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 LAB

Indiana

1800–2024 · 인구 변화 중심형
행정 수준주
상위 지역미국
주도·수도Indianapolis
주도Indianapolis
대표 연구대학Purdue University; Indiana University Bloomington
최신 인구6.85M
추적 지표6
관측 기간1800–2024
행정Indiana Statehouse

Indiana Statehouse는 Indianapolis의 주정부 중심지로 입법·행정·사법 기능이 함께 모이는 대표 공공건축물이다.

자연·공원Indiana Dunes National Park

Indiana Dunes National Park는 Lake Michigan 남쪽 해안의 dunes·습지·초원·숲을 보호하며 산업·도시권과 맞닿은 대표 보전지역이다.

교육Purdue University

Purdue University는 West Lafayette의 대표 land-grant 연구대학으로 공학·농업·과학·기술과 extension의 핵심 교육·연구 거점이다.

교육Indiana University Bloomington

Indiana University Bloomington은 주의 대표 공립 연구대학 중 하나로 교육·연구·의료·예술·공공서비스의 장기 거점이다.

historyGeorge Rogers Clark National Historical Park

George Rogers Clark National Historical Park는 Vincennes의 Revolutionary-era 역사를 보전하며 Northwest Territory 형성과 미국 서부 확장의 초기사를 해설한다.

자연·공원McCormick's Creek State Park

McCormick's Creek State Park는 Indiana 최초의 주립공원으로 협곡·숲·하천과 야외휴양을 보전하는 state park system의 출발점이다.

1차 에너지 생산748,6392024
총 에너지 소비2.54M2024
인구6.85M2024
소득$71,9572024
주택$218,2002024
고용·실업4.28%2024

연도별 변화

연도주요 관측 변화·사건
1800Indiana Territory 설치 — 연방정부가 Northwest Territory를 분할해 Indiana Territory를 만들고 Vincennes를 준주정부의 중심지로 두었다.
1816Indiana 주 승격 — Indiana가 미국의 주로 편입되면서 준주정부에서 정식 주정부 체계로 전환됐다.
1851현행 Indiana Constitution 채택 — Indiana가 새로운 주 헌법을 채택해 현대 주정부의 기본 권리·입법·행정·사법 구조를 재정비했다.
1869Purdue University 설립 — Indiana General Assembly가 John Purdue와 Tippecanoe County의 기부를 받아 주의 land-grant university로 Purdue University를 설립했다.
1916Indiana state park system 출범 — McCormick's Creek가 Indiana 최초의 주립공원으로 개장하고 같은 해 다른 공원이 뒤따르면서 statewide park system이 시작됐다.
1966Indiana Dunes National Lakeshore 설립 — 연방법이 Lake Michigan 남쪽 해안의 dunes·습지·초원·숲을 보호하는 Indiana Dunes National Lakeshore를 설립했다.
1986에너지 −6K · 에너지 −40.2K
1987에너지 +28.6K · 에너지 +125.6K
1988에너지 −58.5K · 에너지 +109.1K
1989에너지 +37.2K · 에너지 +22.1K
1990에너지 +39K · 에너지 +24.9K
1991에너지 −95.3K · 에너지 −17.8K
1992에너지 −22.2K · 에너지 −12.2K
1993에너지 −34.4K · 에너지 +109.9K
1994에너지 +33.7K · 에너지 −13.4K
1995에너지 −110.2K · 에너지 +65.3K
1996에너지 +74K · 에너지 +81.7K
1997에너지 +124K · 에너지 −20.1K
1998에너지 +25.5K · 에너지 −9.8K
1999에너지 −58.1K · 에너지 +110.7K
2000에너지 −135K · 에너지 +83.1K
2001에너지 +197.4K · 에너지 −96.9K
2002에너지 −20K · 에너지 +86.6K
2003에너지 +5.5K · 에너지 +81.1K
2004에너지 −5.3K · 에너지 −7.1K
2005에너지 −13.9K · 에너지 −6.1K
2006에너지 +4.5K · 에너지 −64.8K
2007에너지 +23.8K · 에너지 +98.8K
2008에너지 +79.8K · 에너지 −42.7K
2009에너지 +15K · 에너지 −212.4K
2010에너지 +31.5K · 에너지 +131.5K
2011에너지 +68.8K · 에너지 −30.4K · Voluntary Clean Energy Portfolio Standard 법제화 — Indiana는 전력회사가 clean energy resource 목표에 참여할 수 있도록 voluntary portfolio standard program의 법적 틀을 마련했다.
2012에너지 −36.7K · 에너지 −86.8K · 인구 +31.3K · 소득 −$19 · 주택 +$100 · 고용·실업 +0.43pp
2013에너지 +70.4K · 에너지 +125.1K · 인구 +29.3K · 소득 −$126 · 주택 −$600 · 고용·실업 +0.21pp
2014에너지 +15.1K · 에너지 +42.2K · 인구 +27.6K · 소득 +$489 · 주택 −$100 · 고용·실업 −0.78pp
2015에너지 −101.4K · 에너지 −95.5K · 인구 +26.2K · 소득 +$518 · 주택 +$1.5K · 고용·실업 −1pp
2016에너지 −112.6K · 에너지 −52.8K · 인구 +20.9K · 소득 +$1.2K · 주택 +$2.3K · 고용·실업 −0.94pp
2017에너지 +60.7K · 에너지 −102.6K · 인구 +24.8K · 소득 +$1.7K · 주택 +$3.7K · 고용·실업 −0.83pp · Next Level Roads 장기 교통투자 체계 법제화 — Indiana는 장기적인 state road·bridge 유지·개선 재원을 마련하는 법을 제정하고 Next Level Roads asset-management framework를 추진했다.
2018에너지 +76.3K · 에너지 +138.1K · 인구 +23K · 소득 +$2.1K · 주택 +$5.2K · 고용·실업 −0.67pp
2019에너지 −87.6K · 에너지 −36.4K · 인구 +28.3K · 소득 +$2K · 주택 +$6.3K · 고용·실업 −0.61pp
2020에너지 −278.6K · 에너지 −230.6K · 인구 +31.2K · 소득 +$1.9K · 주택 +$7.2K · 고용·실업 −0.07pp
2021에너지 +20.5K · 에너지 +147.5K · 인구 +54.4K · 소득 +$3.7K · 주택 +$9.6K · 고용·실업 −0.03pp
2022에너지 +114.2K · 에너지 −24.9K · 인구 +33.1K · 소득 +$5.2K · 주택 +$25.1K · 고용·실업 −0.21pp
2023에너지 +9.9K · 에너지 −71.1K · 인구 +27.3K · 소득 +$2.9K · 주택 +$18K · 고용·실업 −0.19pp
2024에너지 −62.8K · 에너지 −13.2K · 인구 +39.3K · 소득 +$1.9K · 주택 +$16.6K · 고용·실업 −0.03pp

분석 그래프

에너지에너지Billion Btu · 1985–2024
748,6392024
시작 831,939장기 변화 -10.0%최저 1995최고 2014
1.15M1.01M876,953741,716606,4791985 · 831,93919851986 · 825,9121987 · 854,48319871988 · 795,9431989 · 833,10119891990 · 872,1291991 · 776,85019911992 · 754,6851993 · 720,31519931994 · 753,9861995 · 643,78619951996 · 717,7751997 · 841,79719971998 · 867,3351999 · 809,25319992000 · 674,2882001 · 871,64320012002 · 851,6042003 · 857,09120032004 · 851,7732005 · 837,90520052006 · 842,4042007 · 866,24120072008 · 946,0022009 · 961,03820092010 · 992,5222011 · 1.06M20112012 · 1.02M2013 · 1.1M20132014 · 1.11M2015 · 1.01M20152016 · 896,1282017 · 956,85820172018 · 1.03M2019 · 945,57920192020 · 666,9332021 · 687,40920212022 · 801,5762023 · 811,44820232024 · 748,6392024
에너지에너지Billion Btu · 1985–2024
2.54M2024
시작 2.25M장기 변화 +13.2%최저 1986최고 2007
3.02M2.8M2.58M2.36M2.14M1985 · 2.25M19851986 · 2.2M1987 · 2.33M19871988 · 2.44M1989 · 2.46M19891990 · 2.49M1991 · 2.47M19911992 · 2.46M1993 · 2.57M19931994 · 2.55M1995 · 2.62M19951996 · 2.7M1997 · 2.68M19971998 · 2.67M1999 · 2.78M19992000 · 2.86M2001 · 2.77M20012002 · 2.85M2003 · 2.93M20032004 · 2.93M2005 · 2.92M20052006 · 2.86M2007 · 2.96M20072008 · 2.91M2009 · 2.7M20092010 · 2.83M2011 · 2.8M20112012 · 2.71M2013 · 2.84M20132014 · 2.88M2015 · 2.79M20152016 · 2.73M2017 · 2.63M20172018 · 2.77M2019 · 2.73M20192020 · 2.5M2021 · 2.65M20212022 · 2.62M2023 · 2.55M20232024 · 2.54M2024
인구인구persons · 2011–2024
6.85M2024
시작 6.45M장기 변화 +6.1%최저 2011최고 2024
6.92M6.79M6.65M6.52M6.39M2011 · 6,454,25420112012 · 6,485,5302013 · 6,514,86120132014 · 6,542,4112015 · 6,568,64520152016 · 6,589,5782017 · 6,614,41820172018 · 6,637,4262019 · 6,665,70320192020 · 6,696,8932021 · 6,751,34020212022 · 6,784,4032023 · 6,811,75220232024 · 6,851,0732024
소득소득US dollars · 2011–2024
$71,9572024
시작 $48,393장기 변화 +48.7%최저 2013최고 2024
$73,854$66,978$60,103$53,227$46,3512011 · $48,39320112012 · $48,3742013 · $48,24820132014 · $48,7372015 · $49,25520152016 · $50,4332017 · $52,18220172018 · $54,3252019 · $56,30320192020 · $58,2352021 · $61,94420212022 · $67,1732023 · $70,05120232024 · $71,9572024
주택주택US dollars · 2011–2024
$218,2002024
시작 $123,300장기 변화 +77.0%최저 2014최고 2024
$225,840$198,145$170,450$142,755$115,0602011 · $123,30020112012 · $123,4002013 · $122,80020132014 · $122,7002015 · $124,20020152016 · $126,5002017 · $130,20020172018 · $135,4002019 · $141,70020192020 · $148,9002021 · $158,50020212022 · $183,6002023 · $201,60020232024 · $218,2002024
고용·실업고용·실업percent · 2011–2024
4.28%2024
시작 8.97%장기 변화 -52.3%최저 2024최고 2013
10.05%8.5%6.95%5.4%3.85%2011 · 8.97%20112012 · 9.41%2013 · 9.62%20132014 · 8.84%2015 · 7.85%20152016 · 6.91%2017 · 6.08%20172018 · 5.41%2019 · 4.8%20192020 · 4.73%2021 · 4.7%20212022 · 4.49%2023 · 4.3%20232024 · 4.28%2024

전체 보고서

Indiana는 제조업·물류·대학도시·Great Lakes 해안과 Indianapolis metropolitan area가 함께 작동하는 주다. 인구·가구소득·주택가치는 장기적으로 상승하고 실업률은 낮아졌지만, 에너지는 다른 흐름을 보인다. 일차 에너지 생산은 큰 상승과 하락 사이클을 거쳤고 총 소비는 과거 고점 이후 장기적으로 완화됐다.

에너지 생산과 소비가 서로 다른 장기 방향을 보인다

Indiana의 일차 에너지 생산은 초기 하락 뒤 크게 확대되어 중후반에 고점을 형성했고 이후 다시 낮아졌다. 최근에는 팬데믹 저점에서 부분적으로 회복했지만 최신 관측에서 다시 약해졌다.

총 에너지 소비는 훨씬 큰 규모에서 움직이지만 과거 최고구간 이후 장기적으로 완화되는 방향이다. 제조·물류·건물·교통을 모두 포함한 소비계열과 생산계열이 서로 다른 경로를 가진다는 점이 Indiana 에너지 구조의 핵심이다.

인구는 완만하고 주택가치는 더 빠르게 상승한다

인구는 관측 구간 전체에서 감소 없이 늘었지만 변화폭은 비교적 완만하다. 주택 중위가치는 초기 약세를 벗어난 뒤 최근 상승속도가 더 빨라져 인구증가만으로 주택시장 변화를 설명하기 어렵다.

Indianapolis metro, northwest Indiana, West Lafayette·Bloomington 같은 대학도시와 농촌지역은 주택수요·일자리·통근구조가 다르다. statewide 평균 아래 지역별 affordability 차이가 클 수 있다.

가구소득 상승과 장기 노동시장 개선이 함께 나타난다

가구 중위소득은 초기 소폭 하락 뒤 꾸준히 상승했다. 실업률은 초기 고점을 지나 장기간 낮아져 최근에는 관측구간의 가장 낮은 수준에 도달했다.

Indiana는 자동차·제조, 물류, 보건, 교육과 전문서비스가 함께 중요한 주다. 소득과 고용 흐름을 한 산업의 결과로 단순화하기보다 산업·도시권별 구조와 함께 읽는 것이 적절하다.

주정부·대학·Dunes·교통망이 지역의 구조를 만든다

Indianapolis Statehouse는 주 행정 중심을, Purdue와 Indiana University는 연구·교육 인프라를 대표한다. Vincennes의 George Rogers Clark site는 territory 이전의 초기 미국사와 Indiana의 지역정체성을 연결한다.

Indiana Dunes와 state park system은 산업·농업경관 속에서도 공공 자연보전이 장기정책으로 자리 잡았음을 보여 준다. 최근 에너지와 교통 법제는 전력공급과 도로·교량이라는 현대 인프라 문제를 별도의 장기정책 축으로 다룬다.

FAQ

Indiana의 에너지 생산은 장기적으로 계속 증가했나요?

그렇지 않다. 초기 저점 이후 크게 확대됐지만 중후반 고점 뒤 다시 낮아졌고 최근 부분 회복도 최신 관측에서는 약해졌다.

인구가 완만하게 늘었는데 주택가치는 왜 더 빠르게 오를 수 있나요?

주택가치는 공급, 금리, 건설비, 도시권별 수요와 통근구조 등 여러 요인의 영향을 받으므로 statewide 인구증가만으로 설명되지 않는다.

Indiana를 제조업 외에 이해할 때 중요한 요소는 무엇인가요?

Indianapolis의 행정·물류 기능, Purdue와 Indiana University의 연구기반, Lake Michigan의 Indiana Dunes, state park network와 광역 도로망이 중요한 지역맥락이다.

Indiana는 완만한 인구성장과 상승하는 소득·주택가치, 낮아진 실업률 위에 에너지 생산의 큰 사이클과 소비의 장기 완화가 겹치는 주다. 제조·물류, 대학 연구, Great Lakes 보전과 도로·전력정책이 서로 다른 속도의 변화를 하나의 지역구조로 연결한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