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비듬 생기는 원인과 예방하는 방법

최근에 뉴스를 보니 성인의 40%가 비듬이 있다는 통계를 본 적이 있습니다. 저도 겨울만 되면 머리 비듬 때문에 항상 고생을 하는데 생기는 이유와 함께 어떻게 하면 예방을 할 수 있는지 알아보는 시간을 가질까 합니다.

비듬에는 2가지 종류가 있는데 각질로 생기는 건성 비듬과 두피에서 진물이 나오는 지성 비듬이 있습니다. 머리에서 떨어지면서 옷에 쌓이는 건성 비듬이 대부분을 차지하는데 검은색 옷을 입을 때 가장 신경이 쓰이게 됩니다.

1. 비듬이 생기는 원인

비듬이 생기는 원인은 다양하게 있는데 그 중에서 모든 병의 근원이라고 할 수 있는 영양, 수면 부족이 있습니다. 몸의 면역력이 떨어질 정도로 휴식을 취하지 않거나 영양이 부족할 경우 비듬 뿐만 아니라 다양한 병이 생길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로 인한 컨디션 악화도 비듬을 생기게 하는 원인이라고 할 수 있으며 가장 큰 원인은 하루에 샴푸를 많이 하거나 잘 말리지 않는 행동입니다.

2. 비듬 예방 방법

머리 비듬

비듬 예방은 샴푸를 하는 방법으로 하루에 한번 머리에 자극을 주지 않게 손톱이 아닌 손가락으로 마사지 하듯이 샴푸를 하는 것으로 너무 많이 샴푸 할 경우에는 두피가 건조해지고 피지가 과다 분비되어서 비듬이 생기는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머리를 말릴 때는 자극이 될 수 있는 뜨거운 바람보다는 찬 바람으로 건조해지지 않도록 말리는 것이 좋으며 머리를 말리지 않고 수건으로만 물기를 제거하게 되면 곰팡이균이 번식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기 때문에 최대한 말리는 것이 좋습니다.

머리 비듬

충분한 휴식을 취하지 않을 경우 증상을 더욱 악화시킬 수 있으며 재발하는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하루에 6시간 이상의 충분한 수면을 취해서 컨디션을 회복하고 밤에 자는 습관을 하는 것이 비듬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머리 비듬

영양 부족도 비듬이 생기는 원인으로 비타민이 풍부한 과일, 채소를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아연, 비타민 B 및 지방이 함유된 음식을 충분히 섭취하지 않으면 비듬이 생기는 위험이 증가합니다.

강한 태양 빛은 두피에 안 좋은 영향을 주기 때문에 피하는 것이 좋지만 효모에 민감하신 분들은 비듬 생기는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자외선 -A 태양 빛을 강하지 않게 맞는 것도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두피에 자극을 줄 수 있는 염색, 파마는 비듬 증상을 악화 시킬 수 있기 때문에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위의 예방 방법으로도 머리 비듬 해결이 되지 않는다면 피부과를 찾아가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저도 처음에는 비듬 때문에 병원에 가야 하나 생각했지만 진단을 받고 먹는 약과 바르는 약을 사용한 후에 빠르게 호전되었습니다.

비듬은 완치라는 것은 없기 때문에 호전이 되었다고 해도 재발 방지를 위해서 예방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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