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켓펀치 ‘ Bubble Up ‘으로 8월 4일 일본 데뷔

Bubble Up

” 로켓펀치 타이틀곡 Bubble Up 으로 8월 4일 일본 데뷔 “

로켓펀치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14일 일본 공식 SNS를 통해서 로켓펀치(연희, 쥬리, 수윤, 윤경, 소희, 다현)가 8월 4일 미니 앨범 ‘ Bubble Up ‘ 으로 일본에 데뷔한다고 전했습니다.

5월 24일에 일본 데뷔에 대한 소식과 함께 일본 공식 사이트와 공식 팬클럽 KETCHY JAPAN 개설하였지만 일본 데뷔 날짜는 발표하지 않았는데 이번에 정확한 데뷔 날짜와 함께 앨범 소식도 전했습니다.

이전 인터뷰에서 타카하시 쥬리는 “ 일본에서 활동을 했지만 새로운 그룹으로 다시 데뷔하는 것이 신비하고 기쁘다. 켓치(팬덤명) 여러분의 응원과 사랑 덕분에 로켓펀치가 일본 데뷔하게 되었습니다. “ 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리더 연희는 “ 일본에서 데뷔한다는 것이 믿기지 않으며 행복합니다. 일본의 켓치(팬덤명)에 좀 더 가까워지고 기쁩니다. “ 수윤은 “ 우선 일본에서 데뷔할 수 있어서 기쁩니다. 오랫동안 일본 데뷔 앨범을 준비했는데 여러분에게 로켓펀치의 매력을 선보이는 것에 기대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많이 기대해주세요! “

윤경은 “ 기다리고 기다린 일본 무대 데뷔로 기쁘고 기대됩니다. 일본의 켓치를 만나는 것도 너무 기쁩니다. 열심히 준비해서 로켓펀치의 에너지와 여러가지 매력을 보여드리겠습니다. “

소희는 “ 일본에서 로켓펀치를 응원하고 기다려 주신 팬 여러분들에게 기다려줘서 고맙다고 전하고 싶습니다. “ 막대 다현은 “ 너무 기대했던 일본 데뷔를 하게 되어 정말 신기하고 두근 두근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일본 팬 분들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더 있어 기쁩니다. 하루라도 빨리 상황이 좋아지고 일본에가서 활동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기대해주세요. “ 라고 인터뷰를 하였습니다.

일본 데뷔 앨범은 타이틀곡 버블 업(Bubble Up), 오버추어(Overture), 졸리 졸리(JOLLY JOLLY), 서머 데이즈(SUMMER DAYS), 렛츠 댄스(Let’s Dance), 빔밤붐(BIM BAM BUM) 일본어 버전까지 총 6곡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로켓펀치는 일본인 멤버 쥬리의 한국 재데뷔로 일본에서 큰 관심을 받았으며 이번 첫 싱글 ‘ 링링(Ring Ring) ‘ 이 각종 차트에서 상위권에 진입하면서 국내외로 큰 관심을 받고 있기에 일본 데뷔에 대해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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