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 힐러 영웅 메르시(Mercy) 설정 및 운영법

요즘 2시즌이 시작되면서 많은 분들이 경쟁전을 하면서 오버워치에 푹 빠져 있는데요. 오늘은 힐러 중에서 메르시 영웅에 대해서 설정 및 운영법에 대해서 알아볼까 합니다. 오픈 베타때만 하더라도 오버워치 힐러 영웅 생각하면 메르시라는 인식이 가장 강했는데요.

이제는 루시우와 함께 아나까지 그리고 딜지원으로 가장 많은 영향력을 지닌 젠야타까지 조합이 되면서 메르시의 입지는 많이 낮아진 상태입니다. 그래도 이번에 힐량의 증가와 함께 예전에 활약을 했던 메르시 유저들이 다시 영웅 선택을 하면서 안보이던 메르시가 보이기 시작했는데요. 이제 막 시작을 해서 메르시를 선호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설정법과 팁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버워치 힐러 영웅

1. 기본 설정을 해보자

먼저 메르시를 한다면 알아두면 좋은 설정을 설명을 드릴까 합니다. 에임은 크게 중요하지 않기 때문에 좌우 혹은 앞뒤로 빠르게 봐야 전체적인 상황과 함께 아군에게 빠르게 힐을 줄 수 있어서 저 같은 경우는 마우스 속도를 10이상으로 잡고 하고 있습니다.

장인이라고 불리는 사람들의 화면전환속도를 유튜브에서 보시게 되면 상당히 빠르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리고 수호천사라는 것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설정창을 먼저 보실까요.

오버워치 힐러 영웅

오버워치 설정에서 상단에 보시면 조작법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여기에 우측에 보시면 영웅을 선택할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여기서 메르시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각 영웅별로 설정을 하실 수 있습니다.

오버워치 힐러 영웅

조금 스크롤을 내리게 되면 영웅란이 나오게 되고 거기에 보시면 수호천사 – 광선의 대상에게 우선 발동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이것이 기본설정일 경우는 활성화가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하다보면 상당히 불편할때가 있습니다.

힐을 하다가 앞에 있는 아군에게 날아갈 때 순간적으로 뒤로 날아가는 경우가 생깁니다. 하시다보면 느끼는 경우가 많으실텐데요. 이 부분을 비활성화를 시키시면 문제가 해결되실 것입니다.

오버워치 힐러 영웅

2. 아군과의 거리를 벌리자 SHIFT의 활용

수호천사 같은 경우 누르게 되면 아군을 넘어갈 정도로 가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군이 가만히 서 있다면 넘어가지 않겠지만 메르시 쪽으로 오게 되면 넘어가게 됩니다. 대표적인 것이 라인하르트에게 날아갈 때 그런 경우가 생겨서 방벽앞으로 가게 되서 맞는 경우가 있는데요.

이 부분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날아가다가 광선이 닿을 정도의 거리까지 가게 되면 SHIFT(수호천사)를 다시 누르게 되면 누른 자리에서 날아가다가 멈추게 됩니다. 이것을 연습을 하시다보면 엉뚱하게 날아가서 죽는 일은 발생하지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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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높은 곳에 있는 아군을 활용하자

가장 생존력이 낮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것이 메르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생명력이 낮아서가 아닌 항상 적군의 표적이 되기 때문입니다. 권총으로 바꿔서 싸울 수 있지만 힐러이기 때문에 항상 힐을 하고 있어야 좋은 상황을 지속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수호천사를 활용하는 것을 잘해야 생존력이 높아지는데요. 위에 글에서 말한 마우스 속도를 빠르게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사방에서 싸우는 아군들의 위치를 빠르게 화면을 돌리면서 확인을 한 후에 자신이 공격 받게 된다면 공중에 있는 아군으로 빠르게 날아가고 다시 돌아오는 방식으로 하시면 생존이 상당히 높아집니다.

공중 혹은 2층에서 내려올 때는 스페이스를 눌러서 천천히 내려오면서 아군에게 힐을 준다면 생존이 상당히 늘어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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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부활 타이밍은 언제 좋을까?

이것은 상당히 애매한 부분이긴 합니다. 유저들의 스타일도 다르기 때문에 자신이 맵별로 혹은 조합별로 생각하시면 되는데요. 예전 한창 궁 게이지가 빠르게 찰 때는 1인궁도 썻었지만 지금은 2인궁 이상으로 많이들 하십니다.

메르시 같은 경우 언제나 표적이 되기 때문에 적군이 한꺼번에 궁을 쓰면서 들어온다고 판단이 된다면 빠르게 숨어 있는 것이 좋습니다.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리다가 아군이 상당히 죽게 되면 그때 수호천사로 날아가서 부활을 하는 것이 좋다고 할 수 있습니다.

고렙으로 갈수록 메르시가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겐지나 트레이서 같은 경우는 찾아다니게 됩니다. 숨을 때는 확실한 곳을 선택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저번 패치와 이번에 패치를 통해서 이동중에도 부활이 가능해졌고 부활된 아군도 기동시간이 짧아졌기 때문에 부활에 대해서 부담을 갖고 하시지 않으셔도 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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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글을 마치며

패치가 되면서 이제는 꼭 있어야 할 존재가 되지 않았지만 상당한 유저들이 있고 부활을 통해서 상황을 역전할 수 있기 때문에 매력적인 오버워치 힐러 영웅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처음 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글을 적어보았는데요.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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