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 힐러 메르시(Mercy) 플레이 후기

안녕하세요. 정말 재미있는 게임이죠. 저는 모든 게임을 할 때 힐러만 하기 때문에 오버워치 힐러 선택해서 플레이를 했습니다. 결국은 37레벨까지 했는데요. 더 많은 레벨을 가진 분들도 있으십니다.

근데 무지 피곤한거는 이번에 밤을 새신분들이 많을거라 이해할거라 생각합니다. 저도 한번 게임을 시작하게 되면 종료를 못하고 계속 게임을 했는데 저 같이 재미있게 하고 힐러를 좋아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힐러인 메르시에 대한 생각을 정리해볼까 합니다.

오버워치 힐러

1. 엄마라 불리는 힐러!

일단 외모상에서도 힐러 중에서 가장 이쁘다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나이가 37살이라고 하죠. 그리고 메르시 같은 경우 힐이 들어오는 모습을 딜러나 탱커가 알 수 있는 케릭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광선이 나오고 그리고 딜러 모습에서 누가 힐을 주고 있다고 화면에 나오기 때문입니다.

조합을 보면 탱커, 딜러, 힐러 이렇게 갖추고 출발을 한다면 상당히 맞다는 생각이 듭니다. 허나 탱커의 역할이나 힐러가 어느 정도 받춰주느냐에 따라서 딜러가 활동을 하기에 좋아지기도 하고 어쩌면 너무나 힘든 상황이 오기도 합니다. 그래서 딜러로만 구성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근데 딜러로만 구성할 경우 엄마(메르시)는 정말 힘들더군요. 사방에 산개를 해서 공격이나 수비를 하기 때문에 이리 뛰고 저리 뛰고 힐주기란 상당히 힘든 점은 있습니다. 근데 적을 죽이는 파워는 대단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오버워치 힐러

2. 수호천사(SHIFT키)와 천사강림(낙하속도 감소)의 활용

시작을 하게 되면 탱커가 있다면 계속 뒤에서 힐을 넣어주는 형태로 진행하게 되는데요. 라인하르트(방어막을 펼치는 아저씨)라면 뒤에서 따라다니면서 플레이를 진행하시면 됩니다. 근데 여기서 딜러의 힐을 위해서는 역시 수호천사를 이용하여 힐을 주고 다시 탱라인으로 복귀하는 것을 멈추지 말아야 합니다.

이렇게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딜러를 챙기는 것도 있지만 메르지(Mercy)를 노리는 적 딜러들이 많습니다. 특히 트레이서(순간이동), 위도우(저격수) 같은 경우는 탱라인 뒤에 계속 있다면 표적이 되기 때문에 계속 위치를 바꾸어 주면서 탱커를 챙기시면 생존 확률이 높기 때문입니다.

천사 강림(낙하감소) 같은 경우는 파라를 이용할 때가 좋습니다. 난전이 펼쳐진다면 하늘로 올라가 있는 파라(공중을 나는 딜러)로 날아가서 스페이스바(Space bar)를 누르고 있으면 천천히 떨어지기 때문에 하늘에서 힐을 주면서 생존을 높일 수 있습니다. 허나 위도우(저격수)의 타켓이 될 수도 있지만 생존력에서는 좋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버워치 힐러

3. 엄마니깐 좋아요를 준다!

일단 플레이를 하다 보면 딜러나 탱커는 구급상자(피 채우는 상자)를 찾아서 다니기 되는데요. 찾을려고 할 때 메르시가 나타나서 힐을 주면 상당히 좋아합니다. 빠르게 공격에 참여가 가능하니깐요. 그렇다보니 마지막에 표를 줄 때 힐러가 마음에 들었다면 표를 주게 됩니다. 위의 화면은 패배를 했지만 10표라고 전설이라는 것을 받은 이미지입니다.

엄마니깐 준다라는 말을 할 정도로 고생했다고 주는데요. 하이라이트 영상은 정말 나오기 힘들지만 가끔 부활을 단체로 해서 이길 경우 뜨긴합니다. 저 같은 경우 수비에서 4명을 부활을 했을 때 최고의 플레이어로 뜨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아에 안 뜨지는 않는다는 것을 알았네요.

루시우

4. 다른 힐러는 안 좋은가?

역시 블리자드에서 나온 게임인 오버워치이기 때문에 와우와 비슷하다고 보시면 될 듯 합니다. 일단 루시우는 광역힐러를 담당하고 달리기 속도를 빠르게 하면서 수비방어와 빠른 전개를 도우면 힐량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단일(한명)에 대한 힐량은 메르시보다 낮기 때문에 힐러라는 인식이 조금 떨어진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근데 오픈베타이기 때문에 아직 유저들이 전체적인 케릭들의 특징을 다 모르기 때문에 그렇지만 정식으로 오픈을 한다면 메르시와 양대산맥 힐러가 될거 같은 케릭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나머지 시메트라라는 힐이 없고 보호막을 주고 작은 포탑을 설치를 하는데요. 와우를 생각하신다면 수호사제(?)의 역할을 한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젠야타 같은 경우 광역힐과 함께 공격에 좋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근데 저는 오픈베타를 하면서 메르시만 플레이를 해서 나머지 힐러에 대해서는 정확히 말씀을 드리지 못하는 점은 이해해주십시오.

overwatch

이렇게 오버워치 힐러 메르시에 플레이 후기를 적어보았습니다. 상당한 매력이 있는 케릭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정식 발매를 해도 저는 계속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재미가 정말 있고 힐러가 있으면 파티를 바꾸지 않고 계속 하는 분들도 있어서 더욱 좋은 듯 합니다. 와우에서도 탱커나 힐러는 꼭 친추를 해두죠.

이번에 37레벨까지 하면서 조금 피곤하지만 꼭 다시 하고 싶네요. 오버워치 힐러 메르시 매력적인 영웅인 만큼 정식 출시를 하면 꼭 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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