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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ada

2000–2025 · 정책·사업 경과형
행정 수준국가
상위 지역캐나다
주도·수도Ottawa
하위 행정구역10 provinces and 3 territories
수도Ottawa
주·준주 구성10 provinces and 3 territories
최신 인구41.65M
추적 지표10
관측 기간2000–2025
행정Ottawa

캐나다의 수도이자 연방정부와 주요 국가기관이 집중된 행정·문화 중심지다.

주요 도시Toronto

Ontario의 대표 대도시이자 캐나다의 금융·기업·교통·문화 활동이 집중된 핵심 도시권이다.

주요 도시Vancouver

British Columbia의 주요 해안 도시로 국제 항만·관광·문화·아시아태평양 교류의 핵심 거점이다.

주요 도시Montréal

Québec의 대표 대도시로 상업·문화·교육·교통 기능이 결합된 프랑스어권 중심지다.

항만Port of Vancouver

캐나다 서부와 아시아태평양·북미 내륙을 연결하는 주요 국제 무역·물류 항만이다.

공항Toronto Pearson International Airport

Greater Toronto Area를 국내외 항공 네트워크에 연결하는 캐나다의 핵심 국제공항이다.

자연·공원Banff National Park

Alberta의 Rocky Mountains에 위치한 캐나다 대표 국립공원으로 산악·호수·빙하·야생생태계를 보호한다.

연구·혁신University of Toronto

Toronto의 대표 연구대학으로 다양한 학문 분야의 연구·교육과 국제 협력을 수행한다.

경제1891740.16M2025
고용·실업6.91%2025
인구41.65M2025
산업27.35%2022
소득0.78992021
고용·실업63.2232024
주택1.30832025
교육62025
산업105,8802018
교통166.29922024

연도별 변화

연도주요 관측 변화·사건
2001경제 +21811.16M · 고용·실업 +0.39pp · 인구 +335.1K · 산업 −0.99pp
2002경제 +35541.54M · 고용·실업 +0.45pp · 인구 +338.3K · 산업 −0.91pp
2003경제 +22047.9M · 고용·실업 −0.09pp · 인구 +283.3K · 산업 +0.4pp
2004경제 +38425.76M · 고용·실업 −0.39pp · 인구 +296.3K · 산업 +0.54pp
2005경제 +41126.79M · 고용·실업 −0.43pp · 인구 +303.9K · 산업 +0.82pp
2006경제 +34877.68M · 고용·실업 −0.27pp · 인구 +328.5K · 산업 −0.37pp
2007경제 +27817.85M · 고용·실업 −0.33pp · 인구 +317.7K · 산업 −0.23pp
2008경제 +13784.88M · 고용·실업 +0.13pp · 인구 +358.4K · 산업 +0.65pp
2009경제 −40771.4M · 고용·실업 +2.18pp · 인구 +382.8K · 산업 −4.29pp
2010경제 +41968.92M · 고용·실업 −0.28pp · 인구 +375.8K · 산업 +1.29pp
2011경제 +43915.45M · 고용·실업 −0.54pp · 인구 +333.3K · 산업 +0.81pp
2012경제 +25347.31M · 고용·실업 −0.24pp · 인구 +374.2K · 산업 −0.49pp
2013경제 +34168.4M · 고용·실업 −0.25pp · 인구 +367.6K · 산업 −0.02pp
2014경제 +43195.76M · 고용·실업 −0.12pp · 인구 +353.1K · 산업 +0.52pp
2015경제 +10051.53M · 고용·실업 −0.08pp · 인구 +270.4K · 산업 −2.71pp
2016경제 +16165.15M · 고용·실업 +0.09pp · 인구 +406.3K · 산업 −1.14pp
2017경제 +47712.38M · 고용·실업 −0.61pp · 인구 +434.3K · 산업 +0.73pp
2018경제 +44446.65M · 고용·실업 −0.59pp · 인구 +527.5K · 산업 +0.6pp
2019경제 +31772.23M · 고용·실업 −0.15pp · 인구 +545.9K · 산업 −0.55pp
2020경제 −85479.01M · 고용·실업 +3.97pp · 인구 +410.1K · 산업 −1.65pp
2021경제 +95870.61M · 고용·실업 −2.13pp · 인구 +211.2K · 산업 +2.87pp
2022경제 +80150.74M · 고용·실업 −2.25pp · 인구 +710.3K · 산업 +1.74pp
2023경제 +34904.55M · 고용·실업 +0.14pp · 인구 +1.1M
2024경제 +37284.07M · 고용·실업 +0.94pp · 인구 +1.21M
2025경제 +32402.41M · 고용·실업 +0.56pp · 인구 +389.3K

분석 그래프

경제경제constant 2015 US$ · 2000–2025
1891740.16M2025
시작 1163200.84M장기 변화 +62.6%최저 2000최고 2025
1950023.31M1738746.9M1527470.5M1316194.1M1104917.7M2000 · 1163.2B20002001 · 1185.01B2002 · 1220.55B20022003 · 1242.6B2004 · 1281.03B20042005 · 1322.15B2006 · 1357.03B20062007 · 1384.85B2008 · 1398.63B20082009 · 1357.86B2010 · 1399.83B20102011 · 1443.75B2012 · 1469.09B20122013 · 1503.26B2014 · 1546.46B20142015 · 1556.51B2016 · 1572.68B20162017 · 1620.39B2018 · 1664.83B20182019 · 1696.61B2020 · 1611.13B20202021 · 1707B2022 · 1787.15B20222023 · 1822.05B2024 · 1859.34B20242025 · 1891.74B2025
고용·실업고용·실업percent · 2000–2025
6.91%2025
시작 6.83%장기 변화 +1.1%최저 2022최고 2020
10.01%8.74%7.47%6.2%4.93%2000 · 6.83%20002001 · 7.22%2002 · 7.67%20022003 · 7.57%2004 · 7.19%20042005 · 6.76%2006 · 6.48%20062007 · 6.16%2008 · 6.28%20082009 · 8.46%2010 · 8.18%20102011 · 7.64%2012 · 7.39%20122013 · 7.14%2014 · 7.02%20142015 · 6.95%2016 · 7.04%20162017 · 6.43%2018 · 5.84%20182019 · 5.69%2020 · 9.66%20202021 · 7.53%2022 · 5.28%20222023 · 5.42%2024 · 6.35%20242025 · 6.91%2025
인구인구persons · 2000–2025
41.65M2025
시작 30.69M장기 변화 +35.7%최저 2000최고 2025
42.53M39.35M36.17M32.99M29.81M2000 · 30,685,73020002001 · 31,020,8552002 · 31,359,19920022003 · 31,642,4612004 · 31,938,80720042005 · 32,242,7322006 · 32,571,19320062007 · 32,888,8862008 · 33,247,29820082009 · 33,630,0692010 · 34,005,90220102011 · 34,339,2212012 · 34,713,39520122013 · 35,080,9922014 · 35,434,06620142015 · 35,704,4982016 · 36,110,80320162017 · 36,545,0752018 · 37,072,62020182019 · 37,618,4952020 · 38,028,63820202021 · 38,239,8642022 · 38,950,13220222023 · 40,049,0882024 · 41,262,32920242025 · 41,651,6532025
산업산업percent · 2000–2022
27.35%2022
시작 29.76%장기 변화 -8.1%최저 2020최고 2000
30.32%28.28%26.25%24.21%22.18%2000 · 29.76%20002001 · 28.76%2002 · 27.85%20022003 · 28.25%2004 · 28.79%20042005 · 29.6%2006 · 29.23%20062007 · 29%2008 · 29.65%20082009 · 25.36%2010 · 26.65%20102011 · 27.46%2012 · 26.97%20122013 · 26.95%2014 · 27.47%20142015 · 24.75%2016 · 23.61%20162017 · 24.35%2018 · 24.94%20182019 · 24.39%2020 · 22.74%20202021 · 25.61%2022 · 27.35%2022

전체 보고서

캐나다의 2000–2025 흐름은 꾸준한 인구 증가와 두 차례의 뚜렷한 경기 충격, 그리고 장기적으로 낮아진 산업 부가가치 비중이 함께 나타난 과정이다. 인구는 모든 연도에서 전년보다 높았고, 실질 GDP는 2009년과 2020년에 후퇴한 뒤 다시 회복했다. 실업률은 금융위기와 팬데믹 시기에 크게 높아졌으며 최근에는 다시 상승하는 구간이 나타났다.

인구는 2000년부터 2025년까지 한 번도 연간 감소 없이 증가했다

인구는 2000년 30,685,730명에서 2010년 34,005,902명, 2020년 38,028,638명, 2025년 41,651,653명으로 계속 높아졌다.

금융위기와 팬데믹 같은 경기 충격이 있었지만 국가 전체 인구의 연간 방향은 바뀌지 않았다. 다만 이 전국 합계가 모든 주와 준주에서 같은 속도의 증가를 뜻하지는 않는다.

2009년 금융위기는 GDP와 실업률에 첫 번째 큰 충격을 남겼다

실질 GDP는 2000년대 대부분의 연도에서 높아졌지만 2009년에는 전년보다 낮아졌다. 같은 해 실업률은 크게 높아져 성장과 고용이 동시에 악화된 전환점이 됐다.

2010년부터 GDP는 다시 상승했고 실업률도 점차 낮아졌다. 2010년대 후반에는 실업률이 장기 시계열의 낮은 구간까지 내려갔다.

2020년에는 GDP가 다시 후퇴하고 실업률이 크게 뛰었다

2020년 실질 GDP는 2019년보다 낮아졌고 실업률은 장기 시계열의 가장 높은 지점에 도달했다. COVID-19 대응은 이동·근무·사업활동 전반에 큰 영향을 줬다.

2021년부터 GDP는 다시 높아졌고 실업률은 2022년에 크게 낮아졌다. 이후 실업률은 2023년부터 다시 상승해 2025년에도 높아지는 흐름을 보였다.

산업 비중은 장기적으로 낮아졌지만 최근에는 일부 회복했다

산업 부가가치의 GDP 비중은 2009년에 크게 낮아졌고 2015–2020에도 추가 하락 구간을 보였다. 이후 2021년과 2022년에는 다시 높아졌다.

이 비중은 경제 전체에서 산업부문이 차지하는 상대적 위치를 보여주며 산업 생산액 자체의 증감과 같은 의미는 아니다. GDP와 산업 비중을 함께 보면 경제 규모와 구성의 변화를 분리해 볼 수 있다.

Ottawa·Toronto·Vancouver·Montréal과 항만·공항·자연 거점이 국가 평균 뒤의 지역 차이를 보여준다

Ottawa는 국가 수도이자 연방정부 중심지이고 Toronto는 캐나다 최대 대도시권의 핵심 도시다. Vancouver와 Montréal은 각각 서부 해안과 Québec의 주요 도시·교통·문화 거점이다.

Port of Vancouver, Toronto Pearson International Airport, Banff National Park, University of Toronto 같은 항만·항공·자연·연구 거점은 광대한 캐나다 지역 구조가 하나의 국가 평균으로 압축돼 있음을 보여준다.

FAQ

캐나다 인구는 2000년부터 2025년까지 계속 증가했나요?

그렇다. 연간 관측값은 2000년 30,685,730명에서 2025년 41,651,653명까지 매년 이전 해보다 높았다.

캐나다 GDP가 감소한 주요 시기는 언제인가요?

장기 흐름에서 가장 뚜렷한 연간 후퇴는 2009년과 2020년이다. 두 시기 이후에는 다시 성장 구간이 나타났다.

최근 노동·교육·교통 지표를 장기 추세로 볼 수 있나요?

일부 지표는 한 연도 값만 기록돼 있으므로 장기 추세보다 해당 연도의 구조적 특징을 보여주는 참고 지표로 해석하는 것이 적절하다.

캐나다의 2000–2025 변화는 지속적인 인구 증가, 2009년과 2020년의 경기·고용 충격, 그리고 산업 비중의 장기 변화가 함께 진행된 과정이다. 팬데믹 이후 GDP는 다시 증가했지만 실업률은 최근 다시 높아지는 구간을 보였다. 인구·성장·고용·산업구조를 함께 보면 단일 지표보다 국가 변화의 성격을 더 분명하게 볼 수 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