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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pan

1986–2025 · 정책·사업 경과형
행정 수준국가
상위 지역일본
주도·수도Tokyo
하위 행정구역47 prefectures
수도Tokyo
도도부현 수47 count
최신 인구123.37M
추적 지표10
관측 기간1986–2025
행정Tokyo

일본의 수도이자 23개 특별구와 여러 시정촌을 포함하는 광역 행정·경제·교통 중심지다.

주요 도시Osaka

서일본의 대표 대도시로 항만·상업·철도·도시 서비스가 결합된 Kansai 지역의 핵심 거점이다.

항만Port of Yokohama

Tokyo Bay 북서부의 대표 국제무역항으로 상업·산업·컨테이너·크루즈 기능을 함께 수행한다.

공항Narita International Airport

일본과 세계 여러 도시를 연결하는 주요 국제공항으로 국제 여객·화물 네트워크의 핵심 관문이다.

연구·혁신The University of Tokyo

1877년에 설립된 일본의 대표 연구대학으로 다양한 학문 분야의 교육·연구를 수행한다.

자연·공원Fuji-Hakone-Izu National Park

Mt. Fuji와 주변 호수·Hakone·Izu Peninsula·Izu Islands를 포함하는 대표 화산·해안 국립공원이다.

교통Tokaido Shinkansen

Tokyo·Nagoya·Osaka를 연결하는 일본의 대표 고속철도 축으로 주요 대도시권 사이의 장거리 이동을 담당한다.

경제4764341.44M2025
인구123.37M2025
고용·실업2.45%2025
산업26.78%2024
소득0.00542021
고용·실업522024
주택-4.58032024
교육32025
산업16,6042018
교통174.90022024

연도별 변화

연도주요 관측 변화·사건
1987경제 +137261.92M · 인구 +587K
1988경제 +206182.98M · 인구 +509K
1989경제 +157642.34M · 인구 +491K
1990경제 +166480.54M · 인구 +409K
1991경제 +121973.97M · 인구 +486K
1992경제 +31302.9M · 인구 +461K · 고용·실업 +0.1pp
1993경제 −19278.94M · 인구 +404K · 고용·실업 +0.38pp
1994경제 +36774.25M · 인구 +349K · 고용·실업 +0.35pp
1995경제 +87589.94M · 인구 +294K · 고용·실업 +0.26pp · 산업 −0.17pp
1996경제 +117712.43M · 인구 +285K · 고용·실업 +0.23pp · 산업 +0.12pp
1997경제 +53771.63M · 인구 +300K · 고용·실업 −0.01pp · 산업 −0.49pp
1998경제 −70887M · 인구 +343K · 고용·실업 +0.7pp · 산업 −0.81pp
1999경제 −13653.96M · 인구 +231K · 고용·실업 +0.6pp · 산업 −0.82pp
2000경제 +116583.86M · 인구 +212K · 고용·실업 +0.07pp · 산업 −0.1pp
2001경제 +11472.55M · 인구 +306K · 고용·실업 +0.27pp · 산업 −1.15pp
2002경제 +3435.64M · 인구 +296K · 고용·실업 +0.37pp · 산업 −0.94pp
2003경제 +55837.84M · 인구 +273K · 고용·실업 −0.14pp · 산업 −0.36pp
2004경제 +86667.6M · 인구 +43K · 고용·실업 −0.52pp · 산업 −0.17pp
2005경제 +77413.51M · 인구 +12K · 고용·실업 −0.29pp · 산업 −0.44pp
2006경제 +65962.72M · 인구 +81K · 고용·실업 −0.25pp · 산업 −0.01pp
2007경제 +74869.61M · 인구 +147K · 고용·실업 −0.3pp · 산업 +0.19pp
2008경제 −51408.97M · 인구 +62K · 고용·실업 +0.11pp · 산업 −0.55pp
2009경제 −258524.62M · 인구 −16K · 고용·실업 +1.07pp · 산업 −1.54pp
2010경제 +169458.92M · 인구 +23K · 고용·실업 +0.03pp · 산업 +1.34pp
2011경제 −8547.62M · 인구 −237K · 고용·실업 −0.55pp · 산업 −1.62pp
2012경제 +70205.51M · 인구 −204K · 고용·실업 −0.19pp · 산업 −0.07pp
2013경제 +86438.82M · 인구 −184K · 고용·실업 −0.32pp · 산업 −0.02pp
2014경제 +39989.59M · 인구 −169K · 고용·실업 −0.45pp · 산업 +0.97pp
2015경제 +80175.72M · 인구 −135K · 고용·실업 −0.2pp · 산업 +1.21pp
2016경제 +31967.18M · 인구 −65K · 고용·실업 −0.25pp · 산업 +0pp
2017경제 +74133.34M · 인구 −104K · 고용·실업 −0.31pp · 산업 +0.13pp
2018경제 +38708.77M · 인구 −161K · 고용·실업 −0.36pp · 산업 +0.01pp
2019경제 −14435.34M · 인구 −178K · 고용·실업 −0.12pp · 산업 −0.33pp
2020경제 −199806.96M · 인구 −372K · 고용·실업 +0.46pp · 산업 −0.13pp
2021경제 +159141.52M · 인구 −579.4K · 고용·실업 −0pp · 산업 −0.54pp
2022경제 +61577.34M · 인구 −556.6K · 고용·실업 −0.19pp · 산업 −1.39pp
2023경제 +33774.01M · 인구 −608.3K · 고용·실업 −0.01pp · 산업 +0.59pp
2024경제 −11330.77M · 인구 −541.3K · 고용·실업 −0.1pp · 산업 −0.87pp
2025경제 +56173.76M · 인구 −608.6K · 고용·실업 −0.05pp

분석 그래프

경제경제constant 2015 US$ · 1986–2025
4764341.44M2025
시작 2901534.91M장기 변화 +64.2%최저 1986최고 2025
4913365.96M4373152.07M3832938.17M3292724.28M2752510.38M1986 · 2901.53B19861987 · 3038.8B1988 · 3244.98B19881989 · 3402.62B1990 · 3569.1B19901991 · 3691.08B1992 · 3722.38B19921993 · 3703.1B1994 · 3739.87B19941995 · 3827.46B1996 · 3945.18B19961997 · 3998.95B1998 · 3928.06B19981999 · 3914.41B2000 · 4030.99B20002001 · 4042.46B2002 · 4045.9B20022003 · 4101.74B2004 · 4188.41B20042005 · 4265.82B2006 · 4331.78B20062007 · 4406.65B2008 · 4355.24B20082009 · 4096.72B2010 · 4266.18B20102011 · 4257.63B2012 · 4327.83B20122013 · 4414.27B2014 · 4454.26B20142015 · 4534.44B2016 · 4566.41B20162017 · 4640.54B2018 · 4679.25B20182019 · 4664.81B2020 · 4465.01B20202021 · 4624.15B2022 · 4685.72B20222023 · 4719.5B2024 · 4708.17B20242025 · 4764.34B2025
인구인구persons · 1986–2025
123.37M2025
시작 121.48M장기 변화 +1.6%최저 1986최고 2010
129.35M127.06M124.78M122.49M120.2M1986 · 121,482,00019861987 · 122,069,0001988 · 122,578,00019881989 · 123,069,0001990 · 123,478,00019901991 · 123,964,0001992 · 124,425,00019921993 · 124,829,0001994 · 125,178,00019941995 · 125,472,0001996 · 125,757,00019961997 · 126,057,0001998 · 126,400,00019981999 · 126,631,0002000 · 126,843,00020002001 · 127,149,0002002 · 127,445,00020022003 · 127,718,0002004 · 127,761,00020042005 · 127,773,0002006 · 127,854,00020062007 · 128,001,0002008 · 128,063,00020082009 · 128,047,0002010 · 128,070,00020102011 · 127,833,0002012 · 127,629,00020122013 · 127,445,0002014 · 127,276,00020142015 · 127,141,0002016 · 127,076,00020162017 · 126,972,0002018 · 126,811,00020182019 · 126,633,0002020 · 126,261,00020202021 · 125,681,5932022 · 125,124,98920222023 · 124,516,6502024 · 123,975,37120242025 · 123,366,7342025
고용·실업고용·실업percent · 1991–2025
2.45%2025
시작 2.06%장기 변화 +19.0%최저 1991최고 2002
5.65%4.69%3.72%2.76%1.79%1991 · 2.06%19911992 · 2.16%1993 · 2.54%19931994 · 2.89%1995 · 3.15%19951996 · 3.38%1997 · 3.37%19971998 · 4.08%1999 · 4.68%19992000 · 4.75%2001 · 5.02%20012002 · 5.39%2003 · 5.25%20032004 · 4.73%2005 · 4.45%20052006 · 4.19%2007 · 3.89%20072008 · 4%2009 · 5.07%20092010 · 5.1%2011 · 4.55%20112012 · 4.36%2013 · 4.04%20132014 · 3.59%2015 · 3.39%20152016 · 3.13%2017 · 2.82%20172018 · 2.47%2019 · 2.35%20192020 · 2.81%2021 · 2.81%20212022 · 2.61%2023 · 2.6%20232024 · 2.5%2025 · 2.45%2025
산업산업percent · 1994–2024
26.78%2024
시작 34.76%장기 변화 -23.0%최저 2024최고 1994
35.39%33.08%30.77%28.45%26.14%1994 · 34.76%19941995 · 34.59%1996 · 34.71%19961997 · 34.22%1998 · 33.41%19981999 · 32.59%2000 · 32.48%20002001 · 31.34%2002 · 30.39%20022003 · 30.03%2004 · 29.86%20042005 · 29.42%2006 · 29.41%20062007 · 29.6%2008 · 29.05%20082009 · 27.51%2010 · 28.84%20102011 · 27.22%2012 · 27.15%20122013 · 27.13%2014 · 28.1%20142015 · 29.31%2016 · 29.31%20162017 · 29.44%2018 · 29.45%20182019 · 29.12%2020 · 28.99%20202021 · 28.45%2022 · 27.06%20222023 · 27.65%2024 · 26.78%2024

전체 보고서

일본의 2000–2025 흐름은 2010년 이후 지속된 인구 감소와 완만한 실질 GDP 성장, 여러 차례 방향을 바꾼 실업률·산업 비중이 함께 진행된 과정이다. GDP는 2008–2009와 2020에 후퇴한 뒤 다시 회복했고, 실업률은 2002년과 2010년 전후의 높은 구간 이후 장기적으로 낮아졌다.

2000년대 초반에는 인구가 늘었지만 고용지표는 먼저 악화됐다

인구는 2000년 126,843,000명에서 2008년 128,063,000명까지 대체로 증가했다. 반면 실업률은 2002년에 초기 구간의 높은 지점에 도달한 뒤 점차 낮아졌다.

실질 GDP는 2000년대 중반까지 확대됐지만 2008년과 2009년에는 이전 해보다 낮아졌다. 인구·성장·고용이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지 않았다는 점이 초기 구간의 중요한 특징이다.

2010년 인구 정점 이후 지속적인 인구 감소가 시작됐다

인구는 2010년 128,070,000명으로 연간 시계열의 높은 지점에 도달했다. 이후 2011년부터 2025년까지 매년 이전 해보다 낮아졌다.

실업률도 2010년에 높은 구간에 있었지만 이후 2019년까지 대체로 하락했다. 인구 감소와 노동시장 개선이 같은 시기에 함께 나타났다는 점에서 두 흐름을 분리해 볼 필요가 있다.

2010년대에는 GDP가 회복됐지만 산업 비중은 장기적으로 낮아졌다

실질 GDP는 2010년대 대부분의 연도에서 높아졌고 2017–2018에도 상승 흐름을 이어갔다. 산업 부가가치의 GDP 비중은 중간에 회복 구간이 있었지만 장기적으로 2000년대 초반보다 낮아졌다.

경제 전체의 실질 생산 확대와 인구 감소, 산업 비중의 축소가 동시에 나타났기 때문에 일본의 구조 변화를 한 지표만으로 설명하기 어렵다.

2020년 충격 이후 GDP와 고용은 회복했지만 인구 감소는 계속됐다

2020년에는 실질 GDP가 전년보다 낮아지고 실업률이 다시 높아졌다. 같은 시기 COVID-19 대응은 이동·근무·사업활동 전반에 영향을 줬지만, 통계 변화 전체를 한 사건의 직접 효과로 단정할 수는 없다.

2021년 이후 GDP는 다시 상승했고 실업률도 낮아지는 방향으로 돌아섰다. 그러나 인구는 2021년 125,681,593명에서 2025년 123,366,734명까지 계속 감소했다.

Tokyo·Osaka·Yokohama와 항만·공항·연구·자연 거점이 국가 평균 뒤의 지역 구조를 보여준다

Tokyo는 수도이자 행정·금융·교통의 중심지이고 Osaka는 서일본의 대도시권을 이룬다. Port of Yokohama와 Narita International Airport는 해상·항공 국제 네트워크의 주요 관문이다.

The University of Tokyo는 대표적인 연구·교육 거점이고 Fuji-Hakone-Izu National Park는 Mt. Fuji를 중심으로 화산지형·호수·해안·섬을 포함하는 자연환경을 보여준다.

FAQ

일본 인구는 언제부터 장기 감소로 전환했나요?

2010년 128,070,000명으로 높은 지점에 도달한 뒤 2011년부터 2025년까지 매년 이전 해보다 낮아졌다.

일본 실질 GDP는 2000년 이후 계속 증가했나요?

아니다. 장기적으로는 높아졌지만 2008년, 2009년, 2011년, 2019년, 2020년, 2024년에는 이전 해보다 낮았다.

최근 노동·교육·교통 지표도 장기 추세로 볼 수 있나요?

일부 보조 지표는 한 연도만 기록돼 있으므로 그 시기의 구조적 특징을 보여주는 참고 지표로 해석하는 것이 적절하다.

일본의 2000–2025 변화는 2010년 이후 지속된 인구 감소와 완만한 실질 GDP 성장, 장기적으로 낮아진 실업률, 축소된 산업 비중이 함께 진행된 과정이다. 2020년에는 성장과 고용에 충격이 있었지만 이후 회복했고, 인구 감소는 최신 연도까지 이어졌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