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녀탕 여름에 가면 좋은 제주도 명소

제주도 여행을 오시게 되면 잘 꾸며진 관광지를 방문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자연 풍경을 천천히 걸으면서 구경을 하고 싶은 분들이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선녀가 내려와 목욕을 했다는 멋진 풍경의 선녀탕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외돌개 가는 길에 만날 수 있는 곳으로 여름에 가게 되면 시원한 바람을 맞으면서 물놀이도 즐길 수 있어서 가족 여행자들에게 인기가 좋습니다.

제가 갔던 시기는 여름이 아니었기 때문에 물놀이를 하는 분들을 볼 수는 없었지만 올레길을 따라서 외돌개까지 도착하는 코스로 구경을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많이 알려져 있지 않지만 여름이 되면 많이 찾는 곳 선녀탕 사진으로 만나보겠습니다.

1. 위치

선녀탕

네이버 지도를 보게 되면 황우지 해안과 외돌개 중간에 위치해 있습니다. 그래서 황우지해안을 시작으로 제주 올레길 7코스를 따라서 이동하면서 만나보는 코스로 구경을 많이 하십니다.

이곳에서 보는 바다 풍경이 너무 아름다워서 사진을 찍는 분들도 많은데 그 중에서 외돌개는 신비로울 정도이기 때문에 제주도 여행에서 꼭 한번은 봐야하는 명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2. 여행 코스

선녀탕

선녀탕 가는 길에는 해당 코스에 대해서 보실 수 있는데 여기서 가는 길에 볼 수 있는 다양한 명소들을 확인하시고 가시면 되는데 이 표지판을 만났다면 바로 옆에 있다고 할 만큼 가깝게 위치해 있고 외돌개는 400m 정도 이동하셔야 볼 수 있습니다.

제향팜파크에는 큰 지도도 있기 때문에 그곳에서 코스를 파악하시고 이동하시면 수월하게 구경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3. 선녀탕 풍경

선녀탕

무장간첩 섬멸 전적비가 있는 곳 바로 옆에 85 계단을 내려가면 만날 수 있습니다. 사진에서 멀리 보이는 것은 새섬을 잇는 다리 새연교로 야간 명소로 알려져 있으며 산책로가 잘 되어 있습니다.

제주도 풍경

85 계단을 내려가게 되면 위의 보이는 선녀탕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처음에 말씀드렸던 여름에 물놀이 할 수 있는 이유는 옆이 막혀 있어서 수영장처럼 놀 수 있기 때문이지만 바다에 있는 곳이기 때문에 안전은 항상 유의 하셔야 합니다.

제주도 풍경을 감상했던 곳 중에서 섭지코지와 함께 가장 아름답다고 생각하는 곳 중에 한 곳입니다. 멀리 범섬과 새연교 배경이 너무나 아름다웠고 에메랄드 빛 바다였기 때문입니다.

제주도 풍경

주변을 보게 되면 위에 보이는 것처럼 멋진 기암 절벽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내려가서도 풍경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바다에 위치한 곳이기 때문에 안전을 항상 신경써야 하는데 선녀탕 근처에는 인명구조함이 있는데 위치를 알아두셨다가 급할 경우 빠르게 대처할 수 있도록 하시길 바랍니다.

제주도 풍경

더 아래로 내려가서 보게 되면 아름다운 모습을 눈 앞에서 볼 수 있습니다. 중간에 바위들이 있는데 여름에 수영을 할 때 잠시 쉬는 곳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선녀탕을 보셨다면 다음 장소라고 할 수 있는 외돌개로 이동을 하시면 됩니다.

외돌개

외돌개는 바다에 외롭게 서 있는 명소로 전망대가 있어서 그곳에서 바라보게 되면 멀리 범섬을 배경이 너무나 아름답게 펼쳐집니다. 바다의 색도 푸르게 되어 있어서 생각했던 것보다 너무나 아름다웠습니다.

여름 뿐만 아니라 겨울에도 구경하기 좋은데 따뜻한 남쪽 서귀포에 위치하여 있기 때문입니다. 이번 여름에 제주도 여행을 준비하신다면 올레길을 따라서 만날 수 있는 아름다운 선녀탕과 외돌개를 만나보시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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