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인 PLAIN 소셜네트워크를 알아보자

안녕하세요. 요즘은 정말 다양한 플랫폼들이 나오기 때문에 어디를 선택을 해야 할지 고민이 될 정도인데요. 기본적으로 많은 분들이 사용을 하는 것이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근데 네이버에서 폴라 그리고 다음 카카오에서는 오늘 소개를 드리는 플레인 PLAIN이 출시가 되었습니다. 각각의 장점도 있고 단점도 있는데요.

일단 외국꺼가 아닌 우리나라에서 만들었기 때문에 접근성에서도 좋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포털에서 만들었기 때문에 기존에 블로그나 카페를 활동하고 계시다면 공유를 통해서 자신의 글을 다른 곳으로 전파를 할 수 있다는 점도 좋을 수 있습니다. 그러면 플레인에 대해서 살짝 들여다보도록 하겠습니다.

플레인

먼저 홈의 모습입니다. 상당히 깔끔하다고 할 수 있는데요. 이번에 인스타그램이 하얀색 배경으로 바꾸기 전부터 이렇게 사진을 강조할 수 있도록 흰색으로 꾸며져 있습니다. 그리고 역시 해시태그를 중심으로 꾸며져 있다는 점이 요즘 트렌드와 같다는 점입니다.

플레인

글을 작성하게 되면 이렇게 좋아요와 함께 댓글 그리고 게시물마다 조회수를 알 수 있습니다. 정말 심플하게 되어 있습니다. 근데 여기서 강점이라고 한다면 바로 카카오톡과 카카오스토리 혹은 페이스북으로 공유가 간편하다는 점입니다. 다음 카카오의 플랫폼으로 보내기가 가장 좋다고 할 수 있습니다.

플레인

네이버 폴라에서도 카테고리를 만들 수 있는데요. 플레인 같은 경우는 해시태그를 5개 이상 작성하게 되면 만들 수 있습니다. 역시 방식은 검색을 통해서 다양한 것을 볼 수 있고 관심사 중심으로 할 수 있다는 점도 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

SNS

가장 마음에 드는 기능이 있습니다. 바로 글을 쓰는 곳에 하단에는 스마트폰에 저장되어 있는 사진들이 정렬이 되어지기 때문에 바로 업로드가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이 점은 상당히 잘 만들어진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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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매력적인 부분은 바로 유튜브를 올릴 수 있다는 점입니다. 허나 여기서 살짝 아쉬운 점은 주소값을 넣어서 하는 것이 아닌 검색을 통해서 클릭을 하면 본문에 들어가는 점입니다. 근데 이것을 지원하는 SNS가 없기 때문에 상당히 획기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공유하는 것처럼 되는 것이 아닌 실제 플레이 버튼을 누르면 영상이 나온다는 점을 참고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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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양한 레이아웃 기능까지 제공을 하면서 좀 더 이쁘게 꾸밀 수 있다는 점도 있습니다. 헌데 글 제목은 SNS라고 했지만 사실 모바일 블로그에 가깝다고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보통은 사진 한장만 올릴 수 밖에 없지만 플레인 같은 경우 여러장을 올릴 수 있고 중간에 글자를 쓰는 것도 편하기 때문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근데 보기에는 역시 소셜에 가깝다고 할 수 있기 때문에 제목을 이렇게 달았습니다. 이점은 이해바랍니다. 최근에 다음 카카오에서 발표를 했죠. 글이 검색에 반영이 안되고 플레인 안에서만 머물렸다면 이제는 포털에도 연동이 되었기 때문에 조금 더 많은 분들이 사용을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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