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Watch 뮤직 비디오 서비스 시작

페이스북 Watch

” 페이스북 Watch 동영상 플랫폼 서비스를 시작 “

동영상 플랫폼에서 유튜브의 독주가 계속 되기 때문에 다양한 플랫폼에서 유튜브를 잡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는데 페이스북도 유튜브에 대항하기 위해서 페이스북 Watch 동영상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페이스북 사용자를 상대로는 어느 정도 성과를 보았다고 할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 페이스북에 동영상 서비스가 있는 것도 모르시는 분들이 많은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페이스북에서는 유튜브를 따라 잡기 위해서 가장 많은 조회수를 기록하는 뮤직 비디오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발표하였습니다. 페이스북 Watch 새로운 음악 섹션에 표시가 되며 아티스트 페이지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고 합니다.

페이스북은 Sony Music, Universal Music Group, Warner Music Group 기타 파트너와 제휴를 통해서 뮤직 비디오 서비스를 시작하여 Lele Pons, J.Balvin 같은 유명 아티스트와 유명 인사의 독점 컨텐츠도 제공하여서 유튜브에서 볼 수 없는 영상도 제공한다는 계획입니다.

페이스북이 뮤직 비디오 서비스를 시작하는 이유는 유튜브에서 가장 많이 본 동영상이 뮤직 비디오라는 점 때문인데 수십억에 달하는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으며 전 세계 모든 음악 스트리밍 46%를 유튜브 음악이 차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동남 아시아 같은 경우 음악을 듣는 곳이 유튜브라고 할 정도로 많은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기에 페이스북 또한 사용자를 유입시키기 위해서 뮤직 비디오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유튜브 또한 이 같은 사실을 알고 있기 때문에 CEO가 2020년 목표가 음악 산업과 제휴하여 새로운 아티스트를 찾고 음악을 홍보해서 수익을 증대하는 것이라는 말까지 했습니다.

페이스북은 SNS에서 사용자가 가장 많기 때문에 그 점을 활용하여서 유튜브에 대항하기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진행했는데 유튜브와 비슷한 시스템인 컨텐츠 제작자와의 수익 분배 그리고 인스타그램 독립형 응용 프로그램인 IGTV에도 수익화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리얼리티 쇼부터 코미디, 스포츠 중계 이제 뮤직 비디오까지 영역을 넓히고 있는 것이 페이스북 Watch 이지만 국내에서는 유튜브가 지상파 방송을 넘었을 정도로 동영상 플랫폼에서 독보적이라는 점에서 유튜브에서도 기존에 서비스하고 있는 뮤직 비디오 서비스 시작은 큰 영향을 주지는 못할 듯 합니다.

하지만 크리에이터 및 컨텐츠 제작자들은 유튜브 이외에도 수익을 낼 수 있는 공간이 확대되는 것이고 기존에 소통을 위해서 사용했던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서도 제작한 동영상을 통해서 수익을 낼 수 있다는 점에서 페이스북 Watch 서비스 확대는 좋은 소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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