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 테스트 서버 패치노트 1월 6일 아나의 하향

이번에 다시 오버워치 테스트 서버가 열렸습니다. 블리자드 게임하면 항상 패치노트를 통해서 밸런스 조정에 대해서 알려줍니다. 다양한 영웅들의 능력을 바꾸는 것이기 때문에 관심이 많은데요. 이번에 패치는 하향이 주류를 이루었습니다.

로드호그의 갈고리 판정, 아나의 생체 수류탄 힐량 감소, 디바의 방어력 감소가 밸런스 조정이 되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많은 분들이 하고 있는 영웅들의 밸런스 조정이 이루어진 만큼 픽률에도 영향을 줄거라 생각되는데 어떤 조정들이 이루어지는 것인지 알아보겠습니다.

1. 패치노트 내용

오버워치 테스트

2. 아나의 생체수류탄 하향

블리자드 홈페이지를 보시면 위와 같은 내용이 나와 있습니다. 3탱이 대세를 이루고 아나가 필수적인 힐러가 되면서 이 부분을 조정한 듯 합니다. 아나 같은 경우 50% 감소는 대단히 큰 부분으로 공격형 힐러이기 때문에 위기일 때 아군을 살릴 수 있는 생체수류탄의 감소는 큰 하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오버워치 테스트

궁극기에서 이속부분을 없애고 이번에는 생체수류탄의 하향으로 아나는 계속적으로 타격을 받고 있습니다. 이속 감소 같은 루시우와 함께 한다면 커버가 되었기 때문에 큰 문제로 다가 오지 않았지만 힐러이기 때문에 치유에 대한 부분의 하향은 앞으로 힐러 메타에 영향을 줄 가능성은 있다고 생각합니다.

메르시

메르시의 자가치유 발동 시간의 감소와 루시우의 힐량 감소로 인해서 메르시가 다시 등장을 했던 것과 같이 밸런스 조정 후 바로 픽의 변동은 없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변동이 있을거라는 예상도 해봅니다.

3. 로드호그 갈고리 하향

로드호그

블리자드의 코멘트를 보면 하향이 아니라는 듯한 글을 보실 수 있는데요. 로드호그 유저들에게는 큰 하향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끌게 되면 이제는 정면으로 날아오게 되고 적은 항상 이동을 하는데 정면에 없다면 끌리지 않는 등 기존에 가능했던 판정이 사라졌기 때문입니다.

위도우

로드호그의 역할은 많은 피통과 함께 전장에서 한명을 짜르고 들어가는 역할을 했는데 갈고리의 판정이 달라지면서 적응을 해야하는 것과 함께 기존에 끌렸던 것이 안되게 되면서 앞으로 메타의 변화가 있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4. 디바의 방어력 하향

디바는 현재 사기라고 불릴 만큼 가장 강력한 탱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속적인 상향으로 기존에는 고인이라는 말까지 나왔지만 지금은 거의 필수적인 영웅이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그 부분 때문인지 이번에 방어력을 감소하고 생명력으로 나머지 부분을 채우는 패치를 하였습니다.

디바에게 방어력이 차지하는 역할이 너무나 컸기 때문에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는거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힐러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진 것이라는 생각도 들게 합니다.

여전히 메트릭스의 강력함과 궁게이지 차는 속도가 빠른 점에서 앞으로 두고봐야할 영웅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버워치

이렇게 1월 6일에 오버워치 테스트 서버에 적용된 패치노트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밸런스 조정은 항상 있었지만 해당 영웅을 자주하는 유저들은 항상 극복을 했고 하향이 있다면 상향도 오기 때문에 너무 신경쓰기 보다는 즐겁게 게임을 즐기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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