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제연 폭포 상쾌함을 느낄 수 있는 명소

제주도 여행지 중에서 대표적인 곳을 물어본다면 천제연 폭포 말씀하시는 분들이 많을 것입니다. 많은 여행객들이 찾는 곳이기도 하고 자연 속에서 만나는 폭포의 웅장함과 상쾌함을 느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폭포하면 산으로 올라가야 한다는 생각을 할 수 있지만 천제연 폭포는 다양한 관광지들이 있는 중문관광단지에서 볼 수 있기 때문에 멀리 가야 한다는 걱정은 안 하셔도 되기 때문에 아이들과 부모님과 함께 구경하기에도 좋습니다.

천제연 폭포는 가는 길에는 칠선녀 다리가 있는데 건너면서 보게 되는 풍경이 너무나 아름다워서 중간에 꼭 사진을 찍게 만듭니다.

제가 갔던 날은 비가 오지 않은 시기이기 때문에 세차게 내리는 폭포를 볼 수 없었지만 그래도 자연 풍경과 함께 에메랄드 빛 폭포를 보니 너무나 아름다웠습니다.

그러면 제주도 여행에서 한 번쯤은 꼭 들려서 봐야 하는 대표적인 천제연 폭포의 모습을 사진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1. 천제연 폭포 가는 길

천제연 폭포

중문 관광단지 내에서 중간에 보시게 되면 위에 보이는 것처럼 폭포로 가는 입구를 볼 수 있습니다. 도민일 경우에는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지만 여행객일 경우 2,500원 입장료를 내고 입장하실 수 있습니다.

표지판을 따라서 안쪽으로 들어가게 되면 길게 늘어난 길을 볼 수 있고 가는 길에는 꽃이 피는 계절에 가시게 되면 녹색과 빨간색들의 나무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조금 더 안으로 들어가게 되면 내려가는 길을 볼 수 있는데 그곳에는 큰 광장 같은 곳이 나오게 되고 반대편에는 칠선녀 다리를 볼 수 있을 것입니다.

2. 칠선녀 다리

천제연 폭포

칠선녀 다리 올라가는 입구에서 왼쪽을 보게 되면 전망대 같은 곳을 볼 수 있는데 이곳으로 올라가게 되면 칠선녀 다리를 옆에서 볼 수 있기 때문에 올라가서 보거나 사진을 찍는 분들이 많습니다.

사진으로 보게 되면 작아 보일 수 있지만 실제로 보게 되면 굉장히 큰 다리인 것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천제연 폭포

다리 중간으로 가게 되면 멀리 한라산이 보이고 반대편은 바다도 볼 수 있습니다. 높은 곳에서 서귀포의 모습을 보기 때문에 정말 아름다워 멈춰서 풍경을 감상하거나 사진을 찍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곳은 관광객들 가족 찍어주시는 분들도 있어서 금액을 지불하시면 전체 가족이 나오는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3. 천제연 폭포

제주도 풍경

칠선녀 다리 지나게 되면 천제연 폭포로 가는 길 표지판을 볼 수 있는데 그것을 보시고 따라서 이동을 하시면 됩니다. 가는 길은 위에 보이는 것처럼 계단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상쾌함을 느낄 수 있는 물줄기를 볼 수 있어서 중간에 잠시 쉬면서 사진도 찍고 자연을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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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제연 폭포에 도착하게 되면 사진으로만 보았던 에메랄드 빛 풍경이 펼쳐지는데 아쉽게도 겨울에 갔던 것도 있고 비가 오지 않은 시기였기 때문에 세차게 쏟아지는 폭포를 볼 수는 없었습니다.

하지만 많은 여행객들은 눈을 즐겁게 하는 풍경에 이곳 저곳 사진이 잘 나오는 곳을 찾아서 사진을 찍고 있었습니다. 겨울이었기 때문에 상당히 추웠는데도 많은 분들이 아름다운 폭포를 보기 위해서 방문하였습니다.

제주도 풍경

저는 폭포하면 TV에서만 보았기 때문에 사실 큰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사진과 영상으로 보는 것과는 다른 신비로운 느낌을 받아서 정말 오기를 잘했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제주도 여행을 준비하시는 분들이라면 중문관광단지를 방문하셔서 다양한 관광지에서 즐거운 시간도 보내고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 있는 천제연 폭포의 상쾌함을 즐겨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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