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 LAB

Colorado

1861–2026 · 인구 변화 중심형
행정 수준주
상위 지역미국
주도·수도Denver
최대 도시Denver
시간대Mountain Time
최신 인구5.86M
추적 지표6
관측 기간1861–2026
행정Colorado State Capitol

Denver의 주 의회와 주정부 핵심 기능이 모이는 상징적 공공건물이다.

공항Denver International Airport

Colorado를 국내외 항공망에 연결하는 대표 교통 허브다.

자연·공원Rocky Mountain National Park

Front Range의 고산 환경과 보전·관광 역사를 대표한다.

랜드마크Mesa Verde National Park

Ancestral Pueblo 문화유산을 보전하는 Colorado 남서부의 대표 문화경관이다.

랜드마크Camp Hale-Continental Divide National Monument

군사훈련 역사와 Ute 문화, 고산 자연환경을 함께 보전하는 산악 보호경관이다.

교육University of Colorado Boulder

Front Range의 교육·연구·기술 생태계를 구성하는 주요 공공 연구대학이다.

자연·공원Big Thompson Canyon

산악 지형과 급격한 홍수 위험이 맞닿는 대표 협곡이다.

자연·공원Colorado Front Range

주요 도시권과 산악 전이지대가 만나는 Colorado의 핵심 생활·성장축이다.

1차 에너지 생산3.63M2024
총 에너지 소비1.35M2024
인구5.86M2024
소득$95,4702024
주택$539,4002024
고용·실업4.63%2024

연도별 변화

연도주요 관측 변화·사건
1861Colorado Territory 창설과 현재 경계 확립 — 1861년 2월 28일 Colorado Territory가 창설되면서 오늘날 Colorado주의 경계가 확립됐다.
1876Colorado 주 승격과 헌정체계 출범 — 영토 행정에서 주정부 체계로 넘어간 제도적 전환점이다.
1893Colorado 여성 참정권 확대 — 주 차원의 투표를 통해 여성의 정치 참여가 공식적으로 확대됐다.
1906Mesa Verde National Park 설립 — Ancestral Pueblo 유적과 문화경관을 보호하는 연방 보전체계가 마련됐다.
1915Rocky Mountain National Park 설립 — Front Range 고산경관이 국가 차원의 보전·관광 체계에 편입됐다.
1976Big Thompson Canyon 대홍수 — 산악 집중호우가 협곡과 도로·정착지에 대형 홍수피해를 일으켰다.
1986에너지 −64.8K · 에너지 −11.1K
1987에너지 −27.7K · 에너지 +10.2K
1988에너지 +87.6K · 에너지 +35.7K
1989에너지 +33.6K · 에너지 +11.2K
1990에너지 +56.2K · 에너지 +41.3K
1991에너지 +41.9K · 에너지 +47.4K
1992에너지 +58.6K · 에너지 +3.5K
1993에너지 +135.9K · 에너지 +64.4K
1994에너지 +124.2K · 에너지 +4.9K
1995에너지 +95.8K · 에너지 +21.9K · Denver International Airport 개항 — 새 공항 개항으로 Denver와 Colorado의 국내외 항공 연결 구조가 크게 바뀌었다.
1996에너지 +10K · 에너지 +50.2K
1997에너지 +123.3K · 에너지 −5.9K
1998에너지 +85.6K · 에너지 +52.9K
1999에너지 +15.1K · 에너지 +19.2K
2000에너지 +18.4K · 에너지 +65.7K
2001에너지 +149.3K · 에너지 +101K
2002에너지 +191.7K · 에너지 −124
2003에너지 +101.4K · 에너지 +1.9K
2004에너지 +165.6K · 에너지 +27.9K
2005에너지 +48K · 에너지 +31.3K
2006에너지 +41.4K · 에너지 +12.7K
2007에너지 +66.9K · 에너지 +31.2K
2008에너지 +89.6K · 에너지 −11.7K
2009에너지 +31.3K · 에너지 −21K
2010에너지 +65.4K · 에너지 +50.4K
2011에너지 +172.7K · 에너지 −54.4K
2012에너지 +173.7K · 에너지 −32.2K · 인구 +76.8K · 소득 +$559 · 주택 +$100 · 고용·실업 +0.45pp
2013에너지 −93.9K · 에너지 +26K · 인구 +76.5K · 소득 +$189 · 주택 −$600 · 고용·실업 +0.42pp · Colorado Front Range 대규모 홍수 — 장기간 강한 비가 Front Range 여러 지역에 광범위한 홍수를 일으켰다.
2014에너지 +222.1K · 에너지 +11.6K · 인구 +78.3K · 소득 +$1K · 주택 +$3.2K · 고용·실업 −0.57pp
2015에너지 +136.6K · 에너지 +7.3K · 인구 +81.3K · 소득 +$1.2K · 주택 +$8.4K · 고용·실업 −0.95pp
2016에너지 −142.8K · 에너지 −44.8K · 인구 +80.4K · 소득 +$1.9K · 주택 +$16.8K · 고용·실업 −0.94pp
2017에너지 +178.9K · 에너지 +4.4K · 인구 +77.2K · 소득 +$2.9K · 주택 +$21.5K · 고용·실업 −0.75pp
2018에너지 +385.2K · 에너지 +48.7K · 인구 +94.6K · 소득 +$3.4K · 주택 +$27.5K · 고용·실업 −0.57pp
2019에너지 +289.9K · 에너지 +36.7K · 인구 +79.2K · 소득 +$3.5K · 주택 +$29.7K · 고용·실업 −0.35pp
2020에너지 −141.8K · 에너지 −137.3K · 인구 +74.6K · 소득 +$2.9K · 주택 +$26.6K · 고용·실업 +0.31pp
2021에너지 −175.1K · 에너지 +39.4K · 인구 +38.3K · 소득 +$5K · 주택 +$27.6K · 고용·실업 +0.01pp · Marshall Fire 발생 — 강풍 속 산불이 Louisville·Superior와 Boulder County 주거지역에 큰 피해를 남겼다.
2022에너지 +5.7K · 에너지 +41.3K · 인구 +47.6K · 소득 +$7.4K · 주택 +$68.4K · 고용·실업 −0.11pp · Camp Hale-Continental Divide National Monument 지정 — 군사·문화·자연·레크리에이션 가치를 함께 보전하는 산악 보호지역이 지정됐다.
2023에너지 +25K · 에너지 −57K · 인구 +40K · 소득 +$4.9K · 주택 +$36.3K · 고용·실업 −0.05pp
2024에너지 +73.6K · 에너지 −25.1K · 인구 +51.4K · 소득 +$3K · 주택 +$37.2K · 고용·실업 +0.14pp
2025Denver International Airport 동측 보안검색시설 개장 — Jeppesen Terminal 현대화 과정에서 새로운 동측 보안검색시설이 운영을 시작했다.
2026Colorado Energy Affordability 법 시행 — Colorado의 2026 Energy Affordability 법은 소득 기준을 충족하는 주거용 고객을 위한 소득비례 유틸리티 요금 지원 프로그램을 투자자 소유 유틸리티가 마련하도록 했다.

분석 그래프

에너지에너지Billion Btu · 1985–2024
3.63M2024
시작 780,688장기 변화 +365.5%최저 1987최고 2019
4.1M3.18M2.27M1.35M435,4341985 · 780,68819851986 · 715,8841987 · 688,14419871988 · 775,7001989 · 809,28719891990 · 865,4491991 · 907,37119911992 · 965,9761993 · 1.1M19931994 · 1.23M1995 · 1.32M19951996 · 1.33M1997 · 1.46M19971998 · 1.54M1999 · 1.56M19992000 · 1.57M2001 · 1.72M20012002 · 1.92M2003 · 2.02M20032004 · 2.18M2005 · 2.23M20052006 · 2.27M2007 · 2.34M20072008 · 2.43M2009 · 2.46M20092010 · 2.52M2011 · 2.7M20112012 · 2.87M2013 · 2.78M20132014 · 3M2015 · 3.14M20152016 · 2.99M2017 · 3.17M20172018 · 3.56M2019 · 3.85M20192020 · 3.71M2021 · 3.53M20212022 · 3.54M2023 · 3.56M20232024 · 3.63M2024
에너지에너지Billion Btu · 1985–2024
1.35M2024
시작 846,243장기 변화 +59.0%최저 1986최고 2019
1.54M1.35M1.16M971,475783,1491985 · 846,24319851986 · 835,1011987 · 845,28219871988 · 881,0051989 · 892,22319891990 · 933,5271991 · 980,90419911992 · 984,3901993 · 1.05M19931994 · 1.05M1995 · 1.08M19951996 · 1.13M1997 · 1.12M19971998 · 1.17M1999 · 1.19M19992000 · 1.26M2001 · 1.36M20012002 · 1.36M2003 · 1.36M20032004 · 1.39M2005 · 1.42M20052006 · 1.43M2007 · 1.46M20072008 · 1.45M2009 · 1.43M20092010 · 1.48M2011 · 1.43M20112012 · 1.39M2013 · 1.42M20132014 · 1.43M2015 · 1.44M20152016 · 1.39M2017 · 1.4M20172018 · 1.45M2019 · 1.48M20192020 · 1.35M2021 · 1.39M20212022 · 1.43M2023 · 1.37M20232024 · 1.35M2024
인구인구persons · 2011–2024
5.86M2024
시작 4.97M장기 변화 +18.0%최저 2011최고 2024
5.93M5.67M5.41M5.15M4.89M2011 · 4,966,06120112012 · 5,042,8532013 · 5,119,32920132014 · 5,197,5802015 · 5,278,90620152016 · 5,359,2952017 · 5,436,51920172018 · 5,531,1412019 · 5,610,34920192020 · 5,684,9262021 · 5,723,17620212022 · 5,770,7902023 · 5,810,77420232024 · 5,862,1892024
소득소득US dollars · 2011–2024
$95,4702024
시작 $57,685장기 변화 +65.5%최저 2011최고 2024
$98,493$87,535$76,578$65,620$54,6622011 · $57,68520112012 · $58,2442013 · $58,43320132014 · $59,4482015 · $60,62920152016 · $62,5202017 · $65,45820172018 · $68,8112019 · $72,33120192020 · $75,2312021 · $80,18420212022 · $87,5982023 · $92,47020232024 · $95,4702024
주택주택US dollars · 2011–2024
$539,4002024
시작 $236,700장기 변화 +127.9%최저 2013최고 2024
$563,656$475,728$387,800$299,872$211,9442011 · $236,70020112012 · $236,8002013 · $236,20020132014 · $239,4002015 · $247,80020152016 · $264,6002017 · $286,10020172018 · $313,6002019 · $343,30020192020 · $369,9002021 · $397,50020212022 · $465,9002023 · $502,20020232024 · $539,4002024
고용·실업고용·실업percent · 2011–2024
4.63%2024
시작 7.59%장기 변화 -39.0%최저 2019최고 2013
8.78%7.59%6.39%5.19%4%2011 · 7.59%20112012 · 8.04%2013 · 8.45%20132014 · 7.89%2015 · 6.94%20152016 · 5.99%2017 · 5.25%20172018 · 4.68%2019 · 4.33%20192020 · 4.63%2021 · 4.65%20212022 · 4.53%2023 · 4.49%20232024 · 4.63%2024

전체 보고서

Colorado의 장기 변화는 Denver와 Front Range의 성장만으로 설명하기 어렵다. 인구는 꾸준히 늘었고 소득과 주택가치도 상승했지만 변화 속도는 서로 달랐다. 국립공원 보전, 공항 개항, 홍수와 산불, 산악 보호정책도 지역의 공간 구조와 정체성을 계속 바꿔 왔다.

인구와 Front Range 성장축

Colorado 인구는 장기간 꾸준히 증가했다. Denver 대도시권과 Front Range는 중요한 성장축이지만 주 전체 증가를 특정 도시 하나의 변화로 환원할 수는 없다.

인구 증가는 주택공급·교통·공공서비스·수자원과 토지이용에 지속적인 압력을 만든다. 산악·서부·농촌 지역은 다른 접근성과 산업구조를 가진다.

소득과 주택시장은 같은 속도로 움직이지 않는다

가구 중위소득은 상승하지만 주택 중위가치는 후반부에 더 빠르게 확대된다. 소득 증가만으로 주거 부담이 완화됐다고 판단할 수 없다.

Denver·Front Range와 산악 관광지역은 공급 제약과 수요 구조가 서로 다르다. 주 전체 중위값은 방향을 보여 주지만 지역별 부담을 모두 설명하지는 못한다.

실업률은 개선됐지만 지역 노동시장은 다르다

실업률은 초기 고점 이후 장기적으로 낮아졌다. 그러나 임금·노동참가·직종구성과 계절고용은 별도 자료가 필요하다.

전문서비스·기술, 관광, 농업, 에너지와 제조업은 지역별로 다른 고용구조를 만든다.

보전은 Colorado 지역사 자체다

Mesa Verde는 Ancestral Pueblo 문화유산을, Rocky Mountain은 Front Range 고산경관을, Camp Hale은 군사·Ute 문화·산악 생태의 겹친 역사를 보여 준다.

이 보호지역들은 자연관광지에 그치지 않고 Colorado의 역사 범위를 주 승격 이전과 원주민 문화유산까지 넓혀 준다.

공항·홍수·산불이 보여 주는 현대 변화

Denver International Airport 개항은 지역 연결성을 크게 바꿨고 터미널 현대화도 계속되고 있다.

Big Thompson 홍수, Front Range 대홍수, Marshall Fire는 성장과 인프라 확대가 이어져도 재난 회복력이 별도 핵심 과제로 남는다는 점을 보여 준다.

FAQ

Colorado 인구는 계속 늘고 있나요?

관측된 ACS 시계열에서는 장기 증가 방향이 이어진다. 다만 모든 지역이 같은 속도로 성장한다는 뜻은 아니다.

주택가치 상승이 소득 증가와 같은 의미인가요?

아니다. 두 지표는 결정요인과 변화 속도가 다르므로 공급·수요·금융환경과 함께 봐야 한다.

홍수와 산불이 주 전체 경제변화를 설명하나요?

지역에는 큰 충격을 줄 수 있지만 사건 하나로 주 전체 다년 통계 변화를 설명할 수는 없다.

Colorado의 장기 변화는 꾸준한 인구 증가, 상승한 소득과 주택가치, 낮아진 실업률이 서로 다른 속도로 겹친 과정이다. Front Range 성장, 산악·문화유산 보전, 항공 인프라, 홍수와 산불 위험이 하나의 주 안에서 동시에 작동한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