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 옴닉의 반란 이벤트 신스킨을 살펴보자

게임은 정기적으로 이벤트를 진행하는데 이번에는 기록 오버워치 옴닉의 반란 재미있는 이벤트가 시작되었습니다. 기간은 < 4월 12일 ~ 5월 2일 >까지로 아케이드에서 게임을 통해서 전리품상자를 얻을 수 있습니다. 혹은 크레딧을 통해서 구입할 수도 있습니다.

옴닉의 반란 이벤트는 새로운 스킨을 얻을 수 있기 때문에 멋있는 모습을 원하시는 분들이라면 꼭 참여를 하는 것이 좋은데 어떻게 이벤트에 참여를 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오버워치 옴닉의 반란

현재 아케이드로 들어가시게 되면 옴닉의 반란이라는 것을 첫 화면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하루에 한번씩 하면 되는데요. 추가보상도 있기 때문에 이벤트 기간에는 해두시는 것이 좋겠죠. 전리품 상자도 얻을 수 있으니 말이죠. 전투는 왕의 길에서 옴닉들이 공격을 해오는 것을 막으면서 기록 기밀을 해제하는 방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오버워치 옴닉의 반란

난이도별로 있습니다. 중수, 고수, 초고수, 전설로 되어 있으며 모든 영웅을 선택하는 것과 몇 가지를 선택하는 모드로 구분됩니다. 중수 같은 경우는 힐러만 있으면 쉽게 깰 수 있지만 나머지는 마지막 구간에서 힘들기 때문에 라인하르트나 바스티온이 있어야 한다고 하더군요. 총 4명이 한팀이 되서 하는 만큼 조합을 생각해서 깨야합니다.

그러면 가장 중요한 신스킨을 한번 살펴보실까요. 저는 메르시 유저라 < 전투의무관 치글러 >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다른 스킨들은 비교적 크레딧으로는 싼 편인데 메르시만 3000크레딧이더군요. 눈물.. 그러면 신스킨을 영웅별로 한번 보여드리겠습니다.

오버워치 옴닉의 반란

상단 왼쪽부터 블랙워치 겐지, 라인하르트, 블랙워치 맥크리, 전투의무관 메르시까지 있습니다. 여기서 겐지가 가장 멋있어 보이는데요. 맥크리도 괜찮아 보이긴하네요. 저는 메르시 유저라고 말씀드렸듯이 메르시가 가장 마음에 들긴 합니다.

오버워치 옴닉의 반란

상단 왼쪽부터 탈론 위도우 메이커, 트레이서, 바스티온, 오리사인데요. 옴닉들은 이번에 보라색의 스킨으로 되어 있더군요. 아케이드를 들어가도 보라색으로 된 옴닉들과 전투를 펼치게 됩니다.

마지막으로 토르비욘인데요. 두 가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하나는 오버워치 요원의 유니품인 파란색 계열이고 하나는 정비공을 연상시키는 모습입니다. 망치의 모양도 달라진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렇게 이번에 새롭게 이벤트를 하고 오버워치 옴닉의 반란의 신스킨을 보여드렸습니다. 오버워치 옴닉의 반란 이벤트 기간 동안 열심히 해서 원하시는 스킨을 얻으시길 바랍니다. 아니면 열심히 전투를 해서 크레딧으로 구입을 하셔도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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