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교육 총 취학률은 고등교육에 등록한 전체 학생 수를, 해당 교육단계에 공식적으로 해당하는 연령집단 인구와 비교한 비율이다. 분자에는 연령과 관계없이 등록 학생이 포함되기 때문에 100%를 넘을 수 있다. 세계은행 SE.TER.ENRR의 최신 비결측 관측은 203개이며, 2025년은 9개에 불과한 반면 2024년은 87개로 가장 큰 최신 동연도 집단이다. 따라서 2024년을 핵심 비교연도로 사용한다.

목차
고등교육 총 취학률은 무엇을 뜻하나
세계은행 정의에서 총 취학률은 특정 교육단계의 전체 등록 학생 수를 그 교육단계에 공식적으로 해당하는 연령집단 인구로 나눈 비율이다. 고등교육은 일반적으로 중등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친 뒤 진학하는 교육단계를 뜻하며, 전문대학 수준부터 대학·대학원 수준까지 폭넓게 포함된다.
핵심은 분자와 분모의 연령범위가 완전히 같지 않다는 점이다. 등록 학생은 공식 연령보다 어리거나 많아도 분자에 포함되지만, 분모는 해당 교육단계의 공식 연령집단 인구다. 그래서 고등교육 참여가 넓고 재입학·성인학습·학업지연 등이 많은 곳에서는 비율이 100%를 넘어갈 수 있다.
100%를 넘는 값은 데이터 오류가 아니다
2024년 87개 관측 중 7개가 100% 이상이었다. Macao SAR, China 141.86%, Cyprus 120.88%, Hong Kong SAR, China 120.09%, Finland 110.30%, Chile 110.18%, Australia 108.42% 등이 여기에 포함된다.
총 취학률 120%를 ‘대상 연령인구의 120%가 대학에 다닌다’고 읽으면 안 된다. 공식 연령대 밖 학생이 분자에 추가될 수 있기 때문에 100%를 넘을 수 있다. 이 지표는 특정 연령집단의 순수 참여율이 아니라 교육시스템 전체의 등록 규모와 접근성을 폭넓게 보는 지표다.
2025년은 9개뿐이라 세계 비교에 충분하지 않다
2025년 최신 관측은 Georgia 89.49%, Uzbekistan 59.81%, Kyrgyz Republic 53.88%, Kazakhstan 52.86%, Barbados 50.80%, Thailand 49.08%, Egypt, Arab Rep. 38.04%, India 34.45%, Burundi 6.38%의 9개다.
가장 최근 연도라는 장점은 있지만 국가 수가 너무 작아 세계 고등교육 참여의 전체 분포를 설명하기 어렵다. 따라서 2025년은 참고로 공개하고, 국가 간 동연도 비교는 2024년 87개 경제를 중심으로 구성한다.
2024년 평균 52.18%, 중앙값 52.77%
2024년 값이 있는 87개 경제의 평균은 52.18%, 중앙값은 52.77%다. 1사분위는 21.93%, 3사분위는 75.31%로 가운데 절반은 약 21.9~75.3% 사이에 있다.
50% 이상은 44개, 75% 이상은 23개, 100% 이상은 7개다. 반대로 25% 미만은 27개, 10% 미만은 6개다. 동일 연도 안에서도 고등교육 등록 규모의 차이가 매우 크다.
Macao SAR, China가 141.86%로 2024년 최고
2024년 최고값은 Macao SAR, China 141.86%다. Cyprus 120.88%, Hong Kong SAR, China 120.09%, Finland 110.30%, Chile 110.18%, Australia 108.42%가 뒤를 이었다. Norway 95.50%, Spain 93.77%, Austria 92.61%, Ukraine 87.19%도 높은 편이었다.
| 2024 순위 | 국가·지역 | 고등교육 총 취학률 |
|---|---|---|
| 1 | Macao SAR, China | 141.86% |
| 2 | Cyprus | 120.88% |
| 3 | Hong Kong SAR, China | 120.09% |
| 4 | Korea, Rep. | 111.85% |
| 5 | Finland | 110.30% |
| 6 | Chile | 110.18% |
| 7 | Australia | 108.42% |
| 8 | Norway | 95.50% |
| 9 | Spain | 93.77% |
| 10 | Austria | 92.61% |
| 11 | Ukraine | 87.19% |
| 12 | Albania | 84.15% |
| 13 | Sweden | 84.00% |
| 14 | Saudi Arabia | 83.88% |
| 15 | Latvia | 82.92% |
높은 총 취학률은 고등교육 등록 규모가 공식 연령집단 인구에 비해 크다는 뜻이다. 그러나 교육의 질, 졸업률, 취업성과, 교육비 부담 또는 학생 1인당 지출이 높다는 뜻은 아니다. 참여 규모와 교육성과는 별도로 측정해야 한다.
Suriname이 2.57%로 2024년 최저
2024년 하단에서는 Suriname 2.57%, Tanzania 4.02%, Kiribati 4.96%, Zimbabwe 7.75%, Rwanda 9.41%, Angola 9.95% 순으로 낮았다. Burkina Faso 10.04%, Kenya 10.42%, Pakistan 10.86%, Cote d’Ivoire 12.34%도 하단에 위치했다.
| 2024 하위 순서 | 국가·지역 | 고등교육 총 취학률 |
|---|---|---|
| 1 | Suriname | 2.57% |
| 2 | Tanzania | 4.02% |
| 3 | Kiribati | 4.96% |
| 4 | Zimbabwe | 7.75% |
| 5 | Rwanda | 9.41% |
| 6 | Angola | 9.95% |
| 7 | Burkina Faso | 10.04% |
| 8 | Kenya | 10.42% |
| 9 | Pakistan | 10.86% |
| 10 | Cote d’Ivoire | 12.34% |
| 11 | Bhutan | 13.01% |
| 12 | Gambia, The | 13.48% |
| 13 | Aruba | 14.07% |
| 14 | Seychelles | 14.53% |
| 15 | Senegal | 15.33% |
낮은 비율은 고등교육 등록 규모가 공식 연령집단 인구에 비해 작다는 뜻이다. 그러나 원인을 이 지표 하나로 정할 수는 없다. 중등교육 이수율, 입학시험, 등록금, 대학 공급, 거리, 노동시장, 해외유학 등 다양한 요인이 영향을 줄 수 있다.
2023년 43개 경제에서는 Greece가 165.11%
2023년 43개 경제의 평균은 55.93%, 중앙값은 55.01%다. 최고는 Greece 165.11%, Argentina 107.82%, Turkiye 105.89%, Singapore 97.29%, Netherlands 86.59%다.
| 2023 상위 순위 | 국가·지역 | 고등교육 총 취학률 |
|---|---|---|
| 1 | Greece | 165.11% |
| 2 | Argentina | 107.82% |
| 3 | Turkiye | 105.89% |
| 4 | Singapore | 97.29% |
| 5 | Netherlands | 86.59% |
| 6 | Belgium | 82.15% |
| 7 | Croatia | 81.18% |
| 8 | Malta | 80.53% |
| 9 | United Kingdom | 80.41% |
| 10 | Slovenia | 80.08% |
| 11 | Uruguay | 79.95% |
| 12 | Puerto Rico (US) | 77.93% |
2023년 평균이 2024년보다 높다고 해서 세계 고등교육 등록률이 1년 사이 하락했다고 말할 수는 없다. 두 연도의 포함 국가가 다르기 때문이다. 시간 추세를 보려면 같은 국가의 연속 연도 자료를 맞춰 비교해야 한다.
총 취학률과 순 취학률은 다른 지표
총 취학률은 연령과 관계없이 등록 학생을 모두 포함한다. 반면 순 취학률은 일반적으로 공식 연령에 해당하는 학생에 더 초점을 둔다. 따라서 총 취학률은 교육시스템의 전체 등록 규모를 넓게 보여 주지만, 특정 연령집단이 실제로 얼마나 진학했는지를 정확히 알고 싶다면 순 취학률 또는 연령별 참여율이 더 적합할 수 있다.
특히 고등교육은 입학연령과 학업기간이 사람마다 크게 다르고 성인학습과 재입학도 존재하기 때문에 총 취학률이 100%를 넘는 현상이 초·중등보다 더 자연스럽게 나타날 수 있다.
고등교육 이수율과도 다르다
취학률은 현재 교육기관에 등록된 학생 규모를 보여 주는 흐름 지표다. 이수율은 이미 일정 수준의 교육을 완료한 성인 인구의 비중을 나타내는 누적 성과 지표다. 높은 취학률이 곧 높은 고등교육 이수율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등록한 학생이 졸업까지 이어지는 정도, 과거 세대의 교육기회, 이민·유학 구조가 서로 다르기 때문이다. 고등교육의 장기적 인적자본을 보려면 25세 이상 교육이수율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다.
여성과 남성 총 취학률을 함께 보면 성별 구성을 더 잘 볼 수 있다
전체 총 취학률은 여성과 남성을 합친 값이다. 같은 전체 비율이라도 성별 참여가 균형적인지, 한쪽이 더 높은지는 알 수 없다. 성별 격차를 보려면 여성·남성 고등교육 총 취학률을 별도로 비교해야 한다.
어떤 나라에서는 여성이 더 많았고 다른 나라에서는 남성이 더 많았을 수 있다. 전체값은 교육시스템의 규모를 보여 주고, 성별 지표는 그 안의 구성과 균형을 설명한다.
외국인 유학생과 학업 이동도 해석에 영향을 줄 수 있다
고등교육 등록은 국경을 넘는 학생 이동의 영향을 받을 수 있다. 작은 경제나 교육허브는 자국 공식 연령인구에 비해 등록 학생이 많아질 가능성이 있다. 다만 이번 지표만으로 100% 초과의 원인을 외국인 유학생으로 단정할 수는 없다.
정확한 원인을 보려면 국제학생 비중, 국내 학생의 해외유학, 고등교육 기관 수, 연령별 등록구조 등을 추가로 확인해야 한다. 총 취학률은 결과적인 등록 규모를 보여 줄 뿐 그 원인별 기여도를 분해하지 않는다.
최신 203개 관측은 같은 연도가 아니다
최신 비결측 관측은 총 203개지만 연도는 1986년부터 2025년까지 넓게 퍼져 있다. 2024년이 87개로 가장 많고 2023년 43개, 2025년 9개다. 일부 경제는 수십 년 전 값이 마지막 관측으로 남아 있다.
| 관측연도 | 국가·지역 수 | 203개 중 비중 |
|---|---|---|
| 2025 | 9 | 4.4% |
| 2024 | 87 | 42.9% |
| 2023 | 43 | 21.2% |
| 2022 | 9 | 4.4% |
| 2021 | 2 | 1.0% |
| 2020 | 5 | 2.5% |
| 2019 | 2 | 1.0% |
| 2018 | 6 | 3.0% |
| 2017 | 2 | 1.0% |
| 2016 | 2 | 1.0% |
| 2015 | 5 | 2.5% |
| 2014 | 3 | 1.5% |
| 2013 | 2 | 1.0% |
| 2012 | 4 | 2.0% |
| 2011 | 3 | 1.5% |
| 2010 | 1 | 0.5% |
| 2009 | 1 | 0.5% |
| 2008 | 1 | 0.5% |
| 2006 | 1 | 0.5% |
| 2005 | 1 | 0.5% |
| 2004 | 1 | 0.5% |
| 2003 | 2 | 1.0% |
| 2002 | 1 | 0.5% |
| 2000 | 2 | 1.0% |
| 1999 | 1 | 0.5% |
| 1995 | 1 | 0.5% |
| 1993 | 2 | 1.0% |
| 1992 | 1 | 0.5% |
| 1989 | 1 | 0.5% |
| 1987 | 1 | 0.5% |
| 1986 | 1 | 0.5% |
따라서 전체 최신값을 한 줄로 정렬해 현재 세계 순위라고 부르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 특히 Haiti의 마지막 값은 1986년, American Samoa는 1989년처럼 오래된 사례가 있다. 최신값 표에서는 반드시 관측연도와 값을 함께 읽어야 한다.
최신 203개 관측 전체 목록
아래 표는 각 경제·지역의 마지막 비결측 관측을 이름순으로 정리한다. 동연도 순위가 필요할 때는 2024년 87개 관측을 사용하는 것이 가장 적절하다.
| 국가·지역 | 관측연도 | 고등교육 총 취학률 |
|---|---|---|
| Afghanistan | 2020 | 10.85% |
| Albania | 2024 | 84.15% |
| Algeria | 2024 | 54.43% |
| American Samoa | 1989 | 19.62% |
| Andorra | 2024 | 67.68% |
| Angola | 2024 | 9.95% |
| Antigua and Barbuda | 2012 | 25.12% |
| Argentina | 2023 | 107.82% |
| Armenia | 2024 | 52.77% |
| Aruba | 2024 | 14.07% |
| Australia | 2024 | 108.42% |
| Austria | 2024 | 92.61% |
| Azerbaijan | 2024 | 41.34% |
| Bahamas, The | 1995 | 14.84% |
| Bahrain | 2024 | 58.37% |
| Bangladesh | 2024 | 23.73% |
| Barbados | 2025 | 50.80% |
| Belarus | 2024 | 70.11% |
| Belgium | 2023 | 82.15% |
| Belize | 2024 | 24.81% |
| Benin | 2022 | 10.24% |
| Bermuda | 2023 | 17.34% |
| Bhutan | 2024 | 13.01% |
| Bosnia and Herzegovina | 2023 | 45.50% |
| Botswana | 2024 | 21.41% |
| Brazil | 2024 | 69.73% |
| British Virgin Islands | 2024 | 29.56% |
| Brunei Darussalam | 2023 | 36.42% |
| Bulgaria | 2024 | 69.55% |
| Burkina Faso | 2024 | 10.04% |
| Burundi | 2025 | 6.38% |
| Cabo Verde | 2018 | 24.29% |
| Cambodia | 2024 | 21.44% |
| Cameroon | 2024 | 16.66% |
| Canada | 2023 | 76.27% |
| Cayman Islands | 2008 | 33.02% |
| Central African Republic | 2012 | 2.78% |
| Chad | 2020 | 4.40% |
| Chile | 2024 | 110.18% |
| China | 2024 | 76.88% |
| Colombia | 2022 | 59.29% |
| Comoros | 2017 | 18.82% |
| Congo, Dem. Rep. | 2020 | 6.38% |
| Congo, Rep. | 2023 | 10.38% |
| Costa Rica | 2019 | 55.02% |
| Cote d’Ivoire | 2024 | 12.34% |
| Croatia | 2023 | 81.18% |
| Cuba | 2024 | 43.10% |
| Curacao | 2013 | 23.08% |
| Cyprus | 2024 | 120.88% |
| Czechia | 2023 | 66.73% |
| Denmark | 2024 | 78.96% |
| Djibouti | 2011 | 5.16% |
| Dominica | 1993 | 6.95% |
| Dominican Republic | 2024 | 57.65% |
| Ecuador | 2023 | 67.89% |
| Egypt, Arab Rep. | 2025 | 38.04% |
| El Salvador | 2024 | 32.83% |
| Equatorial Guinea | 2000 | 1.84% |
| Eritrea | 2016 | 3.20% |
| Estonia | 2024 | 65.67% |
| Eswatini | 2013 | 6.44% |
| Ethiopia | 2014 | 5.92% |
| Fiji | 2024 | 75.01% |
| Finland | 2024 | 110.30% |
| France | 2024 | 71.53% |
| French Polynesia | 1992 | 1.46% |
| Gabon | 2003 | 7.66% |
| Gambia, The | 2024 | 13.48% |
| Georgia | 2025 | 89.49% |
| Germany | 2024 | 76.71% |
| Ghana | 2024 | 21.33% |
| Greece | 2023 | 165.11% |
| Grenada | 2018 | 99.99% |
| Guatemala | 2023 | 27.29% |
| Guinea | 2014 | 10.85% |
| Guinea-Bissau | 2006 | 2.62% |
| Guyana | 2024 | 26.43% |
| Haiti | 1986 | 1.05% |
| Honduras | 2024 | 23.32% |
| Hong Kong SAR, China | 2024 | 120.09% |
| Hungary | 2024 | 60.52% |
| Iceland | 2023 | 76.52% |
| India | 2025 | 34.45% |
| Indonesia | 2023 | 44.88% |
| Iran, Islamic Rep. | 2022 | 58.68% |
| Iraq | 2005 | 15.56% |
| Ireland | 2022 | 77.59% |
| Israel | 2024 | 56.26% |
| Italy | 2023 | 75.95% |
| Jamaica | 2015 | 26.23% |
| Japan | 2023 | 64.49% |
| Jordan | 2024 | 35.92% |
| Kazakhstan | 2025 | 52.86% |
| Kenya | 2024 | 10.42% |
| Kiribati | 2024 | 4.96% |
| Korea, Dem. People’s Rep. | 2018 | 26.72% |
| Korea, Rep. | 2024 | 111.85% |
| Kuwait | 2021 | 51.90% |
| Kyrgyz Republic | 2025 | 53.88% |
| Lao PDR | 2023 | 14.88% |
| Latvia | 2024 | 82.92% |
| Lebanon | 2023 | 54.40% |
| Lesotho | 2018 | 9.94% |
| Liberia | 2012 | 10.84% |
| Libya | 2003 | 58.54% |
| Liechtenstein | 2021 | 46.02% |
| Lithuania | 2024 | 75.62% |
| Luxembourg | 2024 | 22.41% |
| Macao SAR, China | 2024 | 141.86% |
| Madagascar | 2023 | 6.15% |
| Malawi | 2022 | 2.71% |
| Malaysia | 2024 | 38.50% |
| Maldives | 2022 | 48.50% |
| Mali | 2015 | 5.13% |
| Malta | 2023 | 80.53% |
| Marshall Islands | 2024 | 37.69% |
| Mauritania | 2020 | 5.97% |
| Mauritius | 2024 | 45.78% |
| Mexico | 2024 | 48.20% |
| Micronesia, Fed. Sts. | 2000 | 13.36% |
| Moldova | 2024 | 74.71% |
| Monaco | 2024 | 77.48% |
| Mongolia | 2024 | 69.04% |
| Montenegro | 2023 | 55.17% |
| Morocco | 2024 | 48.18% |
| Mozambique | 2018 | 7.46% |
| Myanmar | 2018 | 20.37% |
| Namibia | 2022 | 26.11% |
| Nepal | 2024 | 21.29% |
| Netherlands | 2023 | 86.59% |
| New Zealand | 2024 | 77.24% |
| Nicaragua | 2023 | 30.36% |
| Niger | 2019 | 4.15% |
| Nigeria | 2011 | 9.74% |
| North Macedonia | 2023 | 55.01% |
| Norway | 2024 | 95.50% |
| Oman | 2024 | 42.23% |
| Pakistan | 2024 | 10.86% |
| Palau | 2024 | 71.84% |
| Panama | 2023 | 53.69% |
| Papua New Guinea | 1999 | 1.95% |
| Paraguay | 2010 | 37.62% |
| Peru | 2017 | 71.24% |
| Philippines | 2024 | 47.41% |
| Poland | 2024 | 80.91% |
| Portugal | 2023 | 77.68% |
| Puerto Rico (US) | 2023 | 77.93% |
| Qatar | 2024 | 43.02% |
| Romania | 2023 | 55.17% |
| Russian Federation | 2024 | 60.39% |
| Rwanda | 2024 | 9.41% |
| Samoa | 2024 | 16.03% |
| San Marino | 2024 | 57.55% |
| Sao Tome and Principe | 2015 | 12.82% |
| Saudi Arabia | 2024 | 83.88% |
| Senegal | 2024 | 15.33% |
| Serbia | 2024 | 70.58% |
| Seychelles | 2024 | 14.53% |
| Sierra Leone | 2002 | 1.99% |
| Singapore | 2023 | 97.29% |
| Sint Maarten (Dutch part) | 2023 | 7.65% |
| Slovak Republic | 2024 | 54.47% |
| Slovenia | 2023 | 80.08% |
| Somalia, Fed. Rep. | 1987 | 2.41% |
| South Africa | 2023 | 23.49% |
| Spain | 2024 | 93.77% |
| Sri Lanka | 2023 | 20.74% |
| St. Kitts and Nevis | 2015 | 93.92% |
| St. Lucia | 2023 | 15.04% |
| St. Vincent and the Grenadines | 2022 | 41.50% |
| Sudan | 2015 | 15.86% |
| Suriname | 2024 | 2.57% |
| Sweden | 2024 | 84.00% |
| Switzerland | 2024 | 73.54% |
| Syrian Arab Republic | 2016 | 43.76% |
| Tajikistan | 2024 | 35.64% |
| Tanzania | 2024 | 4.02% |
| Thailand | 2025 | 49.08% |
| Timor-Leste | 2023 | 30.96% |
| Togo | 2020 | 14.90% |
| Tonga | 2023 | 42.86% |
| Trinidad and Tobago | 2024 | 23.85% |
| Tunisia | 2023 | 38.12% |
| Turkiye | 2023 | 105.89% |
| Turkmenistan | 2024 | 20.43% |
| Turks and Caicos Islands | 2023 | 25.25% |
| Tuvalu | 2023 | 19.35% |
| Uganda | 2014 | 4.62% |
| Ukraine | 2024 | 87.19% |
| United Arab Emirates | 2024 | 63.74% |
| United Kingdom | 2023 | 80.41% |
| United States | 2022 | 79.36% |
| Uruguay | 2023 | 79.95% |
| Uzbekistan | 2025 | 59.81% |
| Vanuatu | 2004 | 4.88% |
| Venezuela, RB | 2009 | 78.27% |
| Viet Nam | 2024 | 37.59% |
| Virgin Islands (U.S.) | 1993 | 33.55% |
| West Bank and Gaza | 2023 | 44.49% |
| Yemen, Rep. | 2011 | 8.81% |
| Zambia | 2012 | 3.96% |
| Zimbabwe | 2024 | 7.75% |
자료를 해석할 때 주의할 점
첫째, 총 취학률은 공식 연령대 밖 학생도 포함하므로 100%를 넘을 수 있다. 둘째, 등록률은 졸업률이나 교육의 질과 다르다. 셋째, 최신 203개 관측은 같은 연도가 아니다. 넷째, 전체 총 취학률만으로 성별 격차를 알 수 없다.
다섯째, 국가 간 차이의 원인을 단일 요인으로 설명하면 안 된다. 중등교육 이수, 대학 공급, 비용, 노동시장, 성인학습, 유학과 인구구조가 함께 영향을 줄 수 있다. 비교 목적에 따라 순 취학률, 교육이수율, 졸업률과 함께 보는 것이 적절하다.
출처와 계산 방식
출처는 세계은행 World Development Indicators의 SE.TER.ENRR, School enrollment, tertiary (% gross)이다. 2024년 평균·중앙값·사분위수와 상·하위 순위는 2024년 관측 87개를 기준으로 계산했고, 2023년 43개는 별도 보조 비교로 제시했다.
자주 묻는 질문
고등교육 총 취학률이 100%를 넘을 수 있나?
그렇다. 분자에는 공식 연령대 밖 학생도 포함되므로 전체 등록 학생 수가 공식 연령집단 인구보다 클 수 있다.
2024년 중앙값은 얼마인가?
2024년 값이 있는 87개 경제의 중앙값은 52.77%이고 평균은 52.18%다.
총 취학률은 대학 졸업률과 같은가?
아니다. 총 취학률은 현재 등록 규모를 나타내며, 졸업이나 교육이수 여부는 별도 지표다.
관련 글
Green Map에서 제공하는 지도 자료는 직접 제작한 편집 지도이며, 행정구역 경계와 지리 정보는 geoBoundaries, Natural Earth, OpenStreetMap, 각국 정부 및 공공기관의 오픈데이터 등을 참고해 제작합니다.
지도 이미지는 원본 데이터 파일을 그대로 재배포하는 것이 아니라, 교육 자료, 발표 자료, 문서 제작, 블로그 이미지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편집·디자인한 자료입니다. 이 안내문은 Green Map 지도 제작에 참고한 주요 데이터 출처를 알리기 위한 공통 고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