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 전쟁의 서막 최고의 기대작!

안녕하세요. 정말 오래도록 기다린 영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예전에 와우(WOW)를 정말 재미있게 했었기 때문에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 전쟁의 서막 영화가 나온다는 말을 듣고 언제쯤 나올까 그때는 꼭 봐야지 했는데 드디어 이번 여름에 개봉을 한다고 합니다.

지금 예고편이 나와서 많은 분들이 기대를 가지고 있는데요. 처음 만든다고 할 당시에는 인간(얼라)가 주인공이겠지 했는데 그것만은 아닌듯 합니다. 영화를 봐야 알겠지만 나름 호드도 멋있게 등장합니다. 그러면 예고편을 일단 보실까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왜 많은 분들이 기대를 하고 있을까요? 먼저 와우라는 게임이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으며 세계관(스토리)를 가지고 있다는 부분 때문에 이야기를 어떻게 풀어갈지 그리고 익숙한 캐릭터들이 나오기 때문에 흥미를 유발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현재 군단이라는 대규모 업데이트를 준비하고 있는 점도 관심을 끄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블리자드는 다양한 캐릭터들을 만들고 그 개인별로 다양한 이야기가 있기 때문에 소설로도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바로 리치킹이라는 것인데요. 영화를 만들 당시에 리치킹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가지 않을까 생각했지만 오크와 인간(얼라)와의 최초의 이야기를 풀어가고 있습니다.

영화가 흥행을 한다면 그 이후에 얘기들도 만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저도 가장 기대를 하는 것은 로데론의 왕자 아서스의 이야기가 가장 재미가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반지의 제왕을 능가하는 영화를 만들어내겠다고 말을 한 블리자드이기에 CG만 봐도 정말 퀄리티가 놀라울 정도입니다. 예고편만으로는 구성이나 재미가 있을지 알 수는 없지만 볼거리만은 충분히 보여줄거라고 생각이 들 정도로 스케일이 대단합니다.

얼라와 호드의 전쟁이 만들어내는 대규모 전투신과 함께 그리핀을 타고 적진으로 날아가는 주인공까지 예고편만으로도 충분한 내용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세계관은 정말 밤새서 읽어도 다 못 읽을 정도로 오랜 세월 작가가 만들었다고 하는데요. 와우라는 게임이 늙어 죽을때까지 해도 이야기의 끝을 보지 못할거라는 우스개소리도 할 정도로 방대한 스토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재미와 감동까지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을 영화에 녹여낸다면 정말 대작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영화 감독은 던칸존스이라는 분으로 알려진 영화는 소스코드라는 것을 만든 분입니다. 저도 정말 재미있게 봤던 영화인데요. 스토리가 탄탄하고 긴장감이 있어서 TV에서 방영을 해주면 다시 볼 정도로 잘 만들어진 영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더욱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 전쟁의 서막을 기대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주연 배우들의 인지도가 낮아서 인기를 얻을 수 있을까라는 우려도 많이 나오고 있긴 한데요. 옆에 드워프의 모습을 보니 그런거는 큰 영향은 없을 듯 합니다. CG를 통해서 나오는 캐릭터들만으로도 그 인지도 이미 얻고 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6월에 개봉을 한다고 하니 벌써부터 기대가 되는데요. 나온다면 꼭 보러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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