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 크리스마스 스킨과 시메트라 리메이크

이번에 밸런스 패치를 적용한 이후로 크리스마스가 오면서 새로운 스킨도 등장했습니다. 기존에 고인이라고 표현이 되었던 시메트라도 리메이크를 하면서 새로운 스킬로 다시 등장을 했는데요. 현재 오버워치 크리스마스 스킨을 가지고 위해서 많은 분들이 게임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번에 완전히 새로운 스킬로 바뀌어진 시메트라와 크리스마스 이벤트로 얻을 수 있는 스킨은 어떤 모습인지 이미지를 통해서 알아보겠습니다.

1. 환상의 겨울나라 이벤트

오버워치 크리스마스

환상의 겨울나라라는 제목으로 이벤트가 진행되게 됩니다. 기간은 12월 13일 ~ 1월 2일까지로 이동안에는 전리품상자에서 다양한 스킨 수집품들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어떤 모습들이 있는지 보실까요.

오버워치 크리스마스

메이하면 떠오르는 것이 겨울이죠. 그래서 메이스킨에 대한 기대를 많이 하신 듯 합니다. 상당히 귀엽게 나왔으며 아쉬운거는 메르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젠야타는 완전 웃긴 모습을 하고 있고 윈스턴은 설인으로 변신을 했습니다.

저는 메이가 상당히 귀엽게 보였는데 리퍼와 파라가 가장 멋있다고 얘기들 많이 하시더군요. 디바는 외형에 전구만을 달아두었기 때문에 아쉽다는 분들도 있습니다.

2. 시메트라 리메이크

오버워치 크리스마스

먼저 기술표를 보게 되면 궁극기가 2개인것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기존에는 순간이동기만 있었다면 이제는 보호막 생성기라는 것이 생겨서 Q키를 누르게 되면 궁극기가 바뀌는 모습을 보실 수 있고 선택을 했다면 설치를 하시면 발동하게 됩니다.

감시포탑 같은 경우 기존에 게임시작 때 3개로 시작했다면 이제는 6개로 시작하게 되고 빠르게 설치가 되며 사거리가 늘어나서 더 좋게 바뀌었습니다. 그리고 기존에 아군에게 보호막을 주었다면 그 기능은 궁극기인 보호막 생성기에서 할 수 있으며 E키는 전방으로 날아가는 광자방벽으로 바뀌었습니다.

기본 공격도 사거리가 늘어나면서 적을 제압할 때 더 좋게 바뀌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광자 방벽같은 라인하르트의 방벽과 같은 기능을 하며 전방으로 날아가게 됩니다. 하나무라 같은 좁은 방어지역에서 활용하기 좋아서 빠른 대전 기준으로 시메트라를 많이 선택하십니다.

이번의 패치로 전장에서 하나무라와 왕의 길에서는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낼 수 있도록 꾸몄다고 하니 게임을 하시다 보면 겨울 느낌 물씬 느낄 수 있습니다. 시메트라는 아직 경쟁전에서는 많이 보이지 않는 것으로 보아 더 지켜봐야할 듯 합니다. 이번에 오버워치 크리스마스 이벤트와 함께 경쟁전 시작도 얼마되지 않았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게임을 하시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오버워치 힐러 영웅 메르시(Mercy) 설정 및 운영법

▶ 베틀넷 페이스북 스트리밍 방송 서비스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