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유채꽃 축제 2017년 그 현장을 만나보자

제주도에 봄이 오게 되면 다양한 꽃축제가 열리게 되는데요. 그 중에서 유채꽃은 제주도를 뒤덮을 정도로 어느 곳에서나 볼 수 있습니다. 2017년 4월 1일부터 4월 9일까지 열린 유채꽃 축제는 많은 분들이 찾으시면서 성황리에 마쳤는데요. 4월이 다가오고 있기 때문에 제주도 유채꽃 축제를 즐기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얼마 남지 않았기 때문에 일정을 보시고 여행준비를 하시길 바랍니다.

유채꽃이 피게 되면 시내부터 시외까지 많은 곳에서 만나보실 수 있는데 축제가 가게 되면 여행객들과 함께 즐기기 때문에 더욱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그러면 서귀포시 표선면 가시리에서 열린 2017년 유채꽃 축제의 현장을 사진으로 만나보실까요.

제주도 유채꽃

제주 유채꽃 축제가 열리는 곳은 조랑말체험공원이라는 곳으로 위에서 보시듯이 말의 조형물이 자리잡고 있었습니다. 넓은 부지에 온통 노란색의 물결로 채워진 모습은 여행을 오신 분들이라면 감탄을 하게 할 정도인데요. 날씨도 괜찮아서 더욱 즐기기 좋은 날이었습니다.

제주도 유채꽃

얼마나 많이 피어나길래 제주도에서 유채꽃을 봐야한다는 것일까요? 바로 이렇게 도로에 가득 메운 모습을 만나보실 수 있기 때문입니다. 축제를 즐기시지 못하더라도 봄에 여행을 오시면 길거리에 피어난 유채꽃을 즐기면서 드라이브를 하실 수 있습니다.

제주도 유채꽃

유채꽃이 가득 메운 축제 현장의 모습입니다. 멀리 풍력발전소와 오름들이 조화를 이루면 한폭의 그림같은 모습을 보여주는데요. 향긋한 자연의 냄새를 맡으면서 거닐기만 해도 너무나 좋습니다. 꽃밭에서 사진을 찍는 재미 또한 잊지 말아야겠죠.

제주도 유채꽃

이쁜 꽃에는 역시 벌들이 항상 있죠. 유채꽃 사진을 찍는 분들이 가장 조심히 찍는 사진입니다. 저도 한번 찍을려면 벌을 발견하고는 발걸음조차 조심히 하면서 찍는데요. 한장 건지게 되면 너무나 기분이 좋아집니다. 드넓게 펼쳐진 유채꽃밭의 사진도 이쁘지만 이렇게 가까이서 찍은 모습은 조화라고 해도 믿을 정도입니다.

풍력발전소와 유채꽃

사진을 찍기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유채꽃의 다양한 구도를 찍으실려고 돌아다니시는데요. 그 대열에 저도 합류를 해서 다양한 모습의 유채꽃을 찍어보았습니다. 4월이면 가장 활짝 피기 때문에 이때에 여행을 오시면 너무나 이쁜 꽃들의 축제들을 제주도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범섬

해안도로에도 유채꽃은 피어나는데요. 서귀포 범섬을 배경으로 찍은 모습은 하나의 작품사진이 되어버리게 만드는 곳이 바로 제주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활짝 피어난 꽃들을 만나는 길부터 돌담까지 그리고 너무나 아름다운 바다가 어우러지면서 만들어내는 제주도풍경은 여행을 오신 분들에게 행복을 주기에 충분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말 전시물

이렇게 오늘은 4월이면 열리는 제주도 유채꽃 축제의 모습을 보여드렸는데요. 지금도 너무나 이쁘게 피어있고 곧 여름이 오면 다양한 꽃들이 만개하기 때문에 여행을 어디로 갈지 고민을 하신다면 제주도로 오시면 어떨까요.

▶ 제주도 여행코스 계획 위한 지도 다운로드

▶ 제주도 4월 축제 봄을 만나는 한림공원의 튤립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