하는 것보다 ‘중앙값은 약 2.6%이고 일부 국가의 높은 비중 때문에 평균이 7.7%까지 올라간다’고 설명하는 편이 정확하다. 특히 비율 자료는 큰 수출국과 작은 수출국에 같은 가중치를 주므로 국가별 수출액 규모를 함께 고려해야 할 때는 별도의 금액 자료가 필요하다.
큰 수출국에서도 아랍권 비중은 서로 다르다
미국은 3.24%, 중국은 5.38%, 인도는 16.12%, 독일은 2.35%, 프랑스는 5.02%, 일본은 3.50%다. 이 값들은 각국의 전체 상품 수출을 100으로 놓았을 때 아랍권 파트너로 향한 비중이다. 비율이 더 높다고 실제 수출액이 반드시 더 큰 것은 아니다. 전체 상품 수출 규모가 큰 국가는 낮은 비중에서도 상당한 금액을 수출할 수 있다.
한국의 2023년 값은 2.65%로 전체 중앙값 2.60%과 비슷한 수준이다. 이 값은 전체 비교에서 한 사례일 뿐이며 별도의 기준축으로 사용하지 않는다. 다른 국가와 마찬가지로 실제 수출액을 비교하려면 총 상품 수출액과 해당 목적지 수출액을 함께 확인해야 한다.
아랍권 회원국끼리의 수출 비중도 매우 다르다
아랍권 그룹에 포함되는 보고국은 자국과 같은 파트너 그룹으로 향하는 역내 수출 비중을 갖게 된다. 따라서 바레인·쿠웨이트·오만·요르단처럼 높은 값은 역내 상품 교역의 중요성을 보여줄 수 있다. 반대로 리비아처럼 2023년 값이 매우 낮은 사례도 있다. 같은 그룹에 속한다고 수출시장 구조가 같지는 않다.
산유국이라고 해서 값이 자동으로 높아지는 것도 아니다. 에너지 수출의 최종 목적지, 재수출 허브의 역할, 정유·석유화학 제품의 거래 구조에 따라 비중은 달라질 수 있다. 이 지표는 품목 구성을 보여주지 않기 때문에 높은 비율의 배경을 설명하려면 상품별 교역 자료가 추가로 필요하다.
2023년 실제 관측치 196개
아래 표는 2023년 값이 있는 196개 국가와 경제권을 높은 값부터 정렬했다. 원자료의 21개 결측 행은 0으로 바꾸지 않았다. 따라서 결측 지역은 순위에 포함되지 않으며, 낮은 값과 자료 없음은 서로 다른 상태다.
| 순위 | 국가·지역 | 아랍권 수출 비중 |
|---|---|---|
| 1 | 소말리아 | 90.84% |
| 2 | 시리아 | 89.84% |
| 3 | 중앙 아프리카 공화국 | 68.02% |
| 4 | 수단 | 59.89% |
| 5 | 바레인 | 55.22% |
| 6 | 쿠웨이트 | 52.66% |
| 7 | 레바논 | 48.03% |
| 8 | 오만 | 43.82% |
| 9 | 요르단 | 39.01% |
| 10 | 세이셸 | 35.93% |
| 11 | 이집트 | 32.85% |
| 12 | 보츠와나 | 30.43% |
| 13 | 에티오피아 | 30.36% |
| 14 | 키프로스 | 29.90% |
| 15 | 아르메니아 | 28.46% |
| 16 | 짐바브웨 | 28.08% |
| 17 | 부룬디 | 26.41% |
| 18 | 우간다 | 26.30% |
| 19 | 차드 | 25.00% |
| 20 | 예멘 | 23.16% |
| 21 | 니제르 | 21.44% |
| 22 | 튀르키예 | 18.56% |
| 23 | 사우디아라비아 | 16.80% |
| 24 | 케냐 | 16.16% |
| 25 | 인도 | 16.12% |
| 26 | 투발루 | 15.01% |
| 27 | 모리타니 | 14.04% |
| 28 | 탄자니아 | 11.77% |
| 29 | 아랍에미리트 | 11.45% |
| 30 | 파키스탄 | 10.96% |
| 31 | 이란 | 10.74% |
| 32 | 바하마 | 10.56% |
| 33 | 팔레스타인 지구 | 10.39% |
| 34 | 그리스 | 10.36% |
| 35 | 가나 | 10.34% |
| 36 | 튀니지 | 9.81% |
| 37 | 아메리칸 사모아 | 9.73% |
| 38 | 남수단 | 9.72% |
| 39 | 수리남 | 9.46% |
| 40 | 산마리노 | 9.40% |
| 41 | 팔라우 | 9.17% |
| 42 | 부르키나파소 | 8.68% |
| 43 | 카타르 | 8.37% |
| 44 | 볼리비아 | 8.35% |
| 45 | 아프가니스탄 | 8.28% |
| 46 | 지부티 | 8.23% |
| 47 | 스리랑카 | 7.87% |
| 48 | 베냉 | 7.86% |
| 49 | 르완다 | 7.63% |
| 50 | 아르헨티나 | 7.25% |
| 51 | 몰타 | 7.16% |
| 52 | 우크라이나 | 7.09% |
| 53 | 러시아 | 6.47% |
| 54 | 벨라루스 | 6.09% |
| 55 | 스위스 | 6.04% |
| 56 | 키르기스스탄 | 5.91% |
| 57 | 이라크 | 5.84% |
| 58 | 스페인 | 5.81% |
| 59 | 불가리아 | 5.79% |
| 60 | 가이아나 | 5.76% |
| 61 | 영국 | 5.71% |
| 62 | 브라질 | 5.70% |
| 63 | 뉴질랜드 | 5.69% |
| 64 | 이탈리아 | 5.53% |
| 65 | 중국 | 5.38% |
| 66 | 모잠비크 | 5.18% |
| 67 | 프랑스 | 5.02% |
| 68 | 코모로 | 4.64% |
| 69 | 알제리 | 4.43% |
| 70 | 루마니아 | 4.41% |
| 71 | 세네갈 | 4.37% |
| 72 | 라이베리아 | 4.37% |
| 73 | 트리니다드 토바고 | 4.34% |
| 74 | 나미비아 | 4.28% |
| 75 | 카보베르데 | 4.12% |
| 76 | 모로코 | 4.10% |
| 77 | 시에라리온 | 4.06% |
| 78 | 인도네시아 | 3.94% |
| 79 | 말라위 | 3.92% |
| 80 | 말리 | 3.75% |
| 81 | 콩고-킨샤사 | 3.74% |
| 82 | 모리셔스 | 3.71% |
| 83 | 에콰도르 | 3.65% |
| 84 | 기니 | 3.59% |
| 85 | 남아프리카 | 3.58% |
| 86 | 일본 | 3.50% |
| 87 | 태국 | 3.45% |
| 88 | 포르투갈 | 3.37% |
| 89 | 우루과이 | 3.35% |
| 90 | 조지아 | 3.34% |
| 91 | 미국 | 3.24% |
| 92 | 홍콩(중국 특별행정구) | 3.16% |
| 93 | 앙골라 | 3.10% |
| 94 | 세인트키츠 네비스 | 2.85% |
| 95 | 덴마크 | 2.75% |
| 96 | 벨기에 | 2.72% |
| 97 | 세인트루시아 | 2.67% |
| 98 | 대한민국 | 2.65% |
| 99 | 콩고-브라자빌 | 2.54% |
| 100 | 말레이시아 | 2.53% |
| 101 | 스웨덴 | 2.50% |
| 102 | 독일 | 2.35% |
| 103 | 방글라데시 | 2.33% |
| 104 | 오스트레일리아 | 2.21% |
| 105 | 네덜란드 | 2.13% |
| 106 | 콜롬비아 | 2.13% |
| 107 | 과테말라 | 2.11% |
| 108 | 핀란드 | 2.08% |
| 109 | 몰도바 | 2.06% |
| 110 | 슬로베니아 | 2.02% |
| 111 | 싱가포르 | 1.96% |
| 112 | 우즈베키스탄 | 1.94% |
| 113 | 이스라엘 | 1.93% |
| 114 | 세르비아 | 1.92% |
| 115 | 리투아니아 | 1.89% |
| 116 | 슬로바키아 | 1.88% |
| 117 | 크로아티아 | 1.79% |
| 118 | 베트남 | 1.79% |
| 119 | 페루 | 1.71% |
| 120 | 에리트리아 | 1.63% |
| 121 | 마다가스카르 | 1.61% |
| 122 | 아일랜드 | 1.50% |
| 123 | 룩셈부르크 | 1.49% |
| 124 | 코트디부아르 | 1.43% |
| 125 | 체코 | 1.39% |
| 126 | 폴란드 | 1.33% |
| 127 | 퀴라소 | 1.22% |
| 128 | 라트비아 | 1.20% |
| 129 | 오스트리아 | 1.19% |
| 130 | 니카라과 | 1.13% |
| 131 | 기니비사우 | 1.10% |
| 132 | 캐나다 | 1.10% |
| 133 | 신트마르턴 | 1.02% |
| 134 | 헝가리 | 1.00% |
| 135 | 몰디브 | 0.98% |
| 136 | Kosovo | 0.97% |
| 137 | 도미니카 | 0.95% |
| 138 |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 0.92% |
| 139 | 에스토니아 | 0.88% |
| 140 | 미얀마 | 0.88% |
| 141 | 파라과이 | 0.86% |
| 142 | 타지키스탄 | 0.82% |
| 143 | 카메룬 | 0.81% |
| 144 | 필리핀 | 0.77% |
| 145 | 몬테네그로 | 0.76% |
| 146 | 토고 | 0.73% |
| 147 | 바베이도스 | 0.71% |
| 148 | 쿠바 | 0.71% |
| 149 | 나이지리아 | 0.70% |
| 150 | 아루바 | 0.69% |
| 151 | 버뮤다 | 0.68% |
| 152 | 가봉 | 0.67% |
| 153 | 노르웨이 | 0.67% |
| 154 | 카자흐스탄 | 0.65% |
| 155 | 알바니아 | 0.65% |
| 156 | 아제르바이잔 | 0.62% |
| 157 | 칠레 | 0.54% |
| 158 | 자메이카 | 0.53% |
| 159 | 베네수엘라 | 0.53% |
| 160 | 코스타리카 | 0.50% |
| 161 | 잠비아 | 0.41% |
| 162 | 네팔 | 0.39% |
| 163 | 도미니카 공화국 | 0.34% |
| 164 | 멕시코 | 0.34% |
| 165 | 레소토 | 0.30% |
| 166 | 아이티 | 0.29% |
| 167 | 동티모르 | 0.29% |
| 168 | 앤티가 바부다 | 0.28% |
| 169 | 아이슬란드 | 0.28% |
| 170 | 나우루 | 0.27% |
| 171 | 북마케도니아 | 0.27% |
| 172 | 북한 | 0.25% |
| 173 | 지브롤터 | 0.23% |
| 174 | 에스와티니 | 0.21% |
| 175 | 몽골 | 0.18% |
| 176 | 투르크메니스탄 | 0.16% |
| 177 | 온두라스 | 0.15% |
| 178 | 엘살바도르 | 0.14% |
| 179 | 적도 기니 | 0.08% |
| 180 | 그린란드 | 0.07% |
| 181 | 세인트빈센트그레나딘 | 0.06% |
| 182 | 페로 제도 | 0.06% |
| 183 | 마셜 제도 | 0.06% |
| 184 | 벨리즈 | 0.05% |
| 185 | 리비아 | 0.04% |
| 186 | 그레나다 | 0.04% |
| 187 | 브루나이 | 0.03% |
| 188 | 파나마 | 0.03% |
| 189 | 파푸아뉴기니 | 0.03% |
| 190 | 솔로몬 제도 | 0.02% |
| 191 | 미크로네시아 | 0.02% |
| 192 | 라오스 | 0.01% |
| 193 | 마카오(중국 특별행정구) | 0.01% |
| 194 | 부탄 | 0.01% |
| 195 | 괌 | 0.01% |
| 196 | 감비아 | 0.01% |
지표 계산 조건과 해석상의 한계
세계은행 설명에 따르면 파트너 국가 그룹의 경제 가운데 최소 절반에 대해 결측이 아닌 자료가 있을 때 이 지표가 계산된다. 따라서 모든 아랍권 파트너에 대한 완전한 거래 기록이 항상 존재한다는 뜻은 아니다. 파트너 그룹 커버리지 조건을 충족한 집계 비율로 이해해야 한다.
또한 2023년 한 해의 비중은 장기적인 수출시장 의존도를 그대로 나타내지 않는다. 원자재 가격, 운송 차질, 특정 대형 계약, 정책 변화 등에 따라 연도별 비중이 변할 수 있다. 장기 추세를 판단하려면 같은 정의의 여러 해 자료를 비교해야 한다.
지도에는 164개 관측치가 표시되고 32개는 저해상도 세계 경계와 연결되지 않았다. 지도에서 빈 지역은 0%를 뜻하지 않으며, 표와 통계에는 실제 값이 있는 모든 196개 관측치를 유지했다.
출처와 지표 정의
원자료는 World Bank TX.VAL.MRCH.AL.ZS의 2023년 값이다. 단위는 각 보고국 전체 상품 수출 대비 아랍권 경제로 향한 상품 수출의 비율(%)이다. 세계은행은 파트너 그룹의 최소 절반에서 결측이 아닌 자료가 있을 때 값을 계산한다고 설명한다. 평균·중앙값·사분위수·순위는 실제 값이 있는 196개 관측치에서 계산했다.
자주 묻는 질문
이 지표는 무엇을 뜻하나요?
각 보고국의 전체 상품 수출액 가운데 세계은행의 Arab World 파트너 그룹에 속한 경제로 향한 상품 수출액의 비율입니다.
2023년 중앙값과 평균은 얼마인가요?
실제 값이 있는 196개 관측치의 중앙값은 2.60%, 단순 평균은 7.65%입니다.
비중이 높으면 실제 수출액도 반드시 큰가요?
아닙니다. 이 지표는 각국 전체 상품 수출에서 차지하는 비율이므로 실제 금액을 비교하려면 총 수출액과 양자간 수출액이 필요합니다.
결측값은 0으로 처리했나요?
아닙니다. 2023년 값이 없는 21개 행은 결측으로 유지하고 평균과 순위에서 제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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