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 아나 신규 영웅 스킬을 알아보자

안녕하세요. 요즘 정말 저도 재미있게 하고 있는데요. 많은 업데이트와 함께 밸런스 조정 그리고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 등 많은 분들이 이 부분에 대해서 토론하면서 얘기를 하는 재미까지 있는 게임인 오버워치 아나 신규영웅을 공개하였습니다.

현재 본섭에서 적용이 안된 상태로 공개테스트서버에 나왔습니다. 그리고 다양한 영웅들의 밸런스도 조정이 되었는데요. 그 부분은 다음에 소개하겠습니다. 그러면 아나 힐러 영웅은 어떤 스토리를 가지고 있고 스킬들은 무엇인지 알아보겠습니다.

오버워치 아나

1. 아나 아마리 그녀는 누구인가?

이름은 아나 아마리(Ana Amari)로 나이가 무려 60세입니다. 오버워치의 창단맴버이기 때문에 지금쯤이면 할머니가 되어 있는 것이 맞겠죠. 그래서 그런지 걸음걸이나 그런 면에서 사실상 뚜벅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입니다. 바로 이동기가 없는 신규영웅이기 때문입니다.

직업은 현상금 사냥꾼으로 활동하는 지역은 이집트라고 합니다. 파라의 엄마로 나오는 아나는 파라와의 상호대사에서도 역시 ” 엄마 말을 잘 들어야지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만약에 파라한테 처치를 당할 때는 ” 역시 내 딸이야 ” 라는 말을 한다고 하는군요.

아나 아마리는 오버워치 맴버 중에서 전설로 남을 정도로 큰 역할을 했던 인물입니다. 근데 갑자기 사라졌고 모두가 죽은 줄 알았죠. 상호대사를 보면 이런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여기서 아나의 얼굴을 보면 눈을 다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메르시는 고치는 방법을 찾는다고 하지만 대사에서 거절을 하는 것을 보면 어떤 부분에서 눈을 잃는 이유가 있을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오버워치 아나

2. 그녀의 스킬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

많은 소문들이 가득했던 아나(Ana)는 벽에 매달려 스나를 하는 영웅이라는 추측이 상당했습니다. 그러나 뚜껑을 열어보니 스나는 맞습니다. 근데 힐을 하는 영웅으로써 메르시하고는 다르게 맞춰야 힐이 들어가는 형태로 되어 있습니다. 아군이 아닐 경우에 맞추면 데미지가 들어가는 형태입니다.

직접 플레이를 한 분들의 의견과 제가 해본 결과 근접에서 아군들이 모여있다면 힐은 상당한 수준으로 올릴 수 있습니다. 생체수류탄이라고 불리는 폭탄을 던지면 적군에게는 데미지를 주지만 아군에는 범위 힐량을 하기 때문인데요.

그리고 치유불능상태로 만드는 보조적인 기술까지 있습니다. 로드호그같은 경우 자힐이 있어서 앞으로 많이 전진하는데요. 아나를 만나게 된다면 살짝 주춤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생체수류탄(Biotic Grenade) : 던지게 되면 아군은 잠시 동안 받는 치유효과가 증대되고 적군은 치유효과를 받을 수 없습니다. 재사용 대기시간은 10초로 공격력은 60 회복량은 100으로 상당히 좋습니다. 그리고 치유증가량은 100%로 루시우가 근처에 있다면 상당한 힐량을 보일거라고 생각합니다. 지속시간은 5초로 짧지는 않습니다.

오버워치 아나

위의 화면에서 보이는 것은 웃길려고 누가 만든 것이 아닙니다. 아나 같은 경우 보조스킬은 바로 수면총입니다. 범위로 되는 것이 아닌 현명한테만 가능하며 데미지를 받기 전에는 이렇게 누워서 잠을 잡니다. 보통 이것이 지원가 중에서 좋은 점으로 다가오는 이유는 만약에 맥크리나 리퍼, 솔져가 뒤에서 궁극기를 사용할 때 궁을 막을 수 있기 때문에 메르시나 루시우, 시메트라 등은 피하기 바쁘다면 궁을 쓰는 곳을 찾아다니는 지원 영웅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수면총(Sleep Dart) : 보조 무기인 수면총으로 발사하여 적군을 잠에 빠지게 합니다. 데미지를 받으면 즉시 깨어납니다. 지속시간은 6초인데 이 정도 시간이면 정말 짜증 폭발할 듯 합니다. 외곽지에서 맞으면 잠을 자야 합니다. 재사용 대기시간은 12초입니다.

Nano Boost

3. 마린의 스팀팩이 적용됐다?

정말 많은 말들이 있고 아나(Ana)의 궁극기를 맞은 아군은 정말 미친듯이 뛰어다니면서 적군으로 들어갑니다. 라인하르트가 맞는 경우에는 장판파에서 조운이 창부림을 하듯이 라인하르트는 망치부림을 하면서 적진으로 달려갑니다. 사실상 많은 분들은 아나로 인해서 라인하르트와 겐지가 상향을 맞이했다는 말도 나올 정도입니다.

” 너는 강해졌다~! 돌격해! “라는 말을 외치는 순간 아군의 몸에 전기가 흐르는 하얀색으로 변하게 되는데요. 이 궁극기를 받으면서 왠지 모르게 돌진하게 됩니다. 스타크래프트의 스팀팩을 시전한거처럼 말이죠.

나노 강화제(Nano Boost) : 아군 한명에게 전투 강화제를 투영하여 8초 동안 이동 속도와 함께 공격을 증가시키고 받는 피해를 감소합니다.

이 기술을 궁연예로 사용을 한다면 탱커에게 나노강화제를 투여하고 루시우가 소시방벽을 시전하고 이번에 메르시가 공격력 증가가 50% 증가했기 때문에 주면서 간다면 수비하는 적에게 살떨리는 상황이 올 듯 합니다.

ana

4. 현재 아나를 보는 시선은?

사실상 신규 영웅이기 때문에 본섭에 적용이 된다면 많은 분들이 할거라 생각합니다. 빠른 대전같은 경우 중복픽이 되기 때문에 6명이 아나를 하는 사태도 당분간은 나올거라 생각하는데요. 현재 공개테스트에서 하신 분들이 말하는 내용을 보면 루시우나 메르시를 대체할 만한 영웅일지는 의문이라고 합니다.

손을 많이 타고 궁타이밍 등 전체적인 판단을 해야 하기 떄문입니다. 현재 루시우 같은 경우 프로팀에서는 대체불가 영웅이라고 할만큼 상당한 팀의 승리를 이끄는 요인이 되는데요. 이속같은 경우 적팀을 압상할때나 리스폰이 되어서 뛰어갈 때 그리고 스나들의 타켓에서 이속이 상당히 피할 수 있는 요인이 되기 때문에 현재는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메르시와 루시우 2힐이 가장 많이 나오는 이유겠죠.

근데 여기서 아나가 나오면서 조합이 어떻게 바뀔지는 유저들이 플레이를 하면서 정보들이 나오겠지만 고정적인 영웅은 되지 않을거라는 것이 대표적인 의견입니다. 점령전에서 견교하게 수비를 할 경우 픽을 바꿔서 한타를 노리는 경우가 많을거라는 것이 사람들의 의견인데요.

사실상 본섭에 적용이 되고 시간이 조금 흘러야 정확한 역할이 나올거라 생각합니다. 지원가로써 상당히 매력적인 스킬을 가지고 있는 오버워치 아나 신규 영웅 빨리 나와서 저도 스킨을 입혀서 이쁘게 플레이를 해보고 싶네요.

▶ 오버워치 감사제 크레딧으로 스킨 구매할 기회

▶ 오버워치 메르시 슈퍼 점프 통한 생존력 높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