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 LAB

Canada

1867–2026 · 생활·공간 변화형
행정 수준국가
상위 지역캐나다
주도·수도Ottawa
하위 행정구역10 provinces and 3 territories
수도Ottawa
주·준주 구성10 provinces and 3 territories
최신 인구41.65M
추적 지표10
관측 기간1867–2026
행정Ottawa

캐나다의 수도이자 연방정부와 주요 국가기관이 집중된 행정·문화 중심지다.

주요 도시Toronto

Ontario의 대표 대도시이자 캐나다의 금융·기업·교통·문화 활동이 집중된 핵심 도시권이다.

주요 도시Vancouver

British Columbia의 주요 해안 도시로 국제 항만·관광·문화·아시아태평양 교류의 핵심 거점이다.

주요 도시Montréal

Québec의 대표 대도시로 상업·문화·교육·교통 기능이 결합된 프랑스어권 중심지다.

항만Port of Vancouver

캐나다 서부와 아시아태평양·북미 내륙을 연결하는 주요 국제 무역·물류 항만이다.

공항Toronto Pearson International Airport

Greater Toronto Area를 국내외 항공 네트워크에 연결하는 캐나다의 핵심 국제공항이다.

자연·공원Banff National Park

Alberta의 Rocky Mountains에 위치한 캐나다 대표 국립공원으로 산악·호수·빙하·야생생태계를 보호한다.

연구·혁신University of Toronto

Toronto의 대표 연구대학으로 다양한 학문 분야의 연구·교육과 국제 협력을 수행한다.

인구41.65M2025
고용·실업6.91%2025
산업27.35%2022
경제1891740.16M2025
소득0.78992021
고용·실업63.2232024
주택1.30832025
교육62025
산업105,8802018
교통166.29922024

연도별 변화

연도주요 관측 변화·사건
1867Confederation으로 Canada 연방 출범 — 1867년 7월 1일 Ontario, Quebec, Nova Scotia, New Brunswick가 연방을 이루며 Dominion of Canada가 출범했다.
1935Bank of Canada가 중앙은행 업무를 시작 — 대공황 이후 금융·통화 체계를 재검토한 끝에 Bank of Canada가 문을 열고 캐나다의 중앙은행 기능을 맡기 시작했다.
1947Canadian Citizenship Act가 발효돼 캐나다 시민권이 법적 지위로 확립 — Canadian Citizenship Act가 발효되면서 캐나다 시민권이 독립적인 법적 지위로 처음 명확히 인정됐다.
1966Canada Pension Plan 운영 시작 — 1966년 Canada Pension Plan이 운영을 시작해 Quebec을 제외한 대부분의 근로자와 자영업자를 포괄하는 전국 사회보험 연금 체계가 마련됐다.
1969첫 Official Languages Act 채택 — 1969년 첫 Official Languages Act가 채택되어 영어와 프랑스어가 연방 의회와 정부의 공식 언어로 동등한 지위를 갖는 제도적 틀이 확립됐다.
1982Constitution Act, 1982와 Canadian Charter of Rights and Freedoms 발효 — 1982년 4월 17일 Constitution Act, 1982가 발효되면서 Canada가 헌법 개정 절차를 국내에서 통제하게 되었고 Canadian Charter of Rights and Freedoms가 헌법 체계에 자리 잡았다.
1984Canada Health Act 제정 — 1984년 Canada Health Act가 채택되어 병원·의사 서비스에 대한 연방 재정 지원의 전국 원칙과 환자 부담 제한을 법률로 정리했다.
1987인구 +346.3K
1988인구 +345.1K
1989인구 +485K · Canada–U.S. Free Trade Agreement가 발효 — 캐나다와 미국의 자유무역협정이 발효되며 관세 철폐, 비관세 장벽 완화, 서비스 무역과 분쟁 해결을 포함한 양자 무역 규칙이 크게 확대됐다.
1990인구 +414.4K
1991인구 +346.3K · Goods and Services Tax가 연방 판매세를 대체 — 연방 Goods and Services Tax가 시행되며 기존 Federal Sales Tax를 대체했고 캐나다의 소비세 구조가 부가가치세 방식으로 전환됐다.
1992인구 +333.8K · 고용·실업 +0.88pp
1993인구 +313.5K · 고용·실업 +0.18pp
1994인구 +315.9K · 고용·실업 −0.98pp · NAFTA가 발효돼 북미 3국 무역체제가 출범 — North American Free Trade Agreement가 발효되며 캐나다·미국·멕시코를 하나의 광범위한 무역·투자 규칙 체계로 연결했다.
1995인구 +301.6K · 고용·실업 −0.91pp
1996인구 +307.9K · 고용·실업 +0.13pp
1997인구 +295.7K · 고용·실업 −0.52pp
1998인구 +249.2K · 고용·실업 −0.82pp · 산업 −0.87pp
1999인구 +246.1K · 고용·실업 −0.7pp · 산업 +1.15pp · Nunavut이 새 준주로 출범 — Nunavut이 Northwest Territories 동부에서 분리돼 새로운 준주로 출범하면서 캐나다 내부 행정지도가 크게 바뀌었다.
2000인구 +284.4K · 고용·실업 −0.75pp · 산업 +1.66pp
2001인구 +335.1K · 고용·실업 +0.39pp · 산업 −0.99pp · 경제 +21811.16M
2002인구 +338.3K · 고용·실업 +0.45pp · 산업 −0.91pp · 경제 +35541.54M
2003인구 +283.3K · 고용·실업 −0.09pp · 산업 +0.4pp · 경제 +22047.9M
2004인구 +296.3K · 고용·실업 −0.39pp · 산업 +0.54pp · 경제 +38425.76M
2005인구 +303.9K · 고용·실업 −0.43pp · 산업 +0.82pp · 경제 +41126.79M
2006인구 +328.5K · 고용·실업 −0.27pp · 산업 −0.37pp · 경제 +34877.68M
2007인구 +317.7K · 고용·실업 −0.33pp · 산업 −0.23pp · 경제 +27817.85M
2008인구 +358.4K · 고용·실업 +0.13pp · 산업 +0.65pp · 경제 +13784.88M
2009인구 +382.8K · 고용·실업 +2.18pp · 산업 −4.29pp · 경제 −40771.4M · Budget 2009에서 Canada’s Economic Action Plan 발표 — 세계 금융위기와 경기침체에 대응해 연방정부가 세제, 주택, 기반시설, 금융 접근과 기업·지역 지원을 묶은 Canada’s Economic Action Plan을 예산에 담았다.
2010인구 +375.8K · 고용·실업 −0.28pp · 산업 +1.29pp · 경제 +41968.92M
2011인구 +333.3K · 고용·실업 −0.54pp · 산업 +0.81pp · 경제 +43915.45M
2012인구 +374.2K · 고용·실업 −0.24pp · 산업 −0.49pp · 경제 +25347.31M
2013인구 +367.6K · 고용·실업 −0.25pp · 산업 −0.02pp · 경제 +34168.4M
2014인구 +353.1K · 고용·실업 −0.12pp · 산업 +0.52pp · 경제 +43195.76M
2015인구 +270.4K · 고용·실업 −0.08pp · 산업 −2.71pp · 경제 +10051.53M
2016인구 +406.3K · 고용·실업 +0.09pp · 산업 −1.14pp · 경제 +16165.15M · Pan-Canadian Framework on Clean Growth and Climate Change 채택 — 2016년 12월 9일 연방·주·준주 정부는 탄소 가격, 부문별 감축, 기후 적응, 청정기술을 주요 축으로 하는 Pan-Canadian Framework를 채택했다.
2017인구 +434.3K · 고용·실업 −0.61pp · 산업 +0.73pp · 경제 +47712.38M
2018인구 +527.5K · 고용·실업 −0.59pp · 산업 +0.6pp · 경제 +44446.65M · Cannabis Act 발효로 전국 규제 체계 전환 — Cannabis Act는 2018년 10월 17일 발효되어 성인의 비의료용 cannabis 생산·유통·판매·소지에 대한 합법적 규제 체계를 만들었다.
2019인구 +545.9K · 고용·실업 −0.15pp · 산업 −0.55pp · 경제 +31772.23M
2020인구 +410.1K · 고용·실업 +3.97pp · 산업 −1.65pp · 경제 −85479.01M · CUSMA가 발효돼 북미 무역 규칙이 갱신 — Canada–United States–Mexico Agreement가 발효되며 NAFTA를 대체하고 북미 3국 간 무역·투자 규칙을 새로운 협정 체계로 옮겼다.
2021인구 +211.2K · 고용·실업 −2.13pp · 산업 +2.87pp · 경제 +95870.61M · Canada-wide Early Learning and Child Care Plan 발표 — 2021년 연방 예산은 Canada-wide Early Learning and Child Care Plan을 제시하고 주·준주와의 협약을 통해 보육 접근성과 비용을 다루는 장기 연방 재정 지원 구조를 확대했다.
2022인구 +710.3K · 고용·실업 −2.25pp · 산업 +1.74pp · 경제 +80150.74M
2023인구 +1.1M · 고용·실업 +0.14pp · 경제 +34904.55M
2024인구 +1.21M · 고용·실업 +0.94pp · 경제 +37284.07M
2025인구 +389.3K · 고용·실업 +0.56pp · 경제 +32402.41M · One Canadian Economy Act가 Royal Assent를 받아 내부무역·대형사업 제도 개편 추진 — One Canadian Economy Act가 Royal Assent를 받으며 연방 차원의 내부무역·노동이동 장벽 완화와 국가적 중요 프로젝트 심사 체계를 위한 법적 기반이 마련됐다.
2026Build Canada Homes Act가 Royal Assent를 받아 연방 주택 공급기구의 법적 기반 강화 — Build Canada Homes Act가 Royal Assent를 받아 Build Canada Homes를 Crown corporation으로 전환하기 위한 법적 틀이 마련됐다.

분석 그래프

인구인구persons · 1986–2025
41.65M2025
시작 26.1M장기 변화 +59.6%최저 1986최고 2025
42.9M38.39M33.88M29.37M24.86M1986 · 26,100,27819861987 · 26,446,6011988 · 26,791,74719881989 · 27,276,7811990 · 27,691,13819901991 · 28,037,4201992 · 28,371,26419921993 · 28,684,7641994 · 29,000,66319941995 · 29,302,3111996 · 29,610,21819961997 · 29,905,9481998 · 30,155,17319981999 · 30,401,2862000 · 30,685,73020002001 · 31,020,8552002 · 31,359,19920022003 · 31,642,4612004 · 31,938,80720042005 · 32,242,7322006 · 32,571,19320062007 · 32,888,8862008 · 33,247,29820082009 · 33,630,0692010 · 34,005,90220102011 · 34,339,2212012 · 34,713,39520122013 · 35,080,9922014 · 35,434,06620142015 · 35,704,4982016 · 36,110,80320162017 · 36,545,0752018 · 37,072,62020182019 · 37,618,4952020 · 38,028,63820202021 · 38,239,8642022 · 38,950,13220222023 · 40,049,0882024 · 41,262,32920242025 · 41,651,6532025
고용·실업고용·실업percent · 1991–2025
6.91%2025
시작 10.32%장기 변화 -33.0%최저 2022최고 1993
11.86%10.1%8.33%6.56%4.79%1991 · 10.32%19911992 · 11.2%1993 · 11.38%19931994 · 10.4%1995 · 9.49%19951996 · 9.62%1997 · 9.1%19971998 · 8.28%1999 · 7.58%19992000 · 6.83%2001 · 7.22%20012002 · 7.67%2003 · 7.57%20032004 · 7.19%2005 · 6.76%20052006 · 6.48%2007 · 6.16%20072008 · 6.28%2009 · 8.46%20092010 · 8.18%2011 · 7.64%20112012 · 7.39%2013 · 7.14%20132014 · 7.02%2015 · 6.95%20152016 · 7.04%2017 · 6.43%20172018 · 5.84%2019 · 5.69%20192020 · 9.66%2021 · 7.53%20212022 · 5.28%2023 · 5.42%20232024 · 6.35%2025 · 6.91%2025
산업산업percent · 1997–2022
27.35%2022
시작 27.82%장기 변화 -1.7%최저 2020최고 2000
30.32%28.28%26.25%24.21%22.18%1997 · 27.82%19971998 · 26.95%1999 · 28.1%19992000 · 29.76%2001 · 28.76%20012002 · 27.85%2003 · 28.25%20032004 · 28.79%2005 · 29.6%20052006 · 29.23%2007 · 29%20072008 · 29.65%2009 · 25.36%20092010 · 26.65%2011 · 27.46%20112012 · 26.97%2013 · 26.95%20132014 · 27.47%2015 · 24.75%20152016 · 23.61%2017 · 24.35%20172018 · 24.94%2019 · 24.39%20192020 · 22.74%2021 · 25.61%20212022 · 27.35%2022
경제경제constant 2015 US$ · 2000–2025
1891740.16M2025
시작 1163200.84M장기 변화 +62.6%최저 2000최고 2025
1950023.31M1738746.9M1527470.5M1316194.1M1104917.7M2000 · 1163.2B20002001 · 1185.01B2002 · 1220.55B20022003 · 1242.6B2004 · 1281.03B20042005 · 1322.15B2006 · 1357.03B20062007 · 1384.85B2008 · 1398.63B20082009 · 1357.86B2010 · 1399.83B20102011 · 1443.75B2012 · 1469.09B20122013 · 1503.26B2014 · 1546.46B20142015 · 1556.51B2016 · 1572.68B20162017 · 1620.39B2018 · 1664.83B20182019 · 1696.61B2020 · 1611.13B20202021 · 1707B2022 · 1787.15B20222023 · 1822.05B2024 · 1859.34B20242025 · 1891.74B2025

전체 보고서

캐나다의 2000–2025 흐름은 꾸준한 인구 증가와 두 차례의 뚜렷한 경기 충격, 그리고 장기적으로 낮아진 산업 부가가치 비중이 함께 나타난 과정이다. 인구는 모든 연도에서 전년보다 높았고, 실질 GDP는 2009년과 2020년에 후퇴한 뒤 다시 회복했다. 실업률은 금융위기와 팬데믹 시기에 크게 높아졌으며 최근에는 다시 상승하는 구간이 나타났다.

인구는 2000년부터 2025년까지 한 번도 연간 감소 없이 증가했다

인구는 2000년 30,685,730명에서 2010년 34,005,902명, 2020년 38,028,638명, 2025년 41,651,653명으로 계속 높아졌다.

금융위기와 팬데믹 같은 경기 충격이 있었지만 국가 전체 인구의 연간 방향은 바뀌지 않았다. 다만 이 전국 합계가 모든 주와 준주에서 같은 속도의 증가를 뜻하지는 않는다.

2009년 금융위기는 GDP와 실업률에 첫 번째 큰 충격을 남겼다

실질 GDP는 2000년대 대부분의 연도에서 높아졌지만 2009년에는 전년보다 낮아졌다. 같은 해 실업률은 크게 높아져 성장과 고용이 동시에 악화된 전환점이 됐다.

2010년부터 GDP는 다시 상승했고 실업률도 점차 낮아졌다. 2010년대 후반에는 실업률이 장기 시계열의 낮은 구간까지 내려갔다.

2020년에는 GDP가 다시 후퇴하고 실업률이 크게 뛰었다

2020년 실질 GDP는 2019년보다 낮아졌고 실업률은 장기 시계열의 가장 높은 지점에 도달했다. COVID-19 대응은 이동·근무·사업활동 전반에 큰 영향을 줬다.

2021년부터 GDP는 다시 높아졌고 실업률은 2022년에 크게 낮아졌다. 이후 실업률은 2023년부터 다시 상승해 2025년에도 높아지는 흐름을 보였다.

산업 비중은 장기적으로 낮아졌지만 최근에는 일부 회복했다

산업 부가가치의 GDP 비중은 2009년에 크게 낮아졌고 2015–2020에도 추가 하락 구간을 보였다. 이후 2021년과 2022년에는 다시 높아졌다.

이 비중은 경제 전체에서 산업부문이 차지하는 상대적 위치를 보여주며 산업 생산액 자체의 증감과 같은 의미는 아니다. GDP와 산업 비중을 함께 보면 경제 규모와 구성의 변화를 분리해 볼 수 있다.

Ottawa·Toronto·Vancouver·Montréal과 항만·공항·자연 거점이 국가 평균 뒤의 지역 차이를 보여준다

Ottawa는 국가 수도이자 연방정부 중심지이고 Toronto는 캐나다 최대 대도시권의 핵심 도시다. Vancouver와 Montréal은 각각 서부 해안과 Québec의 주요 도시·교통·문화 거점이다.

Port of Vancouver, Toronto Pearson International Airport, Banff National Park, University of Toronto 같은 항만·항공·자연·연구 거점은 광대한 캐나다 지역 구조가 하나의 국가 평균으로 압축돼 있음을 보여준다.

FAQ

캐나다 인구는 2000년부터 2025년까지 계속 증가했나요?

그렇다. 연간 관측값은 2000년 30,685,730명에서 2025년 41,651,653명까지 매년 이전 해보다 높았다.

캐나다 GDP가 감소한 주요 시기는 언제인가요?

장기 흐름에서 가장 뚜렷한 연간 후퇴는 2009년과 2020년이다. 두 시기 이후에는 다시 성장 구간이 나타났다.

최근 노동·교육·교통 지표를 장기 추세로 볼 수 있나요?

일부 지표는 한 연도 값만 기록돼 있으므로 장기 추세보다 해당 연도의 구조적 특징을 보여주는 참고 지표로 해석하는 것이 적절하다.

캐나다의 2000–2025 변화는 지속적인 인구 증가, 2009년과 2020년의 경기·고용 충격, 그리고 산업 비중의 장기 변화가 함께 진행된 과정이다. 팬데믹 이후 GDP는 다시 증가했지만 실업률은 최근 다시 높아지는 구간을 보였다. 인구·성장·고용·산업구조를 함께 보면 단일 지표보다 국가 변화의 성격을 더 분명하게 볼 수 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