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민 봄밤 수목드라마로 5월 봄의 로맨스를 들려준다.

” 한지민 봄밤 드라마로 아련한 멜로 연기 선보인다. “

배우 한지민이 인스타그램에 5월 방영 예정인 ‘봄밤’ 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현실적인 연애의 이야기를 보여줄 봄밤은 ‘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를 연출한 안판석 감독과 김은 작가가 다시 뭉쳐서 만드는 MBC 수목 드라마로 5월 22일 첫 방송이 예정되어 있다.

봄밤은 오랜 연인과 결혼이라는 현실이 다가오면서 겪는 이야기를 그리는 드라마로 봄에 어울리는 아련한 멜로 드라마이다.

한지민은 도서관 사서인 이정인 역으로 소신이 뚜렷한 30대 여성을 보여주며 상대 배우인 정해인은 약사 유지호역을 맡아서 비쥬얼 커플로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인터뷰에서 봄밤은 봄이 오면 누구나 다 설레는 마음을 갖게 되는데 어느 순간 새로운 사람을 만나게 되면서 느끼는 감정을 보여주는 드라마이며 처음 호흡을 맞추는 감독과 배우들이라서 낯설고 긴장도 되지만 앞으로 많은 배우분과 스태프분들과 조화롭게 촬영할 생각에 기대가 많이 된다고 말했다.

한지민 봄밤

출처 : 한지민 인스타그램

위에 사진에서 왼쪽은 제주도 유채꽃에서 찍은 일상 사진이며 오른쪽은 봄밤 스틸컷으로 제주도 여행에서 활짝 웃는 아름다운 한지민과 드라마 속 이정인이 현실에서 겪는 감정이 대비적으로 잘 보인다.

봄밤은 스틸컷에서 보듯 화려한 로맨스를 그리는 드라마가 아닌 현실 연애에서 겪는 사랑이라는 감정을 꾸밈 없이 보여줄 것으로 보고 있다.

한지민이 인스타그램에 스틸컷을 올리자 팬들은 ” 봄봄봄봄밤 “, ” 저 약국 약사만 좋겠네 흥칫뿡 “, ” 한지민 봄밤 화이팅  ” 이라는 재미있는 반응들을 보여주고 있다.  봄밤은 현재 촬영을 진행하고 있는데 네이버TV 봄밤 공식 채널에서 인터뷰와 메이킹 영상을 만나볼 수 있다.

봄밤은 감독, 작가, 연기자 모두 흥행을 만드는 사람들로 구성이 되어 있는 만큼 봄의 로맨스를 만나게 될 5월22일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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