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에서 자주 등장하는 용어 CGI는 무엇일까?

영화 설명에서 자주 등장하는 CGI에 대한 정리

영상을 요즘 공부하고 있지만 모르는 용어들이 정말 많았습니다. 이번에 궁금증이 있던 것은 바로 CGI였습니다. CG라는 단어는 누구나 알만큼 잘 알려져 있지만 CGI는 백과 사전 등을 통해서 검색을 해서 보면 이해하기가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여러 자료들을 보면서 제가 이해한 부분을 글로 적어볼까 합니다.

CG는 무엇일까?

먼저 CG(Computer Graphics)는 컴퓨터를 이용한 다양한 그래픽 작업의 총칭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보통 우리가 알고 있는 포토샵을 이용한 것을 CG작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컴퓨터 그래픽의 발달로 영화를 보면 카메라를 찍은 것을 편집만 하고 끝내는 것이 아닌 다양한 효과를 적용해서 분위기부터 새로운 것을 창조해서 보는 이로 하여금 더욱 재미를 주고 있습니다.

영화 뿐만 아니라 방송에서도 CG를 통한 작업으로 실제로 표현을 하려면 힘들었던 부분들을 컴퓨터로 구현해서 시청자들에게 더욱 재미있고 멋진 영상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건축 분야에서도 오토캐드 뿐만 아니라 루미온, 스케치업, 3D MAX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도면을 모르는 사람도 완성된 모습 미리 볼 수 있도록 되었습니다. CG는 이제 분야에서나 없어서는 안 되는 존재가 되었습니다.

영화

CGI는 무엇일까?

가장 많이 통용되는 곳은 바로 영화입니다. 위에 보이는 배트맨VS슈퍼맨에서 CGI를 적용한 비교 이미지를 본다면 어떤 것인지 알 수 있습니다. 우리는 이것을 CG 또는 CGI라고 볼 수 있습니다. 둘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물어보면 같은 뜻이라고 이해해도 좋다라고 말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래도 저 같이 공부를 하는 분들이라면 차이점을 알고 싶으실 것입니다. 그래서 한마디로 표현을 하자면 ” 사진을 이어붙이는 작업은 CGI가 아닙니다. ” 라는 말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CGI(Computer generated imagery)는 없는 것을 새롭게 창조한 것이라고 말합니다.

용어집으로 보면 완전히 컴퓨터 내부에서 생산된 2D 또는 3D의 이미지라는 말로 표현됩니다. ” 상상속에서만 일어나는 것을 표현하는 것이 CGI입니다. ” 라고 표현을 하는 글도 있습니다.

CGI라는 말은 영화에서 가장 많이 쓰이며 3차원 이미지를 만든 것을 말합니다. 트랜스 포머, 배트맨, 스타워즈 같이 현실 세계에 존재하지 않는 것을 구현하기 위해서 그래픽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만든 것을 말합니다.

영화

위에 한마디로 요약한 부분에서 사진 작업하는 모든 것이 CGI가 아니라고 생각할 수 있을 것입니다. 위의 이미지처럼 영화에서 새로운 배경을 만들어 내는 작업인 매트페인팅(Matte Painting) 특수 효과는 포토샵을 이용해서 만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전에는 필름 위에 그려서 표현을 했던 것을 이제는 컴퓨터 그래픽의 발달로 포토샵을 이용해서 배경을 만들어서 기존에 없는 새로운 것을 창조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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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의 글을 번역기로 돌려서 본다면

” 상상속의 일들을 표현하는 기술 ” CGI를 생각할 때 대부분의 사람들은 영화 특수 효과으로만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CGI는 다른 분야에서도 어려운 기술 개념을 설명하기 위해서 사용되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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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마치며

저도 공부를 하는 입장에서 CG와 CGI의 차이점을 명확하게 구분을 하기란 힘든 점이 있습니다. 그래도 다양한 글을 보면서 정리를 했습니다.

전문가들이 보면 틀린 부분이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이 있다면 답글로 남겨주시면 혹시 CGI가 궁금해서 보시는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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