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 경쟁전 6월말 출시 테스트섭에서 미리 만나자

안녕하세요. 정말 저도 재미있게 하고 있는 게임인데요. 이번에 업데이트를 한다고 해서 보게 되었습니다. 소식을 접한거는 조금 늦어서 이렇게 늦게 글을 쓰게 되었네요. 오버워치 경쟁전 이라고 하는 것으로 기존에 다른 게임에서 보였던 방식으로는 다르게 한다고 합니다.

개발자인 블리자드에서 직접 설명을 했었는데요. 테스트섭을 오픈하면서 많은 분들이 미리 만나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한번 어떤 것인지 한번 보실까요.

오버워치 경쟁전

먼저 테스트섭을 경험해 보기 위해서는 설치를 또 해야합니다. 서버를 선택하는 곳에 보시면 서버를 찾으실 수 있는데요. 시작을 누르게 되면 이렇게 설치 화면이 나오게 됩니다. 용량은 6.50GB로 새 게임을 다시 설치한다고 생각하시면 될 듯 합니다.

오버워치 경쟁전

게임으로 들어가시면 플레이 카테고리를 누르시면 이렇게 한가지가 더 추가된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바로 경쟁전인데요. 위에 보시면 1시즌이라는 글자를 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이것은 8월 18일까지 진행을 한다고 하더군요. 3개월 단위로 시즌이 진행된다고 합니다.

오버워치 경쟁전

경쟁전을 누르게 되면 이렇게 안내사항으로 편하게 설명을 해줍니다. 실력 평점은 배치 경기 10회를 진행하면 자신의 등급이 결정되게 되는데요. 1 ~ 1000이라는 숫자로 표시를 하게 됩니다. 개발자 영상을 보신 분들이라면 오픈 베타때 했던 그 방식에서 벗어난 혹은 계급제가 아닌 숫자로 실력 평점을 가린다고 합니다. 이 점은 의견이 분분하지만 저도 좋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경쟁전하시고 시즌이 끝나면 보상을 받으실 수 있는데요. 플레이어 아이콘, 스프레이, 경쟁전 포인트를 받을 수 있습니다. 여기서 포인트는 무기를 살 수 있는데요. 바로 황금색으로 된 것을 갤러리에서 살 수 있습니다. 그리고 시즌마다 새로운 것을 내놓는다고 하니 정말 기대가 되는 부분인데요. 한번 보실까요.

이렇게 솔져:76 같은 경우는 황금총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이번에 보상제도에 대해서 많은 분들이 블리자드는 정말 유저들을 위한 것을 잘 만들고 기획한다고 얘기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현재 롤이라는 10년동안 장수했던 게임을 이겼다는 통계도 나오면서 더욱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자리야의 무기입니다. 번쩍 번쩍 아주 너무나 멋진데요. 경쟁전이 나온다는 소식만으로 유저들이 기대를 가지고 있는데 이렇게 멋진 보상을 주면서 더욱 많은 분들이 몰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게임내의 밸런스를 무너트리지 않는 범위에서 보상을 만든다고 하니 더 좋은 듯 합니다.

경기에서 이기게 되면 이렇게 배치경기를 처음에 하게 되는데요. 밑에 보시면 포인트를 1포인트 얻었다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10경기를 다 마치면 실력평점을 받게 됩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진행중에 탈주가 일어나면 신규 인원은 보충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 점은 상당히 안 좋은 부분으로 다가오긴 하는데요.

경기 도중 나가는 것이 많아지면 시즌에 참여하는 것에 대해서 제안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중간에 나가는 행동은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매칭이 이루어지고 나서의 모습입니다. 먼가 정말 임팩트 있지 않으신가요. 정말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오버워치 경쟁전 패치는 6월말에 이루어진다고 하는데요. 테스트섭을 통해서 미리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근데 서버 자체가 외국에 있기 때문에 아시아섭에서 했던 핑이 아니라서 살짝 데미지가 늦게 들어가는 현상은 있습니다. 그래도 미리 만나볼 수 있기 때문에 한번 해보시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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