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 오픈 베타 시작해서 해보았습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어린이날을 기점으로 9일까지 진행을 하고 있는데요. 나오기 전부터 상당한 관심을 불러일으킨 게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정식 출시 일자는 5월 24일로 오버워치 오픈 베타 즐기신 분들이 금방 다시 할 수 있습니다.

구매를 해야할 수 있는 것으로 블리자드에서 만들면 이렇게 판매를 진행하죠. 일단 플레이를 하기 위해서 베틀넷 아이디가 필요하며 설치를 하면 좌측 하단에 오버워치(Overwatch)를 보실 수 있습니다.

오버워치 오픈 베타

예전에 와우를 했었기 때문에 로그인은 금방했는데요. 좌측에 다양한 게임들이 있고 거기에 오버워치를 보실 수 있습니다. 바로 설치를 하면 되는데요. 6.19GB입니다. 실행을 하면 바로 즐기실 수 있습니다.

오버워치 오픈 베타

조금은 익숙한 캐릭터들이 나오는데요. 블리자드는 세계관을 바탕으로 게임을 만들기 때문에 이렇게 아기자기한 이야기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먼저 FPS게임이지만 작업을 가지고 있는데요. 탱커, 딜러, 힐러로 구성하여 게임을 플레이합니다. 허나 선택은 자유이기에 딜러들만으로 구성이 되기도 합니다.

오버워치 오픈 베타

저는 어떤 게임이든지 힐러를 하기 때문에 역시 메르시를 선택하여 했습니다. 가장 최적화된 힐러로 생각되는데요. 4개 정도의 구성으로 되어 있는데 방어막을 주거나 다양한 기능들을 가지고 있지만 힐량과 부활기능이 있기 때문에 대표적으로 사용이 되고 있습니다. 저도 딜러보다는 메르시를 선택해서 계속 오픈베타를 즐기고 있습니다.

오버워치 오픈 베타

탱커의 모습입니다. 방어막을 펼쳐지면서 천천히 전진을 하는데요. 저는 힐러이기 때문에 바로 뒤에서 힐과 공격력 증가를 주면서 같이 전진을 합니다. 그러다 딜러가 피가 빠지는 것이 보이면 그때 움직여서 힐을 주고 다시 탱커와 합류하는 형태로 진행을 했습니다.

그리고 와우에서 만날 수 있는 드워프도 있는데요. 고정 포탑을 만날 수 있는 스킬을 가지고 있습니다. 고정으로 타격을 주는 형태로 방어할 때 빛을 발하는거 같습니다. 오버워치(Overwatch)는 초능력을 가진 용맹한 캐릭터들이 전장에서 거점 점령, 화물 운송과 같은 주어진 임무를 제한 시간내 완수를 하는 형태로 되어 있는데요.

현재 오픈베타를 진행하는데 정말 많은 분들이 게임을 하고 있는데요. 휴일과 겹치면서 저도 하게 되었네요. 다양한 캐릭터를 만날 수 있는 점과 함께 스킬이라는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고 있고 다양한 밸런스 문제를 야기시키는 블리자드의 게임인만큼 상당한 인기를 얻을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오버워치 오픈 베타 기간은 9일까지 진행을 하고 있고 25일이면 정식 오픈을 하는 만큼 게임을 좋아하는 많은 유저들에게 사랑을 받을거라 생각합니다. 저 또한 한동안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오버워치 힐러 영웅 메르시(Merch) 설정 및 운영법