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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ifornia

2000–2024 · 장기 추세 대시보드형
행정 수준주
상위 지역미국
주도·수도Sacramento
최대 도시Los Angeles
하위 행정구역58 counties
주도Sacramento
최대 도시Los Angeles
카운티 수58 count
최신 인구39.29M
추적 지표6
관측 기간2000–2024
행정Sacramento

California State Capitol이 위치한 주도이자 주정부 입법·행정 기능의 중심지다.

주요 도시Los Angeles

캘리포니아 최대 도시로 남부 캘리포니아의 경제·금융·문화 활동을 이끄는 핵심 도시권이다.

주요 도시San Francisco

Bay Area의 핵심 도시로 금융·기술·문화·관광과 광역 교통 기능이 집중돼 있다.

주요 도시San Diego

남부 해안의 주요 도시로 넓은 해안선과 공원·개방공간, 도시 서비스 체계를 갖춘 지역 거점이다.

자연·공원Yosemite National Park

Sierra Nevada의 계곡·폭포·초원·거대 세쿼이아와 광대한 야생지를 보호하는 대표 국립공원이다.

공항Los Angeles International Airport

남부 캘리포니아의 국내외 여객 이동을 연결하는 Los Angeles의 주요 국제공항이다.

항만Port of Los Angeles

San Pedro Bay의 대형 공공 항만으로 국제 교역과 남부 캘리포니아 물류를 연결한다.

연구·혁신University of California, Berkeley

Bay Area의 대표 공공 연구대학으로 다양한 학문 분야의 연구와 교육을 수행한다.

1차 에너지 생산1.71M2024
총 에너지 소비6.86M2024
인구39.29M2024
소득$99,1222024
주택$734,7002024
고용·실업6.61%2024

연도별 변화

연도주요 관측 변화·사건
2001에너지 −109.8K · 에너지 +105.5K
2002에너지 +10.6K · 에너지 −15K
2003에너지 −55.4K · 에너지 −140.9K
2004에너지 −123.8K · 에너지 +381.5K
2005에너지 +10.9K · 에너지 −93.7K
2006에너지 −60.9K · 에너지 +43.8K
2007에너지 −53K · 에너지 +137.6K
2008에너지 −77.1K · 에너지 −174.7K
2009에너지 −51.6K · 에너지 −319K
2010에너지 +4.1K · 에너지 −158.5K
2011에너지 +34.1K · 에너지 −83.2K
2012에너지 −230.2K · 에너지 −113.7K · 인구 +355.9K · 소득 −$232 · 주택 −$37.7K · 고용·실업 +0.91pp
2013에너지 +35.1K · 에너지 +68.6K · 인구 +334.1K · 소득 −$306 · 주택 −$17.5K · 고용·실업 +0.5pp
2014에너지 +15.9K · 에너지 −88.4K · 인구 +407.7K · 소득 +$395 · 주택 +$5K · 고용·실업 −0.55pp
2015에너지 −38.3K · 에너지 +83.8K · 인구 +354.5K · 소득 +$329 · 주택 +$14.1K · 고용·실업 −1.1pp
2016에너지 −48K · 에너지 −571 · 인구 +232.7K · 소득 +$2K · 주택 +$23.8K · 고용·실업 −1.14pp
2017에너지 +1.9K · 에너지 +9.1K · 인구 +328.6K · 소득 +$3.4K · 주택 +$34.1K · 고용·실업 −1.09pp
2018에너지 −117.5K · 에너지 +147.7K · 인구 +165.9K · 소득 +$4.1K · 주택 +$32.5K · 고용·실업 −0.92pp
2019에너지 −2.6K · 에너지 −62.3K · 인구 +134.7K · 소득 +$4K · 주택 +$29.1K · 고용·실업 −0.67pp
2020에너지 −158.9K · 에너지 −798.4K · 인구 +62.5K · 소득 +$3.4K · 주택 +$33.5K · 고용·실업 +0.12pp
2021에너지 −44K · 에너지 +345.2K · 인구 +109.3K · 소득 +$5.4K · 주택 +$34.7K · 고용·실업 +0.34pp
2022에너지 −55.9K · 에너지 +78.7K · 인구 −99.2K · 소득 +$7.8K · 주택 +$86.1K · 고용·실업 −0.12pp
2023에너지 +90.7K · 에너지 −42.7K · 인구 −113.3K · 소득 +$4.4K · 주택 +$36.1K · 고용·실업 +0.01pp
2024에너지 +36.5K · 에너지 +40.6K · 인구 +44.6K · 소득 +$2.8K · 주택 +$39.3K · 고용·실업 +0.19pp

분석 그래프

에너지에너지Billion Btu · 2000–2024
1.71M2024
시작 2.7M장기 변화 -36.6%최저 2022최고 2000
2.78M2.46M2.14M1.82M1.49M2000 · 2.7M20002001 · 2.59M2002 · 2.6M20022003 · 2.54M2004 · 2.42M20042005 · 2.43M2006 · 2.37M20062007 · 2.31M2008 · 2.24M20082009 · 2.19M2010 · 2.19M20102011 · 2.22M2012 · 1.99M20122013 · 2.03M2014 · 2.04M20142015 · 2.01M2016 · 1.96M20162017 · 1.96M2018 · 1.84M20182019 · 1.84M2020 · 1.68M20202021 · 1.64M2022 · 1.58M20222023 · 1.67M2024 · 1.71M2024
에너지에너지Billion Btu · 2000–2024
6.86M2024
시작 7.5M장기 변화 -8.7%최저 2020최고 2007
8.04M7.61M7.18M6.75M6.31M2000 · 7.5M20002001 · 7.61M2002 · 7.6M20022003 · 7.45M2004 · 7.84M20042005 · 7.74M2006 · 7.79M20062007 · 7.92M2008 · 7.75M20082009 · 7.43M2010 · 7.27M20102011 · 7.19M2012 · 7.07M20122013 · 7.14M2014 · 7.05M20142015 · 7.14M2016 · 7.14M20162017 · 7.15M2018 · 7.29M20182019 · 7.23M2020 · 6.43M20202021 · 6.78M2022 · 6.86M20222023 · 6.81M2024 · 6.86M2024
인구인구persons · 2011–2024
39.29M2024
시작 36.97M장기 변화 +6.3%최저 2011최고 2021
39.85M39.03M38.21M37.39M36.57M2011 · 36,969,20020112012 · 37,325,0682013 · 37,659,18120132014 · 38,066,9202015 · 38,421,46420152016 · 38,654,2062017 · 38,982,84720172018 · 39,148,7602019 · 39,283,49720192020 · 39,346,0232021 · 39,455,35320212022 · 39,356,1042023 · 39,242,78520232024 · 39,287,3772024
소득소득US dollars · 2011–2024
$99,1222024
시작 $61,632장기 변화 +60.8%최저 2013최고 2024
$102,164$91,136$80,108$69,080$58,0522011 · $61,63220112012 · $61,4002013 · $61,09420132014 · $61,4892015 · $61,81820152016 · $63,7832017 · $67,16920172018 · $71,2282019 · $75,23520192020 · $78,6722021 · $84,09720212022 · $91,9052023 · $96,33420232024 · $99,1222024
주택주택US dollars · 2011–2024
$734,7002024
시작 $421,600장기 변화 +74.3%최저 2013최고 2024
$764,164$657,357$550,550$443,743$336,9362011 · $421,60020112012 · $383,9002013 · $366,40020132014 · $371,4002015 · $385,50020152016 · $409,3002017 · $443,40020172018 · $475,9002019 · $505,00020192020 · $538,5002021 · $573,20020212022 · $659,3002023 · $695,40020232024 · $734,7002024
고용·실업고용·실업percent · 2011–2024
6.61%2024
시작 10.12%장기 변화 -34.7%최저 2019최고 2013
11.97%10.38%8.8%7.21%5.62%2011 · 10.12%20112012 · 11.03%2013 · 11.53%20132014 · 10.99%2015 · 9.88%20152016 · 8.74%2017 · 7.65%20172018 · 6.73%2019 · 6.06%20192020 · 6.18%2021 · 6.53%20212022 · 6.41%2023 · 6.42%20232024 · 6.61%2024

전체 보고서

캘리포니아의 장기 흐름은 2021년까지 이어진 인구 증가가 최근에 꺾인 반면, 소득과 주택가치는 초반 저점 이후 계속 높아졌다는 점이 핵심이다. 실업률도 2013년 고점 뒤 장기간 낮아졌다.

초반에는 인구 증가와 다른 지표의 방향이 엇갈렸다

인구는 2011년 36,969,200명에서 2013년 37,659,181명으로 늘었다. 반면 가구 중위소득은 61,632달러에서 61,094달러로 낮아졌고, 주택가치는 421,600달러에서 366,400달러로 내려갔다.

실업률은 2013년에 제공된 시계열의 높은 지점에 도달했다. 따라서 초기 구간은 인구 증가가 다른 경제·주거 지표의 동시 개선을 뜻하지 않았던 시기다.

2013년 이후 소득·주택이 반등하고 실업률은 장기 하락했다

가구 중위소득은 2016년 63,783달러, 2019년 75,235달러, 2021년 84,097달러로 높아졌다. 주택가치도 2013년 저점 이후 상승해 2019년 505,000달러, 2021년 573,200달러에 도달했다.

인구도 2021년 39,455,353명까지 증가했다. 이 구간은 소득·주택 회복과 실업률 하락이 장기 인구 증가와 점차 겹친 시기다.

2022–2024에는 인구가 감소 후 소폭 반등했다

인구는 2022년 39,356,104명, 2023년 39,242,785명으로 낮아졌다가 2024년 39,287,377명으로 다시 소폭 높아졌다. 반면 2024년 가구 중위소득은 99,122달러, 주택가치는 734,700달러로 상승했다.

2011년과 2024년의 검증 변화량은 인구 2,318,177명, 가구 중위소득 37,490달러, 주택가치 313,100달러다. 실업률은 2024년에 2023년보다 높지만 2011년보다 낮다.

주 전체 평균 뒤에는 서로 다른 지역 구조가 있다

Sacramento는 주정부 중심지이고 Los Angeles, San Francisco, San Diego는 서로 다른 대도시권을 형성한다. LAX와 Port of Los Angeles는 국제 여객·물류의 핵심 거점이다.

Yosemite National Park와 UC Berkeley 같은 자연·연구 거점까지 함께 보면 캘리포니아 주 전체 평균이 매우 다른 지역 환경을 하나로 묶은 값이라는 점을 알 수 있다.

인프라와 재해 사건은 연도별 맥락을 더한다

2013년 San Francisco–Oakland Bay Bridge 신동부 구간이 개통됐고 2015년 Fresno에서 California High-Speed Rail 공식 착공 행사가 열렸다. 2017년에는 Oroville spillway 복구의 첫 단계가 완료됐다.

2020년은 CAL FIRE가 현대 기록 기준 최대 산불 시즌으로 설명한 해였다. 이런 사건은 지역 맥락을 제공하지만 같은 시기의 통계 변화를 직접 일으켰다고 단정할 근거는 아니다.

FAQ

캘리포니아 인구는 계속 증가했나요?

아니다. 2021년 39,455,353명까지 증가한 뒤 2022년과 2023년에 낮아졌고, 2024년 39,287,377명으로 소폭 반등했다.

주택가치는 언제 상승으로 전환했나요?

제공된 시계열에서는 2013년 366,400달러가 저점이다. 이후 2024년까지 매년 이전 관측값보다 높다.

산불이나 교통 프로젝트가 지표 변화의 원인인가요?

이 자료만으로는 인과관계를 판단할 수 없다. 사건은 연도별 지역 맥락을 설명하는 자료로 사용해야 한다.

캘리포니아는 장기간 인구가 늘다가 2021년 이후 최근 전환을 맞았고, 소득과 주택가치는 초반 저점 이후 장기 상승했다. 실업률도 2013년 고점 뒤 낮아졌다. 최신 2024 값은 네 지표가 서로 다른 속도로 움직이고 있음을 보여준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