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카카오의 브런치(Brunch)는 어떤 것일까?

“작가를 꿈꾸는 사람들의 공간 브런치”

브런치는 책을 출간을 했다고 해서 최근에 알게 된 플랫폼입니다. 다음 카카오에서 야심차게 만든 블로그 같은 공간이지만 그 취지가 다르기 때문에 도전을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브런치는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은 아니고 검수 과정이 있기 때문에 무분별한 글들이 많은 다른 블로그 플랫폼과는 차별화를 두고 있습니다. 그러면 어떤 곳이기에 책까지 출판을 하는 알아보겠습니다. – 홈페이지 바로 가기

브런치

홈페이지 접속하게 되면 볼 수 있는 화면입니다. 모습 자체는 굉장히 심플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글 제목도 책을 보는 듯 합니다. 작가들을 중심으로 만들어진 점에서 글을 보다 보면 잘 쓰여진 것들이 많습니다.

검수 과정을 거치다 보니 광고가 아닌 글을 쓰는 분들이 많습니다. 근데 어려운 주제를 쓰는 공간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일상 글도 올리는 곳이기 때문에 누구나 편하게 신청을 하셔도 됩니다.

브런치

매거진 형식으로 되어 있는 브런치는 기존에 사용하던 블로그와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인터페이스 부분은 어색함이 없으며 태그로 이루어진 점과 팔로워 기능까지 기존에 사용했던 방식이기 때문에 어려움은 없을 것입니다.

브런치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한다면 글쓰기가 편하다는 점입니다. 에디터 중에서는 사용하기 어렵거나 HTML 요소들이 잘못되는 경우가 있는데 에디터 자체가 깔끔해서 글 쓰기에 좋습니다.

브런치

작가 신청은 계속 받고 있으며 자신의 글이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다면 브런치를 선택하는 것도 좋습니다. 글을 쓰기 편하고 팬들이 많아지게 되면 책을 출판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지속적으로 글을 쓰거나 하나의 주제에 대해서 관심이 많은 분들이라면 좋은 선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기업을 알리거나 주제를 다양하게 쓰시는 분들이라면 브런치보다는 티스토리나 네이버 블로그, 워드프레스를 추천합니다.

브런치

글을 열심히 작성해서 작가가 되면 위에 보이는 것처럼 책으로 출간을 할 수 있습니다. 출판사와 함께 진행을 하는 점에서 지원을 받으면서 책을 출간할 수 있습니다.

그런 점에서 글을 쓰기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최고의 공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브런치

지금까지 나온 다음 카카오 플랫폼 가운데서 가장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해당 글을 다양한 검색 엔진에 노출이 되기 때문에 많은 분들에게 자신의 글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다양한 플랫폼이 있지만 어떻게 활용을 하는가에 따라서 다르기 때문에 글을 쓰는 것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나쁜 선택은 아닙니다. 하지만 기업 홍보, 다양한 주제를 쓰고 싶은 분들이라면 브런치보다는 티스토리가 더 좋은 선택일 것입니다.

작가를 꿈꾸시고 나의 글을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다면 작가 신청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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